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김용식 전쌍용양회공동대표가 지난해 보수총액 11억9000만원을 수령했다.
31일 쌍용양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7일 퇴임한 김 전 대표는 근로소득 6000만원, 상여 5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억5797만원, 퇴직소득 8억2203만원 등 보수총액 11억90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시기 퇴임한 히와타시도시유키 전 쌍용양회 공동대표는 급여 6300만원, 상여 525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311만원, 퇴직소득 3억3788만원 등 보수총액 5억5650만원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