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K-디스플레이 2026서 AI 로봇·미래차·프리미엄 TV·게이밍 패널 기술 대거 공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AI(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게이밍 디스플레이부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의 눈과 얼굴 역할을 하는 OLED까지 새로운 적용 분야를 확장한 기술을 선보였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K-디스플레이 2026'에 마련된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 건 머리에 6.9인치 OLED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었다. 로봇은 관람객의 움직임에 맞춰 눈동자를 돌리며 시선을 따라왔다. "엄마, 얘 계속 나 쳐다봐!" 한 초등학생이 손을 흔들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졌고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하는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AI 시대 디스플레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었다. 전시장 안쪽에서는 '쿵' 하는 소리가 반복해서 들렸다. 로봇팔이 농구공을 디스플레이로 만든 백보드에 던지는 내구성 시연이었다. 강한 충격에도 화면은 흔들림 없이 '골(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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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한국관광공사, 부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해 맞손
에어부산이 지난 26일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김해국제공항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김해공항을 통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김해공항 신규 인바운드 노선 확대 △신규 노선 초기 수요 확보 △해외 공동 마케팅·판촉 △부울경 초광역 관광상품 연계 등을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6월부터 8월까지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 대상 현장 경품 증정과 글로벌 OTA(온라인 여행사)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올해로 13년째 김해공항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 항공사다. 특히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일본과 대만 노선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와의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부산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노선 확대에 힘쓰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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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C2C 신사업 진출…'중고차 안심직거래' 출시
케이카가 '안심직거래' 서비스로 중고차 C2C(개인 간 거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케이카는 중고차 시장에서 쌓아온 차량 진단·품질 관리·거래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 간 거래의 불안 요소를 줄이고 보다 믿을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중고거래 플랫폼, 커뮤니티 등을 통한 개인 간 중고차 거래는 연간 약 50만 대 규모로 추정되지만 매물의 신뢰성, 구매 후 관리 등에 대한 우려로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운 영역이었다. 케이카는 중고차 기업의 전문성을 살려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경쟁이 심화된 중고차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져간다는 전략이다. 안심직거래 주요 서비스는 크게 △직거래 등록(판매) △안심직거래(구매) △안전거래지원서비스 △직거래 협상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이번 서비스는 일부 연식과 모델부터 순차 적용된다. 판매 고객은 '내차 셀프 등록' 기능으로 직접 차량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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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물류센터 온습도 관측 시스템 '로이스 온도' 개발
CJ대한통운이 물류센터 온습도 관측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콜드체인 운영 역량 고도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는 물류센터 온습도 실시간 모니터링 웹 시스템 '로이스 온도(LoIS OnDo)'를 자체 개발해 현재 전국 40곳의 물류센터에 설치·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 온습도 관측 시스템과 비교할 때 로이스 온도는 '체감온도 자동 산출' 기능이 있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물류센터 내 실시간 온습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감온도를 자동 계산하고 체감온도가 기준 범위를 벗어나면 화면을 보고 있는 사용자에게 작업환경의 위험도를 알려 실시간으로 필요한 대처를 하도록 도움을 준다. 현행법상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이면 폭염작업으로 분류되고 33도 이상이면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작업자에게 의무적으로 부여해야 한다. 이제는 로이스온도를 통해 자동 산출된 체감온도와 알람 내용을 기반으로 작업환경 내 혹서기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즉각적이고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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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세일즈·A/S 서비스 경진대회 성료…8명 대표팀 선발
아우디코리아가 지난 2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세일즈·애프터서비스(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우디 공식 딜러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 △'중고차 세일즈'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 팀(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6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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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리스크 떨친 삼성전자…167일만 노사합의안 최종 타결
삼성전자 노사가 '영입이익 N% 성과급'을 골자로 한 임금교섭안 합의 절차를 모두 끝냈다. 국가 경제는 물론 글로벌 공급망 타격 전망까지 낳았던 반도체 공장의 파업 우려는 씻었지만 내부 갈등과 주주반발 등 후폭풍은 남았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으로 구성된 공동교섭단은 27일 오전 10시까지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원 찬반 투표를 마감한 결과 합의안이 찬성률 73. 7%로 가결됐다고 발표했다. 성과급 논의에서 소외된 완제품 중심의 DX(디바이스경험)부문 조합원의 반발 등으로 진통을 겪었으나 조합원 다수를 차지한 DS(반도체)부문 직원들의 찬성 투표로 이변없이 통과된 것으로 보인다. 공동교섭단은 이날 오전 11시 사측과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한다. 이로써 지난해 12월11일 노사 상견례 이후 총파업 직전까지 치달으며 극한 대치를 이어오던 협상은 167일만에 모든 절차를 마치고 잠정합의안은 법적 효력을 갖게 됐다. 협상 과정에서 대통령과 국무총리, 주무부처 장관들이 모두 나서 압박과 중재를 병행했고 경제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직접 고개 숙여 대국민사과를 하는 등 국가 경제의 뿌리인 반도체 라인의 생산 차질을 막기 위해 그야말로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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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성과급' 삼성 잠정합의안 투표 가결…파업 위기 막았다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투표를 진행한 결과 70% 이상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잠정합의안이 법적 효력을 갖게 되면서 우려됐던 파업 가능성도 사실상 해소됐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으로 구성된 공동투쟁본부는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73. 7%로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20일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을 놓고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에서는 참가 인원 5만5333명 가운데 4만4606명이 찬성해 80. 6%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7283명 중 1536명이 찬성하고 5747명이 반대해 찬성률이 21. 1%에 그쳤다. 조합원 다수가 특별경영성과급(OPI)을 받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소속인 초기업노조를 중심으로 찬성 여론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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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 '가결'…파업리스크 벗어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원 투표가 73. 7%의 찬성률로 27일 가결됐다. 투표 가결로 잠정합의안은 법적 효력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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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호주 법인장 신규 임명…자주포·레드백 양산 박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김동현 LS(지상방산)사업부장을 호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사업부장은 본사 LS 사업부장직을 겸임하며 호주 법인을 이끌게 된다. 김 신임 법인장은 본격 양산에 들어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 소재 현지 공장(H-ACE)의 역량 관리, 호주 현지 공급망 생태계 육성 등 호주 법인의 핵심 과제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연구소장, 사업장, 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LS사업부의 사업 규모를 10배 이상 성장시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임 법인장 임명과 함께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자주포(AS9), 보병전투장갑차(레드백) 양산 사업의 일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호주 내 실질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H-ACE를 제조 거점으로 본격 가동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호주 사업의 실행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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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美 ECTC 첫 참가…초대면적 FC-BGA 샘플 공개
LG이노텍이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ECTC(전자부품기술학회)'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판 기술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6회째를 맞는 ECTC는 미국 IEEE(전기전자공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패키징 국제 콘퍼런스다. LG이노텍은 올해 처음으로 ECTC에 참가해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를 대상으로 가로·세로 85㎜ 크기의 대면적 FC-BGA(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 기판 샘플과 이보다 면적을 약 40% 확대한 초대면적 FC-BGA 기판 샘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기술이 추론 중심 단계로 진화하고 AI 에이전트의 토큰(AI가 정보를 처리하는 최소단위)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FC-BGA 기판 면적도 대형화되는 추세다. 대면적 FC-BGA에는 '칩 임베딩(Chip Embedding)'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처럼 칩을 기판 표면에 실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판 내부에 칩을 매립하는 공법이다. 신호 이동 거리를 줄여 전원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 저항을 약 25% 낮추고 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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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오늘 오전 마감…가결 전망에 무게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원 찬반 투표 결과가 27일 나온다. 조합원 다수가 특별경영성과급 대상인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소속인 만큼 합의안이 가결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투표 결과와 별개로 성과급 격차 등을 둘러싼 노조 내부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으로 구성된 공동투쟁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마감한다. 투표 결과는 양측 노조의 집계를 합산해 오전 10시 30분쯤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6일 기준 공동투쟁본부의 합산 투표율은 92. 4%로 집계됐다. 전체 참여자의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합의안은 가결되고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의 조합원의 약 80%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 소속인 것을 감안하면 가결 전망에 힘이 실린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40조원 수준이라고 가정할 경우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은 1인당 약 6억3000만원 규모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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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FIFA 월드컵 대표팀 응원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공개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개최 예정인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공식 버스에 적용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27일 공개했다. 이번에 진행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현대차와 국제축구연맹(FIFA)이 함께 주최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Be There With Hyundai(현대차와 함께하세요)' 프로그램이다. 현대차가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월드컵마다 진행한 Be There With Hyundai는 글로벌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슬로건, 지속 가능 공약 등 참가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콘텐츠를 응모 받아 대회 기간 각국 대표팀 버스에 브랜딩하는 대표적인 월드컵 사전 이벤트다. 이번 대회는 '최고의 응원'을 주제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중 좋아하는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그림에 담아 제출하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 세계 5~12세 어린이 축구 팬을 대상으로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축구에 대한 애정을 자유롭게 표현한 그림을 공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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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막아도 美기업 청정E 구매 올해도 '질주'[넷제로글로벌스터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기조로 미국의 기후변화 정책 후퇴가 현실화되고 있지만, 정작 미국 현지 기업들의 청정에너지 조달 규모는 올해 사상 최대를 경신할 가능성이 커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상대적으로 빠르고 저렴하게 증설할 수 있는 태양광이란 선택지가 맞물린 영향으로 보인다. ━올 1분기 기업 청정에너지 계약, 지난해의 절반━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 C 소재 기업에너지구매자연합(CEBA)이 발표한 '2026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에서 기업 구매자들이 조달한 자발적 청정에너지 계약 물량은 13. 4GW(기가와트)에 달했다. 지난해 연간 계약 물량(27. 5GW)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다. 이런 추세로 보면 미국 기업들의 올해 청정에너지 구매량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4년(24. 3GW)과 2025년(27. 5GW)에 연속으로 관련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CEBA는 "지난해 27GW가 넘는 발표용량이 집계된데 이어 이 흐름이 올 1분기에도 이어졌다"며 "청정에너지 조달이 기후 리더십을 넘어 기업 전략의 핵심이자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