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최원길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대표가 지난해 7억489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1일 현대미포조선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급여 3억4876만원, 상여금 3억5613만원 등 총 7억489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병오 부사장은 퇴직소득 7617만원을 포함해 총 5억2018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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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길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대표가 지난해 7억489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1일 현대미포조선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급여 3억4876만원, 상여금 3억5613만원 등 총 7억489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병오 부사장은 퇴직소득 7617만원을 포함해 총 5억2018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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