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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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150만원' 군대서 뛰는 선수 있는데"…이경규, 군 면제 발언 일침
방송인 이경규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특례를 강조한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언행을 두고 "태도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경규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서 "저도 군대 다녀온 사람이다. 그건 선수들끼리 모여서 할 얘기"라며 "설사 기분이 그렇다 하더라도 인터뷰에서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기혁(강원)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직후 방송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못 땄으면 한국에 돌아가서 입대가 9일 남았었다"며 "간절했고 절실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짐을 덜어내 뜻깊다"고 밝혔다. 양민혁(베스테를로)도 "메달이나 트로피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군 면제라는 보상이 있으니 그거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승수(뉴캐슬)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가 비판받았다. 이경규는 "내가 '돈 주니까 방송 출연한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보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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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장윤제 전 한국의결권자문 부대표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장윤제 전 한국의결권자문 부대표를 전문위원으로 영입하며 기업지배구조 및 기업법무 분야의 자문 역량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장윤제 전문위원은 한국ESG기준원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민간 전문가, 법무법인 세종 ESG연구소장을 거쳐 한국의결권자문 부대표로 근무한 기업지배구조 전문가다. 10년 이상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 행사, ESG 분야에서 활동하며 연구기관과 기관투자자, 법무법인, 의결권자문사를 두루 경험했다. 장 전문위원은 기관투자자의 책임투자와 주주권 행사부터 상장기업의 주주총회와 이사회 운영까지 기업지배구조 전반에 걸쳐 연구와 자문 경험을 쌓았다. 특히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체계와 기업과의 대화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등 기관투자자의 관점에서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 관련 현안을 다뤄왔다. 이후 한국의결권자문에서는 주주총회 의안 분석과 주주와의 소통, 이사회 운영 개선, 기업가치 제고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했다. ESG와 지속가능성 관련 규제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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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떨어져 이혼했는데…4년째 '생일 메시지' 보내는 전처, 미련 남아서?
이혼한 전처가 4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생일 축하 문자를 보내온다는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8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 '이혼한 전처가 생일마다 문자 보내는 거 무슨 뜻입니까'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혼한 지 4년 됐다"며 "오늘 아침 전처에게 '생일 축하해. 건강 챙겨'라는 문자가 왔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런 연락이 올해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A씨는 "4년 내내 생일마다 온다. 딱 그 두 줄만 보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이혼 과정이 원만했던 것도 아니라고 한다. A씨는 "이혼할 때 서로 진짜 못 볼 꼴을 다 봤고 솔직히 정이 떨어져서 끝낸 사이"라며 "답장을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도 계속 온다"고 말했다. A씨는 "이게 그냥 예의인지, 미련인지, 아니면 '나 아직 너 신경 쓴다'는 의미인지 모르겠다"며 "친구들은 그냥 습관이라고 하는데 습관으로 4년을 이러는 건지 궁금하다"고 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해석은 엇갈렸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있는지 여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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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옷 사고 바코드 '띡'...봉투값 100원만 셀프 결제하고 튄 커플
11만원이 넘는 재킷을 입은 채 무인 옷가게를 빠져나가면서 봉투값 100원만 결제한 남녀의 모습이 CCTV(폐쇄회로TV)에 포착됐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선 무인 옷가게 점주가 당한 절도 피해 사례가 소개됐다. 공개된 CCTV에는 한 남녀가 매장에서 옷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이 검은색 재킷을 직접 입어본 뒤 두 사람은 계산대로 향했다. 잠시 뒤 여성은 새 재킷을 입은 채 남성과 함께 매장을 나섰다. 매장에서는 결제도 이뤄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점주가 확인한 실제 결제 금액은 단돈 100원이었다. 두 사람이 결제한 것은 11만2100원짜리 재킷이 아니라 매장에서 판매하는 봉투 한 장이었다. 점주는 당초 옷값까지 정상적으로 결제된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후 카드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봉투값 100원만 결제된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점주는 경찰에 절도 피해를 신고했다. 이 점주는 자신이 운영 중인 다른 무인 옷가게에서도 절도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지난 1일 충남 천안에서 새 매장을 연 첫날 한 여성이 14만5800원 상당의 옷을 계산하지 않고 가져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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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 징벌방 끌려갔다..."우표 도박 적발"
'가평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가 구치소에서 우표를 걸고 도박을 하다 징벌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8일 KBS에 따르면 이은해는 지난해 '사행 행위 우표 거래'를 사유로 금치 9일의 징벌을 받았다. 이은해는 A4 용지로 만든 카드를 이용해 우표를 판돈으로 도박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표를 '카지노 칩' 삼아 도박하다 적발된 교정시설 수용자는 최근 4년간 1000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용자들은 큰 봉투로 화투를 만들고 장당 3830원짜리 등기 우표 등을 판돈으로 걸었다. 하루 판돈이 우표 25만원어치에 이르거나, 100만원 상당을 잃은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화투나 카드 게임뿐 아니라 오목·바둑, 스포츠 경기 결과 예측에도 우표가 판돈으로 쓰였다. 우표는 도박판 밖에서도 사실상 화폐처럼 통용됐다. 다른 수용자에게 우표를 주고 빨래를 맡기는 식이다. 수용자들의 편의를 봐주는 이른바 '수발 업체'는 우푯값의 30%를 수수료로 뗀 뒤 현금으로 바꿔 영치금 계좌에 넣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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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황인범과 김민재, 황희찬 등 1996년생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에 문제를 제기하며 동반 은퇴를 고민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SBS와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세 선수는 지난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이 끝난 뒤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과 자정을 넘겨 면담했다. 면담에서 세 선수는 손흥민의 리더십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을 거듭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요구에도 대표팀이 달라지지 않아 불만이 쌓였고, 국가대표 은퇴까지 고민했다는 것이다. 현 위원장은 이들을 밤새 설득했고, 세 선수가 한발 물러서면서 은퇴 소동은 일단락됐다. 이번 소동의 배경에는 선수단 내 오랫동안 누적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에서는 1992년생 손흥민·이재성(마인츠) 등 고참들과 1996년생 선수들 사이의 이견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는 말이 나온다. 손흥민이 주장을 맡은 대표팀은 그간 여러 차례 내부 갈등을 겪었다. 2024년 아시안컵에서는 손흥민이 8살 어린 이강인과 몸싸움을 벌였다가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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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럽게 생겨도 남자 '이것' 많으면 재혼 가능" 돌싱들 생각은?
많은 돌싱남녀들이 혐오감을 줄 정도로 남성의 외모가 별로여도 경제력만 뒷받침된다면 재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가 재혼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지만 남성이라면 경제력으로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여기는 셈이다. 지난 7일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는 '상대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비호감 이미지의 돌싱 남성은 재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32. 1%와 여성의 30. 6%가 '경제력이 양호하면 가능하다' 답했다. 뒤를 이어 '어려울 것(남 26. 5%, 여 28. 1%)'이 2위를 차지했다. 3위 이하로는 남성의 경우 '가정적이면 가능(19. 1%)', '내면이 따뜻해야(16. 1%)', '공감 능력이 뛰어나면(6. 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면(18. 2%)', '가정적이면 가능(15. 4%)', '내면이 따뜻하면(7. 7%)'의 순으로 응답했다. 남성의 외모 호감도가 떨어져도 다른 장점을 보유하면 재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답한 비중(남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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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후회 없다"…'범죄도시2' 실제 범인, 검거 사흘 만에 숨졌다[뉴스속오늘]
2012년 10월 8일.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도주했던 김종석(당시 43세)이 필리핀 한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검거 사흘 만이었다. 김종석은 필리핀에서도 공범 최세용, 김성곤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납치와 살인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은 이후 영화 '범죄도시2'의 모티브가 됐다. ━ 환전소 직원 살해하고 도주…"너 납치된 거야" 필리핀서 한국인 노렸다━세 사람의 인연은 2001년 청송교도소에서 시작됐다. 김종석과 김성곤은 최세용을 '보스'라고 부르며 따랐다. 출소한 뒤 함께 절도와 강도를 일삼던 이들은 점점 범죄 규모를 키워갔다. 급기야 살인까지 저질렀다. 세 사람은 2007년 7월 경기 안양시 한 환전소에서 25세 여직원을 살해한 뒤 현금 1억8500만원을 빼앗아 해외로 도주했다. 이후 필리핀에서 다시 만난 이들은 조직을 꾸려 한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범행을 이어갔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 등을 제공하겠다며 유인한 뒤 차량에 태워 납치하고 폭행해 금품을 갈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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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직원 차량에 빨간 레커로 "쓰레기, 꺼져"...범인 정체에 소름
같이 일했던 식당 알바생이 자신의 차에 '테러' 수준의 낙서를 해놨다는 5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인천 송도의 한 식당에서 일했던 50대 여성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지난 6월 29일 식당에서 일하다 오후 3시 브레이크타임에 차에서 좀 쉬려고 주차장으로 갔다. 그런데 A씨의 차량에는 빨간색 레커 스프레이로 온통 낙서가 돼 있었다. '쓰레기' '꺼져' 등 비속어와 욕설이 쓰여있고 사이드미러는 다 부서져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것으로 내려친 자국과 함께 차 앞 유리 쪽에는 휴지 뭉치도 버려져 있었다. A씨는 CCTV로 범인의 정체를 확인했다. 마스크를 쓰고 모자도 쓴 상태라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딱 보자마자 A씨는 누군지 바로 알아챘다. 같은 식당에 A씨보다 조금 늦게 들어와 같이 일하던 30대 여성 알바생이었다. A씨는 "일하다가 '이거 좀 빨리 치웠으면 좋겠네'라고 혼잣말했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화를 내며 '지금 나한테 하는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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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찬 이슬 맺히는 '한로'…아침 최저 6도 출근길 쌀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인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는 5도 안팎으로 더 쌀쌀하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전북 북동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5도를 오르내리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2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회복하며 23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도시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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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해서 밀었을 뿐" 지인 남친 옆에 쓰러진 아내...CCTV엔 충격 진실
아내가 지인의 남자친구에게 강제추행과 폭행을 당해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찰은 남성 A씨를 강제추행과 폭행·상해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경남 거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자친구의 지인인 B씨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의 남편인 제보자는 지난달 26일 아내의 오랜 지인과 A씨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들은 오후 9시30분쯤부터 술을 마셨고, 자정을 넘긴 이튿날 오전 2시쯤 B씨와 A씨가 담배를 피우러 밖으로 나갔다. 두 사람이 한동안 돌아오지 않던 중 제보자는 오전 2시30분쯤 아내의 지인으로부터 B씨가 다쳤으니 집 앞으로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밖으로 나간 제보자는 아파트 주차장에 쓰러진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B씨가 먼저 입을 맞추고 자신의 뺨을 때렸다며, 화가 나 살짝 밀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B씨가 엉덩방아를 찧은 뒤 경찰에 신고하고 그대로 잠들었다고 설명했다. 제보자는 B씨의 휴대전화를 자신이 갖고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는 말을 의아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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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버스는 폐차 앞둔 11년 차…서울 버스 4대 중 1대는 '노후차'
서울 시내버스 4대 중 1대가 법정 기본 차령(출고 이후 사용 햇수)인 9년을 넘겨 운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 도심에서 운행 중 불이 난 시내버스도 폐차를 앞둔 11년 차 차량으로 확인되면서 노후 버스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차량 노후화를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노후 버스에 대한 점검과 관리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7일 머니투데이가 서울시 시내버스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서울 시내버스 7383대 가운데 2015~2017년 도입된 차량은 1713대로 전체의 23. 2%를 차지했다. 서울 시내버스 4대 중 1대꼴로 기본 차령인 9년 이상 운행한 셈이다. 최대 연장 한도인 11년에 다다른 2015년 도입 차량도 259대로 집계됐다. 차령은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한 사용 연한이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시내버스의 기본 차령은 9년이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연장 운행 차량은 6개월마다 임시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