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12개 작품 후보…드라마·예능 경쟁력 입증

CJ ENM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콘텐츠아시아가 주최하는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2026'에서 자사 드라마와 예능이 7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폭군의 셰프'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아시아 지역·국제 시장 부문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후보에 올랐다. 배우 부문에서도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의 김유정,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김민하,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이 '아시아 제작 TV 프로그램·시리즈 부문 최우수 여자배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청자 투표 부문인 '시청자 선택: 최고 인기 TV 시리즈'에는 '친애하는 X'와 '태풍상사'가 후보에 선정됐으며, '시청자 선택: 최고의 로맨틱 모먼트'에는 '스프링 피버'가 노미네이트됐다. 예능 부문에서도 다수의 작품이 후보에 포함됐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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