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파리바게뜨·빽다방 등 빙수 등 출시 최대 3개월 앞당겨 롯데웰푸드·빙그레 등 베스트셀러 브랜드 확장으로 공략 4월 기온 '역대 최고치'…나프타 수급난에 재고 관리는 과제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에 식품업계의 여름 성수기 선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빙과업계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제품 출시 시점을 대폭 앞당기며 초기 수요 확보를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베리밤 팥빙수'와 '인절미 컵빙수'를 출시했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 역시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인 '통단팥 메뉴 3종(통단팥쉐이크·통단팥율무쉐이크·통단팥컵빙)'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의 여름 겨냥 빙수 제품은 지난해에 비해 2주 가량, 빽다방의 빙수 메뉴 출시 시점은 지난해 대비 무려 3개월이나 앞당겨졌다. 이에 발 맞춰 스타벅스 코리아는 24일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를 출시한다. 빙수 스타일의 블렌디드 음료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에는 요거트 크림과 망고가 들어가며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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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정희 부사장 선임
퍼시스가 지난 27일 서울 오금동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정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연세대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퍼시스에 입사했다. 그동안 국내 유수 기업의 사무환경 컨설팅 현장을 담당한 오피스 전문가다. 2018년 퍼시스그룹 내 첫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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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모델에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 발탁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후덕죽 셰프의 요리 철학과 에너지가 국민 짜장라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농심은 후덕죽 셰프와 함께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도 공개한다. 기존 짜파게티에 매콤한 라초 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해당 레시피를 반영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오는 31일에는 후덕죽 셰프가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조리 과정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어떤 재료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며 "짜파게티를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 짜장라면 명성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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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 데님 중심 '헤지스 블루' 출시…"글로벌 대표라인 육성"
LF의 헤지스가 신규 글로벌 패밀리 컬렉션 '헤지스 블루(HAZZYS BLUE)'를 출시하고 브랜드 대표 라인으로 육성한다. 헤지스 블루는 기존 '아이코닉(ICONIC)'에 이은 2번째 핵심 라인으로 데님을 중심으로 한다. '우리는 각자의 블루를 가진다(BLUE AS IDENTITY)'는 메시지 아래 데님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컬렉션은 남성, 여성, 키즈, 펫을 아우르는 패밀리 라인이다. 데님 바지를 중심으로 패치워크 재킷, 해링턴 재킷과 데님 원피스 등을 선보인다. 데님과 조화를 이루는 다른 품목도 제안한다. 특히 데님 바지는 한국인 체형에 맞춘 설계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기존 고객 사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남성은 슬림, 스트레이트, 릴렉스 핏 3가지, 여성은 세미 와이드, 플레어, 슬림, 배럴, 와이드 등 5가지로 구성했다. 헤지스는 세계 패션 시장에서 데님이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품목인 점에 주목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품목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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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하우스, 남성 브랜드 '테일던' 론칭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을 론칭하고 다음달 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확장에 나선다. '테일던'은 3040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 큐레이션과 한국 남성에 최적화된 핏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태일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한국 남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기존 남성복 시장은 상의와 하의, 아우터가 개별 판매되는 제품 중심의 기획 구조로 소비자가 직접 스타일링을 해야하는 부담이 작용하며 과잉 생산과 재고 관리가 지적돼왔다. 이에 테일던은 '선(先) 스타일링' 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착장 조합을 제안해 소비자의 선택 피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아가 클래식과 베이직한 제품 중심의 큐레이션과 적정 생산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를 지향한다. 또 한국 남성의 평균 체형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패턴을 개발해 직장과 일상 어디서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깔끔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여기에 더해 SPA 브랜드와 전통 브랜드의 사이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해 소비자의 접근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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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뷰티 박람회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 수상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57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약 100개국에서 2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용·뷰티 박람회다. 코스맥스는 올해 스킨케어, 헤어케어, 지속가능성 등 총 3개 부문 본선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은 '1000조 모이스처라이저'는 높은 오일 함량에도 반투명한 외관과 가벼운 사용감, 높은 보습감을 동시에 구현한 스킨케어 제형 기술이다.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코스맥스 독자 바이오 컨버전 기술과 고압 균질화 공법을 결합해 1mL당 약 1000조개 수준의 나노 입자를 형성하는 고밀도 나노 에멀전 구조를 구현했다. 코스맥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K-Beauty Go Global(K뷰티 글로벌로 향하라)'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특히 지난 2월 인수한 이탈리아 ODM 기업 케미노바와의 전략적 협업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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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지난해 매출 3239억원…"3년 연속 '침대 전문업계' 1위"
시몬스가 지난해 매출 3239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얼어붙은 국내 소비심리와 건설·부동산 경기침체 속에서도 침대 전문기업 중에서는 1위 규모 매출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시몬스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40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 원인은 △수입 원부자재비 상승 △고환율 여파 △인건비 상승 등이 꼽힌다. 시몬스는 프리미엄 침대를 표방하는 만큼 고급 수입 원부자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이 영업이익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품질 혁신 지표인 경상연구개발비는 지난해 15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 기부금 역시 전년 대비 19% 증가한 17억7000만원이다. 인건비는 전년보다 10% 오른 428억원을 기록했다. 시몬스 침대는 대외 상황 악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도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품질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단순히 침대를 파는 것을 넘어 국민에게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며 "침대를 주력으로 하는 침대 전문 기업이자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업(業)의 본질을 지켜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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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 딱 1개 팔아요" "여긴 품절"...재고 충분하다는데 왜
#. 주부 임정민씨(64)는 서울 송파구에서 종량제 봉투를 사러 나갔다가 동네를 한 바퀴 돌아야 했다. 집 앞 편의점에 재고가 없어 10분을 걸어 다른 편의점에서 종량제 봉투를 살 수 있었다. 하지만 해당 점포도 1인당 1개 구매 제한이 있어 1개밖에 사지 못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비닐 원료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종량제 봉투 품귀 우려가 심화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단기간에 수요가 늘었을 뿐 전국적으로 공급 우려가 번질 가능성은 일축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량제 봉투를 쟁여두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단기간에 판매량이 증가한 추세다. 일부 매장에선 재고가 없어지면서 구매 수량에 제한을 두기도 했다. GS25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종량제 봉투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일반 325. 2%, 음식물 277. 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세븐일레븐의 일반 종량제 봉투 매출은 308% 늘었다. CU는 이달 22~23일 양일간 전주 대비 일반 종량제 봉투 매출이 116. 9% 늘어났다. 서울 시내 편의점 출입구 앞엔 '10·20ℓ 종량제 봉투가 품절됐다'는 문구를 붙인 매장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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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심은 'K뷰티 DNA' 해외 이식 시동
"이재현님, 센트럴 명동타운 1호 고객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26일 명동에 문을 연 올리브영 글로벌 고객 특화매장 센트럴 명동타운을 찾았다. 이 회장은 매장 오픈을 앞둔 오전 9시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 등 핵심 경영진과 함께 매장 곳곳을 둘러보고 직접 인기상품을 구매했다. 센트럴 명동타운은 올리브영이 쌓아온 K뷰티 큐레이션 역량과 글로벌 특화매장 노하우를 집약한 곳이다. 건물은 총 3개층 3140㎡(950평) 규모로 전국 올리브영 매장 중 두 번째로 크고 매장에 비치된 상품은 약 1만5000종으로 가장 많다. 이 회장의 방문은 곧 글로벌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일 올리브영의 성공 가능성을 최종 점검한 자리였단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개점예정인 미국 패서디나 1호점에서 이 매장의 콘셉트를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이날 매장 내에서 글로벌 관광객의 구매동선을 따라갔다. 우선 글로벌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 고객에게 인기인 색조 카테고리 공간을 둘러봤고 이어 식품과 건강식품 매대와 마스크팩, 선케어 등 스킨케어 진열매대까지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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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짧게, 응원은 길게"…현대그린푸드, 집관족 HMR 기획전
현대그린푸드가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요리는 짧게 응원은 길게 기획전'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연다. 이번 기획전은 집에서 TV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집관(집+관람)족'을 겨냥해 가정간편식(HMR) 40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한다. 대표 제품은 순살 닭다리살을 3가지맛 소스로 조리한 닭강정 3종 흑초블랙 닭강정, 허니옐로 닭강정, 땅콩레드 닭강정이다. 감바스 알아히요, 마라샹궈, 햄폭탄 송탄식부대찌개, 저당 로제 떡볶이, 그리팅 채식 교자 등도 준비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간편한 고품질 요리와 집관하도록 여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맛과 편리함은 물론 건강한 재료로 만든 HMR을 선보여 건강한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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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올리브영 DNA' 이식하라"...이재현 CJ 회장 '특명'
"이재현님, 센트럴 명동 타운 1호 고객이 된 걸 환영합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26일 명동에 문을 연 올리브영 글로벌 고객 특화 매장 센트럴 명동 타운점을 찾았다. 이 회장은 매장 오픈을 앞둔 오전 9시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 이선호 미래그룹기획장 등 핵심 경영진과 함께 매장 곳곳을 둘러보고 직접 인기 상품을 구매했다. 센트럴 명동 타운점은 그동안 올리브영이 쌓은 K뷰티 큐레이션 역량과 글로벌 특화 매장 노하우를 집약한 곳이다. 건물은 총 3개층 950평 규모로 전국 올리브영 매장 중 두 번째로 크고, 매장에 비치된 상품은 약 1만5000종으로 가장 많다. 이 회장의 방문은 곧 글로벌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일 올리브영의 성공 가능성을 최종 점검한 자리였단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여는 미국 패서디나 1호점에서 이 매장의 콘셉트를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이날 매장 내에서 글로벌 관광객의 구매 동선을 따라갔다. 우선 글로벌 Z세대 고객에게 인기인 색조 카테고리 공간을 둘러봤고 이어 식품과 건강식품 매대와 마스크팩, 선케어 등 스킨케어 진열 매대까지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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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 혜택 쌓인다…CU, '러닝 멤버스' 도입
CU가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러닝 스테이션 점포를 확대하고 '러닝 멤버스'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러닝 수요 확대에 발맞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멤버십 '러닝 멤버스'는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자체 앱 '포켓CU'를 연동해 러닝 기록과 상품 혜택을 결합했다. 러닝 멤버스 가입 고객은 러닝 완료시 매일 1회 500㎖ 생수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3㎞ 이상 러닝시 이온음료, 단백질바, CU포인트, 할인쿠폰 등을 주는 룰렛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누적 거리 100㎞ 달성시 1㎞당 100포인트로 전환하는 멤버십 포인트 교환 혜택도 마련했다. CU는 러닝 챌린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누적 거리 20㎞, 50㎞ 달성시 각각 2000, 5000 CU 포인트를 준다. 100㎞ 달성 고객 중 선착순 10명과 300㎞ 달성 고객 중 선착순 1명에겐 각각 100만 포인트를 추가로 준다. CU가 지난달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업계 최초로 선보인 '러닝 스테이션' 콘셉트의 시그니처 편의점은 러너를 위한 편의시설로 거듭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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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개최
롯데가 지난 2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4번째를 맞은 동행콘서트에 파트너사 340여개 임직원 13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롯데GRS, 롯데건설 등 12개 계열사 임직원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심포니 오브 롯데(Symphony of LOTTE)'다. 롯데와 파트너사가 어우러져 하나의 동반성장 교향곡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도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가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꾸몄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광현 지휘자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박기영은 영화 OST 등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연에 앞서 롯데와 파트너사는 동반 성장 의지를 확인하는 기념행사를 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파트너사를 대표해 이영석 태진자산관리 대표, 송승혁 바라 대표 등이 무대에 올라 동반성장 문구를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