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생명보험회사인 삼성생명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1일 삼성생명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 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하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 57년 설립된 국내 최대 생명보험사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전체 지분의 73.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상장 주식 수는 2억주로 공모 예정일은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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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생명보험회사인 삼성생명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1일 삼성생명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 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하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 57년 설립된 국내 최대 생명보험사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전체 지분의 73.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상장 주식 수는 2억주로 공모 예정일은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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