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초기 교신 성공했지만, 현재 임무 성공여부 확인 안 돼 韓큐브위성 중 최장 거리 수신…"우주탐사 역량 확대"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호)로 발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끝내 교신에 실패했다. 3일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된 K-라드큐브 운영 결과 교신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초기 교신 시도에서 일부 구간 신호는 수신했으나 관측 데이터 등 정상적인 교신은 이뤄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전날 오전 7시35분(한국시간)에 발사 이후, 12시58분 약 4만㎞ 고도에서 K-라드큐브를 사출했다. 우주청은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칠레 푼타 아레나스, 미국 하와이 등 해외 지상국 안테나를 사용해 교신을 시도했다. 14시30분경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지상국으로부터 미약한 신호를 확보했으나, 21시57분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부터 비정상 텔레메트리 정보를 수신했다. 해당 장비에서 보내온 데이터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이상징후가 발견됐다는 의미다. K-라드큐브와 수신이 이뤄진 거리는 약 6만8천㎞로, 국내 큐브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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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우체금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활동비·상장 등 제공"
우정사업본부가 예비 금융인들에게 우체금예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체국예금 서비스와 캠페인을 직접 홍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월4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교 재학생·휴학생이다. 우체국예금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소속 대학이 있는 지방우정청(붙임 포스터 또는 홈페이지 참조)에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9월 전문업체와 연계해 우체국예금의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캠페인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 예금 신상품 기획 참여, 온라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 수행, 현장 체험 등 기회가 제공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에게는 상장·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는 예비 금융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좋은 기회"라며 "우체국예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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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배후 해커' 놀이터 된 韓…"국정원 역할 재조정해야"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을 담당하는 국가정보원이 국가 배후의 '엘리트 해킹' 중심으로 역할을 조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지난해 SK텔레콤, 행정안전부 '온나라 시스템' 등 기밀정보를 노린 국가 배후 해킹이 잇따른 만큼 대응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 17일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인의 밤 행사에서 SKT와 온나라 시스템 해킹이 국가 배후 해커 소행으로 분석했다. SKT는 2021년 8월, 온나라 시스템은 2022년 9월부터 해킹이 시작됐지만 지난해에야 관련 사실이 드러났다. 김 교수는 국가 배후 해커의 특징으로 "오랜 기간 잠복하며 (침투)흔적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면서 "민간 해커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면 바로 돈을 요구하지만, 국가 배후 해커는 스파이 행위가 목적이기 때문에 가급적 드러나지 않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국정원, 공공 넘어 민간도 관여…'기밀정보'에 집중해야 ━국정원에 따르면 2022~2024년 우리나라를 공격한 국가 배후 해킹공격은 △북한(75%) △중국(5%) △러시아(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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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UFC 독점 중계 2029년까지…올해 첫 대회는 '게이치 vs 핌블렛'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티빙이 2022년 시작한 UFC 독점 중계권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다. 올해 티빙에서 공개되는 첫 대회는 오는 25일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GAETHJE vs. PIMBLETT)'이다. 라이트급 타이틀을 둘러싼 맞대결로, 전 세계 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빙은 단순한 경기 생중계를 넘어 파이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VOD)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를 비롯해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를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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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사파]티맵모빌리티, 왜 사옥에 엔진을 심었을까
"매니저님, 티맵 운전 점수 몇 점이세요?" "70점대요…" 최근 방문한 티맵모빌리티 사옥에서 안내를 도와준 한 관계자는 고개를 푹 숙이며 이렇게 답했다. 평소 차분한 모습을 보이던 그의 축 처진 어깨 위로 영화 '매드맥스' 속 폭주족이 광란의 질주를 하는 모습이 비쳤다. 자사 직원도 이 정도라면…티맵 운전점수, 믿을만한가 보다. 티맵모빌리티는 내비게이션 회사에서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변모를 꿈꾼다. 이 회사 대표 서비스 '운전 점수'도 데이터 사업 중 하나다. 이용자의 운전 점수를 측정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하고 포인트를 적립한다. 회사는 보험사에 운전 점수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입구부터 천장, 화장실 벽까지…곳곳에 숨은 엔진과 데이터━ 티맵모빌리티는 서울 중구 SKC 타워 7~9층에 입주해있다. 7층에 들어서면 엔진을 형상화한 대형 LED 벽을 마주한다. 'THE ENGINES THAT MOVE THE WORLD'(세상을 움직이는 엔진)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8층과 9층 입구에서도 흰색 엔진 형상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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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조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부처 합동 설명회 열린다
35조5000억원 규모의 정부 R&D(연구·개발) 사업이 올해 추진되는 가운데 18개 중앙행정기관이 합동으로 사업 설명회를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부 R&D 사업을 수행하는 18개 중앙행정기관과 합동으로 대전 유성구 KAIST(카이스트) 대강당에서 '2026년 정부 R&D 사업 부처합동 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21일까지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8개 부처가 순차적으로 참석해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각 부처 R&D 사업을 설명한다. 첫날인 19일에는 과학기술혁신본부가 2026년도 정부 R&D 예산의 주요 특징과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방안, 예비타탕성조사 폐지에 따른 후속 제도, 연구비 자율성 확대 방안 등을 설명한다. 이어 과기정통부, 우주항공청, 국토교통부가 각 부처 주요 R&D 사업을 발표할 계획이다. 20일에는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방청이 발표한다. 21일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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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 올리면 캐릭터로"…카톡 AI 이미지 생성 프로모션
카카오톡 이용자가 직접 사진을 업로드해 독창적인 AI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ChatGPT for Kakao' 서비스를 활용한 AI 이미지 생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해당 사진의 특성을 분석해 '쬬르디' 기반의 독창적 캐릭터 이미지로 다시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이미지 생성을 원하는 이용자는 모바일 카카오톡의 '채팅' 탭 상단에서 'ChatGPT' 버튼을 눌러 서비스에 진입한 뒤 우측 상단 메뉴의 '나만의 쬬르디 만들기'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프로모션 페이지에 사진(1회당 1장)을 업로드하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몇 분 후 이미지가 완성된다. 생성 완료 알림은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로도 발송된다. 쬬르디 캐릭터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생성 기회는 매일 오전 10시에 초기화된다. 이용자들은 매일 새로운 이미지를 다시 만들며 다양한 쬬르디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ChatGPT for Kakao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캐릭터를 만들며 AI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AI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사용성을 꾸준히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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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신차 '필랑트'에 '티맵' 깔린다
티맵모빌리티가 르노의 새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에 차량용 티맵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적용한다. 19일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4일 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르노그룹 '테크 월드 투어(Tech World Tour)'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선 필랑트에 들어간 티맵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높은 관심이 쏠렸다. 필랑트에는 '티맵 오토(TMAP AUTO)'가 적용됐다. 가로로 넓은 차량 디스플레이에 맞춘 전용 화면이다. 검색, 길찾기, 지도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다. 신호등 정보 안내 기능도 들어갔다. 앞 신호가 언제 바뀌는지 화면에 표시된다. 운전이 더 편해지고 안전해진다. 차 안에서 앱을 추가할 수 있다. '티맵 스토어(TMAP Store)'를 통해 다양한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정비소에 가지 않아도 무선 업데이트(OTA)로 자동 반영된다. 차를 산 뒤에도 기능이 계속 늘어난다. 차가 기계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되는 구조다. 필랑트에는 티맵의 ADAS 맵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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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원…호남 기반 전문 경영인 키운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문을 열었다. 지역 기반 전문 경영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곳이다. GIST는 지난 16일 GIST 산학협력연구관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과 탕 쉥야오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 소장,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김준경 KDI 국제정책대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글로컬 AI 기반 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개원했다. 지난해 3월 산업통상부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돼 1년간 준비 기간을 거쳤다. 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경영 성과 중심의 융합 교육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요 맞춤형 교과 설계 등을 핵심 교육 방향으로 '기획-R&D(연구·개발)-사업화'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호남 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경영을 준비하는 재직 경영인·경영후계자를 '일반 장학생'으로 모집하고, 학부 졸업 후 전일제로 경영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을 '과기원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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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
크래프톤이 AI를 회사 핵심으로 쓰기 위해 AI 계산을 전담하는 초대형 컴퓨터를 만든다. 이 컴퓨터는 NHN클라우드가 대신 구축하고 운영한다. NHN클라우드는 크래프톤의 초거대 GPU 클러스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는 앞으로 크래프톤에 '서비스형 GPU(GPUaaS)'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다. GPU 인프라는 NHN클라우드 판교 NCC(NHN Cloud Center)에 오는 7월 중 구축된다. 이번 사업은 크래프톤이 지난해 10월 'AI 퍼스트'를 경영 핵심 전략으로 선언했다. 게임 개발, 운영,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극 쓰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AI 계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인프라가 필요했고, 그 역할을 NHN클라우드가 맡은 것이다. GPU 클러스터는 AI가 학습하고 계산하는 데 쓰이는 전용 고성능 컴퓨터를 수백·수천 대 묶어 놓은 시스템이다. AI 플랫폼과 데이터 통합·자동화 기반 고도화 등 크래프톤의 중장기 AI 전략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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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의 자율성과 존엄 논한다…KAIST AI철학연구센터 개소
KAIST(카이스트)에 AI와 인간적 가치에 대해 탐구하는 AI 철학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 카이스트는 오는 21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 학술문화관 양승택 오디토리움에서 '카이스트 AI 철학연구센터 개소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이스트 AI 철학 연구센터는 철학과 인공지능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류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미래 비전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자율성·자유·존엄 등 인간적 가치와 정의·평등·노동 등 사회적 가치를 근본적으로 재성찰하고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는 철학·과학기술 융합 연구 및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동우 AI 철학 연구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광형 총장과 아구스틴 라요 MIT(매사추세츠공대) 인문예술사회과학대학장이 축사한다. 야스오 데구치 교토철학연구소장의 온라인(화상) 기조연설에 이어 국내외 석학의 주제 발표와 종합 패널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야스오 데구치 교토철학연구소장은 인간의 사회성을 기초로 '나'로부터 '우리'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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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 AI로 쓴 건지 확인해줘" 과기부, AI 연구동료 10개팀 뽑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이하 경진대회) 트랙 2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한 10개사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3일부터 접수한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 연구에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연구동료로서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총 272개팀이 지원한 이번 트랙2 경진대회에서 27.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0개팀이 선정됐다. 2주간의 서면심사 및 종합심사를 통해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에 대한 파급성, 독창성,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검증 방법의 타당성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10개팀은 △바이오 부문 3개팀(LLM 기반 정형·재활 임상 연구지원을 위한 능동형 AI 코사이언티스트 비전 AI와 생체역학 시뮬레이션의 통합, 바이오·제약 연구 워크 플로우 통합 AI 코사이언티스트, 멀티에이전트 협업 기반 실사용 근거 생성 자동화 시스템) △소재 부문 2개팀(물리학 기반 범용 소재 설계 에이전트, 설계-실험-총괄 AI 과학자 협업 플랫폼을 활용한 신소재 자율 탐색 및 합성 셀프 드라이빙랩) △피지컬AI 부문 2개팀(RAPIDS: Robot AI Agents Pipeline for Intelligent Data Collection & Skill learning,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실환경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 자동 생성·검증 에이전트) △연구지원 부문 3개팀(생성형 AI와의 연구 협업 기록·검증용 옵트인 워터마크 에이전트, 연구 기획 출발 단계의 구조화와 재현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기반 다중 에이전트 연구 설계 지원 시스템 개발, GAPAGO : 연구 독창성을 위한 갭 분석 및 AI 에이전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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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가성비폰' 샤오미 '포코 M8 5G', 26일 국내 출시
샤오미코리아가 '포코 M8 5G'를 오는 2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미닷컴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샤오미코리아는 지난해 포코 X·F·M 시리즈를 국내 선보였다. 포코 M8 5G는 일상 사용에 적합한 기능과 합리적인 구성이 특징인 M시리즈로, 디자인·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전반을 업그레이드 했다. 178g의 가벼운 무게와 5520mAh(밀리암페어) 대용량 배터리를 기반으로 영상 시청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5000만 화소 라이트 퓨전 400 메인 카메라와 2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대형 센서를 적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4K 30fps(초당 30프레임)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일상의 순간을 보다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AI 인물 모드, AI 뷰티, AI 반사 제거, AI 하늘 보정 등 다양한 AI 기반 촬영 및 편집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후작업 없이도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