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이미지비트 제공 (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서부경찰서는 21일 흡연을 하던 중학생들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회사원 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일 저녁 8시3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건물 화장실에서 이모(15)군 등 중학생 3명의머리를 때린혐의다. 박씨는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운 이군 등이 문을 열어주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자 훈계하던중 폭행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31기 전원 손절한 순자, 경수에 "귀여워"…럽스타로 애정 과시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