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의혹과 관련해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특검조사를 받기위해 28일 오전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