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세계 최초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 우주인 생활 화면에 아이폰 등장 우주인 개인 스마트폰, 우주선 반입은 처음 "아이폰이 우주인 사이에 둥둥" 최초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 비행 영상에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번 달 탐사 임무에서 최초로 우주인들의 개인 휴대폰 소지가 허용됐기 때문이다. 3일 테크레이더 등 외신은 '오웬 스파크스(OwenSparks)' X(옛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참여한 우주인들의 짧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단연 눈길을 끈 것은 무중력 상태에서 둥둥 떠가는 아이폰의 모습이다. 우주인들끼리 휴대폰을 건네받을 때 지구에서 하듯이 던졌는데, 무중력 상태여서 둥둥 떠가는 모양새가 된 것이다. 이 같은 영상이 가능했던 것은 NASA(미 항공우주국)가 이번에 우주비행사들에 개인 스마트폰을 휴대할 수 있게 허용했기 때문이다. 개인 스마트폰이 우주 여행을 시작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현재 나온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참여한 우주인들의 휴대폰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나뉘는데, 아이폰은 17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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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이상호 리더도 떠난다…"후임·조직 개편 미정"
카카오의 초기 AI 전환을 진두지휘했던 이상호 AI Quality & Safety 성과리더가 카카오를 떠난다. 영입 당시 'AI 구원투수'로 큰 기대를 모았던 그의 이탈은 카카오가 자체 LLM(거대언어모델) 개발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효율성 중심 서비스 구현에 무게를 싣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2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AI 서비스·품질을 총괄해온 이 리더는 최근 회사로부터 재계약 불발 통보를 받았다. 현재 카카오 내부 조직도상에는 이름이 남아 있으나 업무에선 사실상 배제됐다. 조만간 공식 퇴사할 예정이다. 이 리더는 NHN 검색 품질 랩장, 다음 검색본부장을 거쳐 SK텔레콤에서 CTO와 AI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국내 AI 업계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카카오는 2024년 3월 침체된 AI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 이 리더의 영입에 공들였다. 당시 사내에 흩어져있던 AI 관련 조직을 모아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CAIO(최고AI책임자) 직책을 만들어 이 리더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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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달리던 쿠키, 전통문화 알린다…美 진출할 것"
"전통문화를 유지하고 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도 용기 있는 삶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많은 용기 있는 모습들을 만나 우리의 삶을 만들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가 22일 '쿠키런: 킹덤 아트 컬래버 프로젝트 특별전-위대한 왕국의 유산' 사전 언론 공개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이번 전시에 대해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쿠키런 캐릭터를 연결했다"며 "모바일 화면 속을 달리던 캐릭터가 쿠키런 IP(지식재산권)로서 글로벌로 확장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달 23일부터 4월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대규모 전시를 진행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년간 각 분야를 대표하는 무형유산 장인 및 작가 10명과 쿠키런 IP를 활용한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10점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작품에 미디어 아트를 접목해 감동을 공간 전체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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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예비 유니콘' 상장 돕는다… 스타트업 밀착형 'IPO 연구모임' 가동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본격적으로 IPO(기업공개)를 검토하는 '예비 유니콘'들을 위해 실전 중심의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오렌지플래닛은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단계에 진입한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IPO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상장 환경에 맞춰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해법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상법 개정과 한국거래소의 사전 심사 요건 강화는 스타트업들에 높은 진입장벽이 되고 있다. 기존 단기 강연 위주 프로그램으로는 내부통제나 지배구조 등 복잡한 실무 과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오렌지플래닛의 'IPO 연구모임'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전 진단, 실행, 사후 점검으로 이어지는 4개월 장기 구조를 택했다. 단순 이론 지식 전달을 넘어 기업별 재무 안정성과 성장성 등을 종합 분석하는 '밀착형 구조'가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탄탄한 실전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멘토로 전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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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3년만 '10억원' 규모 캐나다 시장 확보…비결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국내 딥테크 기업이 캐나다 양자컴퓨팅 기업과 1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 특구재단은 특구 기업 GQT코리아가 21일 미국 뉴욕에서 캐나다 양자컴퓨팅 보안 및 포스터 양자 암호 전문 기업 BTQ테크놀로지와 100만 캐나다 달러(약 1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구재단의 '글로벌 PoC(기술 검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북미에서 진행한 기술 실증과 투자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이룬 올해 첫 투자 성과다. GQT코리아는 양자센서를 활용한 바이오 진단기기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반 특구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3년 만에 양자 기반 진단 기술을 북미 시장에 내놓을 사업 기반을 확보했다. 곽승환 GQT 코리아 대표는 "특구재단의 글로벌 PoC 지원사업을 통해 실증과 투자 협업을 단기간에 이룰 수 있었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글로벌 양자 바이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올해 글로벌 PoC 지원사업을 기존 북미·유럽 중심에서 아시아까지 확대해 더 많은 특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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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지난해 영업익 9571억…전년比 5% 증가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지난해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 7%, 영업이익은 5. 0% 증가했다. IT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2% 증가한 6조5435억원을 기록했다.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 4% 증가한 2조6802억원을 기록해 IT서비스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클라우드 중 CSP(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사업은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SCP(삼성클라우드플랫폼)·GPUaaS 사용량 증가 △고성능 컴퓨팅(HPC) 서비스 확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 등이 연간 매출액을 견인했다. MSP(클라우드 운영 관리 서비스) 사업은 △금융 업종 클라우드 전환 △공공 업종 생성형 AI 서비스 사업 수주 △ERP, SCM 등 글로벌 솔루션 기반 사업 확대가 호조세였다. 물류 부문 매출액은 7조3864억원, 영업이익은 13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상 운임 하락이 지속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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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업 수출액 84% 끌어올렸다…과기정통부 SW클럽 신규 모집
지난해 참여기업 평균 수출액을 2024년 대비 84% 끌어올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지원 사업이 올해 새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SW(소프트웨어)고성장클럽' 사업 신규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SW고성장클럽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자율과제 이행 자금과 글로벌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부터 지원해온 33개사 외에 신규로 14개사를 선정해 총 47개사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년간 도전적 과제 달성을 위한 이행자금(연간 3억~5억원 이내)과 전문가 지원단 밀착 자문, 국내·외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 투자유치 활동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72개 기업은 총 3156억원의 매출과 4786만달러(약 701억원)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신규고용도 1234명 창출했다. 자동차 인증발급 솔루션 기업 '아우토크립트'와 온디바이스 AI솔루션 기업 '노타'는 각각 지난해 7월과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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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애니 뜨자 번역 지망생 는다…애니맥스, 아카데미 2기 모집
애니메이션 전문업체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가 오는 2월8일까지 '일본 콘텐츠 번역 아카데미'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국내에서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등 일본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끌면서 전문 번역가 지망생이 늘고 있다. 영상물 번역은 빠른 화면 전환 속에서 서사·이미지·음향의 조합과 TV·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매체 특성을 종합 고려해야 해 전문성이 높다. 이에 애니맥스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아카데미 1기를 열었다. 7대 1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는 설명이다. 1기에서 최종 집중반 과정까지 수료한 4명은 애니플러스 방영작 '워킹!!'(Working) 공동 번역에 참여해 프로 번역가로 데뷔했다. 애니메이션 전문 OTT 라프텔에서 방영 중인 '전생했더니 드래곤의 알이었다',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안드로이드는 경험인 수에 포함되나요?' 등의 번역도 맡았다. 아카데미는 번역 기본기를 다지는 입문 과정(13주)과 실무 투입을 위한 실전 심화 과정(12주)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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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한국은행과 'AI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실증
LGCNS(LG씨엔에스)가 한국은행의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한국은행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한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은행 예금을 디지털화한 토큰 형태의 화폐인 '예금 토큰'이 유통되는 디지털화폐 플랫폼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AI가 상거래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결제 인프라를 구현한 것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를 활용한 AI 자동결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LG CNS와 한국은행은 이번 실증에서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가상의 페르소나로 설정하고,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여러 플랫폼에서 콘텐츠 소스를 구매하는 실제 상거래 환경을 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과 비교, 구매 결정까지 수행하는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기술적 안정성과 실효성을 검증했다.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은 이미지, 음원, AI 서비스 등을 구매할 때 여러 플랫폼에서 로그인과 결제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불편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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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반도체인가?"…이제, 깨뜨려 보지 않고도 안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시료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도 반도체 소재의 합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22일 GIST는 임현섭 화학과 교수 연구팀이 단층 이차원 반도체 소재의 성능을 분석할 수 있는 비파괴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저명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에 지난 8일 실렸다. 현재 반도체 주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는 실리콘이다. 다만 실리콘은 작게 만들수록 성능과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 원자 한 층짜리 두께에서도 우수한 전기적·광학적 특성을 보이는 이차원 반도체 소재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이황화몰리브덴은 종이 한 장보다 훨씬 얇은 원자 한 층 두께의 초박막 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이차원 반도체 물질이다. 이황화몰리브덴을 실제 반도체 칩으로 활용하려면 모든 원자가 한 방향으로 정렬된 '완벽한 단결정'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문제는 겉보기에 질서정연한 상태처럼 보이는 완벽한 결정들 속에 원자 배열이 180도 뒤집힌 '가짜 결정' 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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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기본법' 시행 발맞춰 '굿 AI' 사내 캠페인
SK텔레콤이 'AI 기본법' 시행에 맞춰 AI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굿 AI' 사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AI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프라이버시 준수 사항을 쉽게 정리해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AI 서비스 신뢰성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오픈한 'AI 거버넌스 포털' 활용 프로세스도 고도화했다. AI 거버넌스 포털은 AI 서비스의 위험과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위험 수준별 체크리스트 준수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SKT는 2021년 사람 중심의 'AI 추구 가치'를 정립하는 등 AI 윤리 경영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4년 3월 SKT만의 AI 거버넌스 원칙인 <T. H. E. AI>를 공개했다. 이는 △통신기술 기반의 연결과 신뢰를 의미하는 'by Telco' △사람을 위한 다양성과 포용, 인류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는 'for Humanity' △윤리적 가치 중심의 결정 투명성과 윤리적 책임성을 강조하는 'with Ethics'의 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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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보지 않고도 '웨어러블 로봇' 착용감 평가한다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할 때 사람이 직접 기기를 착용하지 않고도 성능을 검증하는 기술이 국내에서 나왔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웨어러블 로봇의 성능과 사용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디지털 휴먼-디바이스 트윈 기반 웨어러블 로봇 통합평가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팀은 신경·근골격 보조가 필요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자의 신체적·인지적 특성을 모델링해 개인별 '디지털 휴먼'을 생성했다. 실제 세계와 똑같은 환경을 가상 세계에 구축하는 기술을 '디지털 트윈'이라고 하는데, 같은 원리로 사람의 신체와 구조와 움직임을 가상 환경에 구현한 인간 모델은 '디지털 휴먼'이다. 이어 디지털 휴먼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가상 환경에서 정밀하게 연동해, 몸과 웨어러블 로봇 간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했다. 이 과정에서 로봇 착용감, 사용성 등을 평가했다. 아울러 이 결과를 설계에 즉시 반영할 수 있는 평가 체계를 구축했다. 실제 부산대병원 글로컬임상실증센터에서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디지털 휴먼 평가 시스템의 성능은 '공인 타당도 상관계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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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 지원사업' 공개 모집을 이날부터 한 달여 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 23개사, 소상공인 114개사 등 총 137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시 중소기업은 TV 광고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500만원까지 또는 라디오 광고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송출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문가를 통한 방송광고 기획, 제작, 활용 등 방송광고 마케팅 전문 상담도 진행한다. 올해는 중소기업 지원 대상에 AI 관련 인증,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등 6가지 신청 자격 보유기업을 추가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경우 비수도권 소재 83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는 지역에 상관없이 점수순으로 선정한다. 중소기업은 오는 2월23일, 소상공인은 오는 2월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