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대교 인근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인근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0분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대교 공원에 위치한 수상레저 철골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가 약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소방은 동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사고 즉시 출동했다. 사고를 당한 작업자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