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25,250원 ▼2,250 -8.18%)(대표 윤상규)는 총싸움게임(FPS) '아바(A.V.A)'의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는 아바를 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가 맡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서버 최적화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아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fp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아바가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높은 호응 속에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기쁘다”며 “글로벌 FPS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아바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