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가 실종자 인명구조 및 수색 작업 중단을 요청한 가운데 4일 오전 백령도 함미 부분 지점에서 대형 크레인 도착, 미군 살보함과 함께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