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이미지비트 제공 (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서부경찰서는 21일 흡연을 하던 중학생들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회사원 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일 저녁 8시3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건물 화장실에서 이모(15)군 등 중학생 3명의머리를 때린혐의다. 박씨는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운 이군 등이 문을 열어주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자 훈계하던중 폭행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