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모기업인 (주)한화(113,700원 ▲2,800 +2.52%)남영선 대표는 16일 임직원들과 함께 중계본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3000여 장을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서 남 대표는 연탄은행을 방문해 연탄 1만 여장을 기증했다.
남 대표는 "비록 연탄 한 장의 작은 나눔이지만, 외롭게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2007년부터 빈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