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정근식 "학생 교통비 지원"공식 출마-민주진보 진영 오는 18일 1차 투표 결과 발표 보수진영 윤호상 교수로 후보 단일화..."학교안전·사교육비 감축" 80만명 유초중고 학생의 교육 정책을 주도할 서울시교육감 레이스 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보수진영에서는 빠르게 단일화를 이룬 가운데 민주진보 진영에서도 이르면 오는 18일 단일후보가 확정된다. 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임기 안에 유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이루겠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교육비, 급식비, 방과 후 교육비, 돌봄비를 포함한 표준교육비의 실질적 무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서울시교육감 집무가 정지됐다. 그는 △초중고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비 전면 지원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100% 무상화 추진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1교실 2교사제 단계적 확대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정 예비후보는 "새로운 정부 하에서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 서울시청과 교육청이 협력하면서 교육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2
최신 기사
-
고교학점제에 특목고 인기↓...서울시, 일반고에 학생 몰렸다
서울시에서 후기고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4. 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학점제로 특수목적고등학교 인기가 줄어든데다 대광고가 일반고로 전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현황 결과 배정대상 학교 총 212교에 전년 대비 2571명(4. 8%) 증가한 5만605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정 대상학교는 흑석고 신설과 대광고의 일반고 전환으로 전년 대비 2개교가 증가했다. 출산 열풍이 일었던 2010년생(백호띠)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지원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다. 동시에 일반고 선호도 늘었다. 후기고 지원자 중 외고·국제고·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9843명으로, 지난해 1만509명 대비 666명(6. 3%) 감소했다. 대광고의 일반고 전환, 자사고 지원율 감소 등의 영향이다. 중복 지원자 중 불합격자는 교육감 선발 후기고 전형 대상에 포함된다. 응시 유형별로는 일반지원자 5만4892명, 체육특기자 788명, 보훈자 자녀 129명, 지체장애인 등(근거리통학 대상자) 66명, 특례 적격자 180명이다.
-
"K뷰티 미래 인재 키운다" 서울디지털대, 한국화장품전문가협회와 협약
서울디지털대학교 뷰티미용학과가 지난 2일 한국화장품전문가협회와 K뷰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미연 서울디지털대 뷰티미용학과장과 양일훈 한국화장품전문가협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뷰티미용 산업의 발전과 미용 전문가의 기술 향상을 위해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 실무 중심 뷰티 네트워크 확대 △K뷰티 실무 콘텐츠 교육 지원 △코스메틱 분야 공동연구 수행 등이다. 특히 서울디지털대는 협회 회원들에게 미용학사 4년제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서울디지털대 뷰티미용학과는 토탈케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K뷰티 선도학과다. 졸업 시 최대 3개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2026학년도 1학기부터는 최소 2개 이상의 전공을 이수하는 복수전공·부전공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보건의료행정전공 △스포츠학과 △노인복지전공 △패션학과 △조형예술전공 △미디어영상학과 △응용상담학과 △경영학과 등 8개 분야로 구성된다.
-
순천향대, 법무부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 선정...충남 지역 유일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충남도 지역에서 유일하게 법무부가 주관하는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달 19일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을 발표했으며, 이달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 장관과 선정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K-STAR 비자트랙은 이공계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비자를 부여하는 제도다. 연구 성과에 따라 3년 후 영주(F-5) 자격과 특별귀화까지 연계될 수 있다. 해당 제도는 기존 5개 과학기술 특성화대학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개편을 통해 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 참여 및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갖춘 일반대학까지 확대됐다. 송병국 총장은 "K-STAR 비자트랙 선정은 순천향대학교가 국제적 교육·연구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충남 유일의 선정 대학으로서 우수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한 나라' 위한 '올해 최고의 아이디어'는?
'2025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황명 충남 부여 소방서 소방장이 발명한 '도로 중앙분리대 횡단용 이동식거치대'가 영예의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지식재산처는 8일 국회의원회관(서울 영등포구)에서 '2025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을 비롯해 총 24건(청별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수상작으로 선정, 시상했다. 8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관세청·경찰청·소방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등이 재난·재해 및 사건·사고와 관련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아이디어와 발명을 고안, 출품하는 직무발명 경진대회다. 올해는 모두 779건이 접수됐다. 아이디어의 독창성, 현장 활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심사했다. 수상작들은 지식재산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 작업을 거쳐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도로 중앙분리대 횡단용 이동식거치대'는 도로 내 교통사고 시 교통정체로 인해 구급차와 소방차 등의 현장 접근에 지연이 발생한 경우 정상흐름인 반대 차선으로 접근해 신속히 사고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
충남도, 서산시·HD현대오일뱅크와 '대산일반산단' 넓혀 '신에너지' 시장 개척 나선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장기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 본사를 둔 HD현대오일뱅크가 대산일반산업단지를 확장해 지속가능 항공유(SAF) 종합실증센터 건립 부지를 조성하고 핵심 플랜트 설비를 설치, 신규 에너지 시장 개척을 추진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와 이같은 내용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2031년까지 서산시 대산읍 대산일반산단 연접 생활폐기물위생매립장 일원 9만 9141㎡를 개발, 대산일반산단으로 편입시킨다. 산단 확장지 가운데 1만㎡가량은 SAF 종합실증센터 건립 부지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HD현대오일뱅크가 에너지 신산업 관련 플랜트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와 서산시는 HD현대오일뱅크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HD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석화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난 8월 서산시가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11월에는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되고 HD현대오일뱅크가 첫 사업 재편안을 제출한 만큼 도 차원에서 신속하고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인천메세나협회, 청년예술가 창작공간 '청년예술둥지' 출범
인천메세나협회가 청년예술가 지원을 위한 창작공간 '청년예술둥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8일 인천메세나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인천 중구 봄날 갤러리&아트스페이스에서 '청년예술둥지' 현판식을 열고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첫 사업을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달 SNS를 통해 청년예술가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종 2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예술가들은 협회가 제공하는 창작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해 독립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향후 지역 기업과 연계한 전시와 협업 프로젝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명운 전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천형 메세나 모델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봄날 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대표는 "청년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협회의 핵심 목표"라며"앞으로 예술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메세나 생태계를 구축해 인천을 창의적인 문화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광명시, 4만석 초대형 공연장 조성…K팝·e스포츠 등 '다목적 아레나'
경기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최대 4만석 규모의 초대형 아레나를 조성하는 기본 구상을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대표 K아레나' 유치에 속도를 낸다. 시는 8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 K아레나 기본전략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입지·교통·시장 환경을 종합 분석한 전략을 점검했다. 시는 국정과제인 '중·대형 복합 공연장형 아레나' 건립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9월부터 기본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부지 적합성, 건립 규모, 주변 복합개발 방향 등을 구체화했고, 국내 최대급인 4만명 수용 돔 형태 아레나 건립안을 확정했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이거나 조성 중인 아레나 대부분이 2만석 미만 규모인 점을 고려하면 4만석 아레나는 사실상 최초다. 시는 K팝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국가대표 공연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초대형 규모를 선택했다. 이를 위해 건축음향과 전자음향 시스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상부 구조 등 전문 공연 설계를 도입하고 시야 제한석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
조세일 의정부시의원, "의회 윤리 기준 강화해 '식물의회' 오명 벗어야"
조세일 경기 의정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라선거구)이 지난 5일 제34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정부시복합융합단지 청산 문제와 의회 윤리기준 미비 등을 지적하며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먼저 의정부시복합융합단지 사업과 관련해 "물류센터 백지화라는 큰 산은 넘었지만 단지는 여전히 파산 위기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복합융합단지가 과거 PF 조달로 한 차례 위기를 넘겼으나 향후 △채무 대응 △데이터센터 유치 여부 △시의 34% 지분 투자와 함께 기부채납을 약속받았던 복지·문화시설 확보 문제 등 해결해야 할 사안이 여전히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현안에 대해 집행부가 분명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윤리 문제를 거론했다. 조 의원은 "의정부시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강령을 지켜야 하지만 매번 솜방망이 징계로 '방탄의회'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특정 의원의 겸직 위반·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사례를 언급하며 "2018년 이후 2차례 징계를 받았음에도 시정되지 않았고, 보조금 약 1억원이 부적절하게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부연했다.
-
신계용 시장 "과천청사 일대 난개발 없다…도시 정체성 지킨다"
경기 과천시는 제294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 예산안 4918억원을 공개하며 시민생활, 복지, 미래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5일 시정연설에서 먼저 정부의 추가 주택공급 논의 과정에서 과천청사 일대가 다시 언급된 데 대해 시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9월 국토교통부에 공식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며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과천의 정체성과 장기 발전에 부합하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올해 과천이 미래 성장 기반과 생활 여건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의료·산업·주거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단지 조성이 시작됐고, 지식정보타운에서는 단설중학교 신설부지 확정, 문화체육시설 추진, 송전탑 지중화 본격화 등 정주 기반 확충이 가시화됐다. 시립요양원 개소, 돌봄 지원 확대, 해누리 전망대·반려견 놀이터 개장 등 생활환경 개선도 이어졌다.
-
봉화군, 분천산타마을 "산타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오는 20일 개장
경북 봉화군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 여행지인 '분천산타마을'이 오는 20일부터 58일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산타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25~2026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은 겨울왕국, 눈꽃 스케이트장, 산타 센터피스, 크리스마스 공연 등으로 채워진다. ━◇ 대한민국 대표 산타마을━분천산타마을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진짜 산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핀란드에서 공식 인증한 공인 산타가 올해로 3번째 분천을 찾으면서 분천산타마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타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타클로스 스튜디오에선 오는 20일~25일 핀란드 공인 산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23일에는 인근 어린이집과 지역 아동을 분천산타마을로 초청하는 '산타의 비밀 크리스마스 파티'도 열린다. 사계절 썰매장은 눈이 적게 내리는 날에도 썰매 체험을 즐길 수 있고 트리 전망대는 분천역과 산타마을 전경을 한눈에 담는 야간 포토 명소로 거듭난다. 실내·외 놀이터에는 플레이짐, 볼풀장 등 10여종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췄다.
-
산림청, 민간 어린이집 실내목조화사업 20개소 공모
산림청은 내년 1월 19일까지 어린이집 실내를 친환경소재인 국산목재로 바꾸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참여 민간어린이집 20개소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법인·단체 어린이집 △직장 어린이집 △가정 어린이집 △협동 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으로 건물 연면적 300㎡ 이상, 신청일 기준 석면 미검출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공립 및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은 다른 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이번 공모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소재지역 시·군·구청 담당부서로 신청 가능하다. 서류제출 마감일은 관할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어 기관 담당부서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 타당성평가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집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목조화사업비 7000만원을 지원한다. 자부담금은 3000만원이다. 자세한 공모계획과 신청서류는 산림청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진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어린이 정서발달과 아토피 피부염 완화 등 인체친화적인 친환경 소재로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목재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도록 민간 어린이집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100억 이상 '빅딜'만 12곳…경기혁신센터 투자실적 '전국 7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100억원 이상 대형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을 1년 새 50% 이상 늘리며, 공공 액셀러레이터임에도 민간 벤처캐피탈(VC)을 상회하는 투자 실적을 기록했다. 8일 경기혁신센터는 지난해 보육기업 중 100억원 이상(건당)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12개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1% 급증한 수치다. 연계가 아닌 직접 투자도 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42개사에 직접 투자를 집행해 국내 액셀러레이터 투자 건수 기준 '전국 7위'에 올랐다.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중 투자 실적 '톱(TOP) 10'에 이름을 올린 곳은 경기혁신센터가 유일하다. 경기혁신센터는 총 19개 펀드를 운용하며 꾸준히 직접투자를 확대했고 2024년 한 해 동안 120개 기업이 4762억원(183건)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최근에는 총 28개 투자사가 참여해 경쟁한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에서도 선정돼 이달 약 62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