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조현범 사장은 7억300만원
서승화한국타이어(56,400원 ▲2,300 +4.25%)부회장이 지난 해 연봉 11억 22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양래 한국타이어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현범 사장은 한국타이어에서 7억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런 내용이 담긴 사업보고서를 31일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 부회장은 급여 3억8000만 원, 상여금 1억9000만 원, 성과급 5억5000만 원에다 근속수당 200만 원을 받았다.
조 사장의 경우 급여는 2억7700만원, 상여금과 성과급은 각각 1억3900만원, 2억8700만 원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