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담배핀 중학생들 '꿀밤' 40대 회사원 입건

광주, 담배핀 중학생들 '꿀밤' 40대 회사원 입건

뉴스1 제공
2011.12.21 09:34
자료사진 ⓒ이미지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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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서부경찰서는 21일 흡연을 하던 중학생들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회사원 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일 저녁 8시3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건물 화장실에서 이모(15)군 등 중학생 3명의머리를 때린혐의다.

박씨는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운 이군 등이 문을 열어주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자 훈계하던중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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