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국내외 주식을 1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원을 주는 '봄봄봄 거래 페스티벌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외 주식 거래 대금이 합산 1억원 이상, 5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각 5만원(100명), 10만원(50명)을 준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비즈(Biz)추진부장은 "이 이벤트가 국내외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