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안치된 가운데 지지자들과 애도자들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조문을 오자 격하게 반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12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