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보물섬 가꾼다" 안양대, 강화나들길과 지역 상생 '맞손'

"인천 보물섬 가꾼다" 안양대, 강화나들길과 지역 상생 '맞손'

권태혁 기자
2026.03.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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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생태·역사·문화 자원 기반 상호 협력체계 구축
'I-RISE 인천 보물섬 168'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안양대와 강화나들길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양대
안양대와 강화나들길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양대

안양대학교가 지난달 27일 강화캠퍼스에서 (사)강화나들길과 지역사회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자원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I-RISE 인천 보물섬 168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생태·역사·문화 자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정보 자원 교류 △생태·역사·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이다.

장용철 안양대 부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전문기관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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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머니투데이 경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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