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T CS, ISMS-P 취득 작업 착수…내년 초 목표 AICC 사업 경쟁력 확보 목적, 금융·공공 타깃 'AI로 인력 대체' 피지컬 AI와 유사…노하우 선점 KT가 금융·공공 부문 AX(AI 전환) 시장 공략을 위해 보안 인증 취득에 착수했다. AICC(AI 고객센터) 역량을 강화해 경쟁사 추격을 뿌리친다는 계획이다. AICC로 쌓은 경험과 노하우는 '피지컬 AI'라는 미래 먹거리에도 도움이 된다. ━KT CS, ISMS-P 취득 착수…"AICC 경쟁력 확보"━23일 KT에 따르면 콜센터 운영 자회사 KT CS는 이달 초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취득 컨설팅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입찰 공고는 지난달에 냈으나 1개 업체만 응찰하면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컨설팅 업체는 보안 현황 분석, 심사 접수 및 개선·보완, 모의 심사 등 용역을 수행한다. 수의계약이 지연되면서 올해 연말이었던 취득 목표 시점은 1~2개월가량 늦어질 전망이다. KT CS는 'AICC 시장 내 사업경쟁력 확보'를 취득 목적으로 내세웠다. AICC는 고객센터에 음성인식·자연어 처리·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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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거위, 미운 오리 됐다…"자본잠식, 남일 아냐" 케이블TV 비명
━틀어도, 적자만 본다…딜라이브 '완전자본잠식'━-'케이블TV 3위' 딜라이브, 단기실적 개선에도 '빨간불' OTT확산에 업계 위기 심화…"3~4년내 출구전략 고려할수도" 케이블TV 업계 3위 사업자인 딜라이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재무제표가 공개된 2006년 이후 최초 사례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산으로 인한 코드 커팅(가입자 이탈) 속 미래 성장동력 부재로 케이블TV 산업 자체가 '벼랑 끝'에 내몰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딜라이브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3638억원, 영업이익은 21배 증가한 39억원이다. 지역방송 제작비를 전년(31억원)의 10분의 1 수준인 3억원으로 축소하는 등 고강도 비용절감으로 단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재무구조는 오히려 악화했다. 전년 대비 4배 수준인 641억원의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해서다. 자본총계가 -741억원을 기록하면서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전환했다. 딜라이브 인수시 취득한 영업권(경영권 프리미엄)이 회수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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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후폭풍 희비… LGU+만 성장 지속
SK텔레콤(SKT)과 LG유플러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SK텔레콤은 해킹사고 여파로 수익성이 부진했지만 외형은 지난해 1분기 수준을 회복했다.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해킹사고를 겪지 않은 LG유플러스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두 회사 모두 AI(인공지능) DC(데이터센터)에서 새로운 성장기회를 찾고 있다. 7일 SKT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 4%, 5. 3%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164억원으로 같은 기간 12. 5% 줄었다. 해킹사고(2025년 4월) 이전과 매출액은 비슷했고 수익성이 그에 소폭 미달한 수준이다. 지난 1월 경쟁사 KT가 해킹사태 보상 차원에서 위약금 면제조치를 시행하자 이탈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비 지출을 늘렸기 때문이다. SKT의 1분기 마케팅 비용은 74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1% 증가했지만 덕분에 1분기에 SKT 휴대전화 가입자 수도 21만명 순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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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공동연구팀, 물속에서 작동하는 고효율 태양광 수소 생산 기술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연구진이 태양빛과 물만으로 탄소 배출 없이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광전극 기술을 개발하며 친환경 수소경제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등광기술연구원 이창열 수석연구원과 성균관대 김정규 교수, 전남대 김태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물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고효율 '양자점 복합 광전극'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태양광과 물을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태양광 수소 생산' 분야의 핵심 난제로 꼽혀온 효율성과 안정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산화텅스텐 광전극은 수중 안정성은 높지만 광전환 효율이 낮았고, 고효율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은 물과 빛에 쉽게 분해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을 약 0. 7나노미터 두께의 초박막 실리카(SiO2) 보호층으로 감싼 '핵-껍질' 구조를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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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2만시간 분량 고품질 AI 학습용 영상 확보
국내 방송사에 축적된 방대한 영상 데이터가 AI 학습용 데이터로 재탄생한다. 엄선·재가공된 2만여시간의 영상은 타 산업 AI 개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5년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그간 구축한 AI 학습용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지난해 방송사가 보유한 뉴스,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영상 자료를 AI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방미통위는 200만시간이 넘는 원본 데이터 중 4만여시간 분량의 영상을 엄선해 정제·가공을 거쳤다. 최종 학습용 고품질 영상은 2만3113시간 분량이다. 약 460만개의 데이터 세트도 구축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번에 구축된 학습용 데이터는 제작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은 물론 제조·의료·재난·교통 등 타 산업 AI 개발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성과공유회에서 박구만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방송미디어 분야 AI 데이터 기술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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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T "연간 실적 개선으로 예년 수준 배당금 지급하겠다"
SK텔레콤이 연간 실적을 개선해 예년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박종석 SKT CFO(최고재무책임자)는 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1분기 배당은 예년 수준인 주당 830원으로 결정됐다"며 "연간 배당 규모는 실적이 구체화하는 시점에 이사회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해킹 사태 이후 하락세를 벗어나 사고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며 "연간 실적도 사고 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박 CFO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배당이 가능하도록 1조 7000억원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했다"며 "비과세 배당은 관련 법에 따라 올해 기말부터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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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 회복한 SKT, 지속 성장하는 LG유플러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여파로 인해 수익성은 부진했지만 외형은 지난해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됐다.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해킹 사고를 겪지 않은 LG유플러스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두 회사 모두 AI DC(데이터센터)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고 있다. ━SK텔레콤, 매출 4조3923억원 '1년전 수준 회복'…SK브로드밴드, 영업이익 1166억원 '21. 4%↑'━7일 SK텔레콤(SKT)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 4% 5. 3%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164억원으로 같은 기간 12. 5% 감소했다. 해킹 사고(2025년 4월) 이전과 매출액은 비슷해졌고, 수익성은 그에 소폭 미달하는 수준이다. 지난 1월 경쟁사 KT가 해킹 사태 보상 차원에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하자, 이탈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비 지출을 늘렸기 때문이다. SKT의 1분기 마케팅 비용은 74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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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1Q 영업익 15억…전년比 107% 급증
CJ ENM이 2026년 1분기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8%, 영업이익은 107. 1% 급증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은 IP(지식재산권) 경쟁력에 기반한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 티빙의 가입자 및 트래픽 증가가 매출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은 콘텐츠 커머스 확장·팬덤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유입 및 고객 지표를 개선했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영화 드라마 부문 매출은 글로벌 시장 내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확대로 전년 대비 44. 8% 증가한 45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미디어 플랫폼 부문은 티빙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1. 6% 증가한 326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TV 광고 매출이 감소하며 21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같은 기간 티빙 가입자는 SSG·롯데카드 등 제휴 상품 확대로 37. 3% 증가했으며, 광고 매출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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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KBS·MBC 중계, 방미통위진흥원 설립法 상임위 통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산하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과 올림픽·월드컵의 보편적 시청권 강화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통신발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방미통위 산하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비롯해 12개 기관·협회의 방송·미디어 관련 업무를 진흥원으로 통폐합하는 법안이다. 지난해 기준 예산 1399억원, 정원 약 900명 규모의 대규모 산하기관을 통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충분한 논의 없이 법안 발의 한 달 반 만에 여당 주도로 통과된 것에 야당 비판이 잇따른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진흥원이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논의가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이훈기 의원이 "진흥원이 무엇을 진흥하겠다는 건지 불분명하다"며 "기계적이고 '몸집 불리기'식의 통합이라는 우려가 든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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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투입 1개월이면 끝" LG CNS '피지컬웍스'가 바꿀 산업 현장
"산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로봇 자동화, AI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RX(로봇 전환) 전 과정을 함께하는 핵심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현신균 LG CNS(LG씨엔에스) 사장은 7일 오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RX 미디어데이에서 "로봇은 단순한 자동화 설비를 넘어 생산과 운영을 실제로 수행하는 주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기업의 경쟁력은 로봇을 얼마나 빠르게 현장에 적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성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LG CNS는 이날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다. 피지컬웍스는 로봇 데이터 수집, 학습, 검증, 현장 적용, 운영, 관제까지 전 주기를 하나로 통합한 LG CNS의 RX 플랫폼 브랜드로 회사는 이를 통해 수개월씩 걸리던 산업용 로봇 현장 투입 기간을 1~2개월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피지컬웍스는 △피지컬웍스 포지 △피지컬웍스 바통 등으로 구성됐다. 포지는 로봇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부터 로봇 검증,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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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더 똑똑하게" 바이브컴퍼니, AI 에이전트 전용 플랫폼 출시
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대표 김경서)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바이브 AI 데이타'(이하 VAIV AI DATA)을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IT 업계와 투자 시장의 시선은 모델의 매개변수(Parameter) 경쟁을 넘어 실제 추론 시점에 AI가 얼마나 정확하고 최신화된 근거를 확보하느냐에 쏠려 있다. 거대언어모델(LLM)은 학습 데이터의 시차로 인해 최신 정보를 알지 못하는 고질적인 한계, 이른바 '지식 컷오프(Knowledge Cut-off)' 현상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산업 현장에는 기업의 내부 데이터(ERP 혹은 DB)를 통합하는 솔루션은 많은 반면, 정작 AI 에이전트가 시장 흐름을 읽기 위해 필요한 고품질 외부 컨텍스트 데이터는 비어있는 상태다. 바이브컴퍼니는 이런 데이터 병목을 해결, AI 에이전트에 실시간 시장 상황과 사회적 맥락을 공급한다.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26년간 정제해 온 550억 건의 데이터 자산을 AI가 즉시 이해할 수 있는 지능형 지식 구조로 재설계해 공급하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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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硏, 캐나다 오일샌드서 저탄소 비전통오일 생산기술 실증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가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비전통에너지 자원의 친환경 개발을 위한 글로벌 실증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KIGAM은 6일 대전 본원에서 캐나다 안도라 에너지 및 모회사 카나시아 에너지와 '손 레이크(Sawn Lake) ES-SAGD 국제공동연구 및 실증 프로젝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비전통오일 생산플랜트 건설 핵심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알버타주 손 레이크 오일샌드 광구를 기반으로 저탄소 비튜멘 생산기술의 글로벌 현장 실증을 목표로 한다. 핵심은 기존 증기 주입 방식(SAGD)에 용매 기술을 결합한 ES-SAGD(용매 보조 스팀주입 오일회수) 공정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은 높이면서도 스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생산 체계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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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만 들어가면 '뚝'…정부, 실내 통신품질 평가 늘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용자가 통신 품질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는 5G, LTE, 유선인터넷 등 주요 통신서비스의 커버리지, 접속가능비율, 전송속도 등을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이 총 600개소를 평가하되, 실내와 옥외지역 평가를 강화한다. 조사 대상의 절반인 300개소를 실내시설로 배정하고, 인구 밀집도가 높은 상업, 문화시설 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시민단체 제보지역 등 실제 이용자 불편이 발생한 지점을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 건축물 내 지하상업시설, 농어촌 실내시설도 새로운 평가유형에 포함한다. 실내 5G 무선국이 없는 시설을 중점 평가하여 인빌딩 투자 유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기준속도가 100Mbps를 넘지 못한 비율이 10% 이상인 지역을 '품질개선 권고지역'으로 지정해 사업자의 개선 노력을 유도한다. 올해 품질평가 결과와 지난해 '미흡' 평가를 받은 시설·지역 개선여부는 오는 12월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