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쌍둥이 주식연계증권 동시발행 사정

LG이노텍, 쌍둥이 주식연계증권 동시발행 사정

MTN
2009.08.03 11:42

오늘 오후 1시35분 'MTN 오후의 투자전략'

TV로 보는 기업들의 고급 정보, <더 벨>을 오투에서 만나보세요. 머니투데이방송 오후의 투자전략 'TV로 보는 기업들의 고급 정보 <더 벨>' 오늘 오후 1시35분, 더벨이 제공하는 기업 동향, 딜 워치!

오늘 오후의 투자전략(오투) 비즈니스앤 딜에서는 더벨 김은정 기자와 최근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전환사채를 동시에 발행한 LG이노텍에 대해 알아봅니다.

한 기업이 같은 조건을 내걸고 서로 다른 종류의 주식연계 증권을 동시에 발행한 것은 국내 시장에서 처음 있는 일. 조달된 자금은 어디로 갈 것인지 들어봅니다.

아울러 굳이 회사채를 둘로 나누어 발행해야 했던 LG이노텍의 속사정도 조명해 봅니다.

투자자에게는 수익성이 우선이죠.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중 어디에 투자해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더벨이 짚어드립니다.

[출연 : 머니투데이 더 벨 김은정 기자]

매주 3회에 걸쳐 기업의 자금조달정보와, M&A스토리 등을 알아보는 시간 비즈니스앤 딜, 더 벨을 주목하세요.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TV로 보는 더 벨(www.thebell.co.kr)은 매주 월, 수, 금 오후의 투자전략 1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월 : 딜워치

-수 : 파이낸싱 포인트

-금 : M&A 스토리

오늘 오후 1시 35분 오투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머니투데이방송 오후의 투자전략은 시장의 이슈와 투자전략을 전문가와 함께 짚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www.mtn.co.kr로 접속하면 실시간 방송 및 다시보기로 시청 가능합니다. DMB를 이용해 휴대폰이나 내비게이션으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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