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이미지비트 제공 (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서부경찰서는 21일 흡연을 하던 중학생들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회사원 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일 저녁 8시3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건물 화장실에서 이모(15)군 등 중학생 3명의머리를 때린혐의다. 박씨는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운 이군 등이 문을 열어주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자 훈계하던중 폭행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2,462명 읽는 중 1"17만원 내고 앞사람 머리만 봤다" 악뮤 콘서트 '혹평' 2황정민, 스토킹 피해 후 야윈 모습…"살 더 빠져" 3이종석, 50% 할인가에 산 43억 빌라→200억 돼 4박수홍 아내, 딸 고가 패딩 '돈자랑' 논란에 남긴 말 5정미녀, 남편 여자 문제 폭로 "일주일에 2~3번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