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탁월한 학문 성과 갖춘 과학자 뽑아 '국가 핵심 자산' 예우 2030년까지 총 100명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기술인 20인을 선정하는 첫 국가과학기술자사업이 오는 12일 공모를 마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2일 오후 6시까지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 신청을 접수한다.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는 국내 과학자·공학자 중 학문적으로 탁월하고 산업·경제에 기여한 공로가 큰 만 55세 이하의 산·학·연 연구자가 대상이다. 선정 범위가 산업계로 확대되면서 학계나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기업에 재직 중인 연구자도 신청 대상이 됐다. 국가과학기술자는 국가 핵심 자산으로서 예우한다. 국가과학기술자 칭호와 대통령 명의의 국가과학기술자 증서를 수여하고, 국가 주요 과학기술 행사에 주빈으로 초청한다. 출입국 패스트트랙 혜택도 적용된다. 아울러 연 1억원의 연구지원금을 최대 5년까지 지원하며, 국가 주요 과학기술정책 및 R&D(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참여하게 된다. 선정은 기관 추천을 통해 이뤄진다.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기업 등 소속기관이 이달 초까지 '16대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에 따른 16개 과학기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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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자율주행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3년이 골든타임…로보택시·로보버스 간다"
쏘카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가 주행 데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레벨4 기반 라이드헤일링과 로보버스까지 확장하는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을 공개했다.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에서 장혁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장 CSO는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앞으로 최대 3년이라고 진단했다. 미국과 중국에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런던과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도 상용화 경쟁이 빨라지고 있어서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이 정밀지도와 사전에 설정한 규칙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방식에서 카메라·라이다 등의 데이터를 AI가 통합해 운전 행동까지 결정하는 E2E(End-to-End) 방식으로 이동하면서 데이터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첫 단계로 모회사 쏘카가 지난 15년간 카셰어링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자율주행 AI가 학습·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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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AI 얹는다…카카오·LG, '전 국민 AI' 최종 발탁
카카오는 자사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 등이 핵심 참여사로 함께하는 카카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참여사들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서비스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핵심 참여사인 LG유플러스를 비롯해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LG씨엔에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루닛 △원더풀플랫폼 △웍스피어 △자비스앤빌런즈 △데이원컴퍼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AI 등 총 14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한다. 컨소시엄은 자체 개발 AI 모델, 통신·디바이스 인프라, 공공 시스템 연계 역량에 더해 △의료 △금융 △세무 △교육 △고용 △돌봄 △데이터 △반도체 등 다양한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AI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과 전화 AI를 접점으로 '모두의 AI'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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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AI 협업' 평가 솔루션 'Cofa-Probe' 현장 검증
크래프톤이 AI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전 과정을 평가하는 AI 네이티브 채용·평가 솔루션 '코파-프루브(Cofa-Probe)'를 실제 해커톤에 적용했다. 28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한 Cofa-Probe는 완성된 결과물뿐 아니라 지원자가 AI와 일하는 과정까지 평가하는 솔루션이다. 문제 정의부터 AI에 대한 역할 배분과 지시, 근거 탐색, 의사결정, 오류 수정, 결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분석한다. 지원자는 실제 업무와 비슷한 환경에서 여러 업무 에이전트와 협업한다. Cofa-Probe는 이 과정에서 발생한 대화와 프롬프트, 코드, 도구 설정, 검증 기록 등을 자동으로 수집한다. 과제 종료 후에는 지원자가 결과물과 의사결정 과정을 설명하는 사후 Q&A를 진행하며, 시스템은 이를 종합해 평가 결과와 면접 참고 리포트를 만든다. 평가는 △기술 관리(Technique) △의도 관리(Intent) △인지 관리(Cognition) 등 세 축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코드의 실행성과 구조, 보안뿐 아니라 AI에 목표와 제약을 정확하게 전달했는지, AI가 만든 결과를 직접 검증하고 수정했는지, 결과의 작동 원리와 실패 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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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취업준비·가계관리까지…SKT, 연내 모두의 AI 선보인다
전 국민에게 비용과 이용제약 없이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이 오는 10월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AI 출시 계획을 내놨다. SK텔레콤은 28일 자사가 주관한 SKT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의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T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 X K2'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AI 모델을 활용해 대국민 AI 서비스를 오는 10월에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 뒤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SKT 컨소시엄이 만드는 AI 서비스는 생활·공공 정보를 맥락에 맞게 안내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후속 행동까지 연결, 전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쉽고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우선 공공 영역에서는 국민이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필요한 혜택과 정보를 먼저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SKT는 정부24, PASS와 연계해 주민등록표등본 등 각종 증명서 83종을 발급받는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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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음·지니TV에 '모두의 AI' 심는다…일상 속 AI 에이전트로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별도 앱뿐 아니라 다음과 지니TV 등 국민이 기존에 이용하던 서비스 곳곳에 동일한 AI(인공지능)를 적용한다. 검색·추천부터 전문 서비스 연결과 실제 업무 수행까지 하나의 AI가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로 진화시킨다는 구상이다. KT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된 데 대해 "국내 AI 대표 기업과 함께 사업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T는 우선 '모두의 AI' 앱을 대국민 AI 활용의 핵심 플랫폼으로 구축한다. 여기에 종합 검색 포털 다음을 비롯한 컨소시엄 기업의 서비스와 KT의 IPTV인 지니TV 등에도 모두의 AI 기능을 적용한다. 이용자가 별도 서비스를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이용하던 서비스에서 동일한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서비스는 최신 정보 탐색부터 검색·추천·개인화, 분야별 전문 서비스 연계까지 하나의 AI 경험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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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전 국민 AI 서비스 속도 낸다
정부가 국산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전 국민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정부 주도의 AI 경쟁이 자체 모델 개발을 넘어 국민이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 확산 단계로 본격 확대된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과 엠케이디·제논을 포함해 총 6개 사업자가 경쟁해 절반인 3곳이 낙점됐다. 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서비스 경쟁력과 GPU(그래픽처리장치) 활용 계획 등을 심사하고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에서 서비스 편의성과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3개 컨소시엄은 각자 보유한 통신·메신저·포털에 금융·의료·교육·쇼핑 등 생활 서비스를 결합해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굿닥·라이너·신한카드·하나카드·티맵모빌리티·SK브로드밴드 등과 손잡았다. 질문 하나로 계획 수립부터 실행, 결과 확인까지 처리하는 '실행형 AI'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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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텔레콤·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산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전 국민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KT 등 3개 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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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부동산, 실제 거주자 후기 지도에서 본다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이 실제 거주자들이 작성한 주거 후기를 지도에서 건물별로 확인할 수 있는 '살아본 후기 지도'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살아본 후기'는 이용자가 직접 거주했던 집과 동네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매물 가격이나 면적 등 기존 부동산 정보로 파악하기 어려운 교통, 편의시설, 교육환경, 채광, 소음 등 실제 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으로 개별 매물 페이지 등에 흩어져 있던 후기를 지도에서 한꺼번에 탐색할 수 있게 됐다. 당근부동산의 '살아본 후기' 메뉴에서 주소를 검색하면 해당 건물에 축적된 후기가 표시된다. 아파트뿐 아니라 원룸·투룸과 오피스텔 등도 지원한다. 이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에 따라 후기를 걸러보는 기능도 제공한다. 편의시설과 학군, 소음 등의 항목을 선택하면 관련 거주 후기를 모아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 건물을 넘어 동네 단위 정보도 제공한다. '동네별 살아본 후기'는 해당 지역 건물에 축적된 후기를 종합해 생활환경의 특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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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아시아 핀테크 톱30 선정…스테이블코인·AI 결제 키운다
헥토파이낸셜이 아시아 핀테크 협회 연합체 '아시아 핀테크 얼라이언스(AFA)'가 주관하는 'AFA 어워즈 2026'에서 아시아 대표 핀테크 기업 톱30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AFA는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16개국 핀테크 협회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소속 핀테크 기업은 약 6000개사다. 올해 처음 열린 AFA 어워즈는 각국 핀테크 기업 가운데 사업 성과와 아시아 시장 확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5개 부문에서 30개사를 선정했다. 헥토파이낸셜은 크로스보더 시장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상(Grand Award) 후보에 올랐다. 최종 수상 기업은 추가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헥토파이낸셜은 연간 1200조원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고 있으며 간편현금결제와 전자지급결제대행(PG) 등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크로스보더 결제·정산과 해외송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170. 3% 증가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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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홈보안에 온디바이스 AI…독거노인·아동 돌봄으로 확대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에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하고 범죄 예방을 넘어 가족의 일상 안전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한다. ADT캡스는 캡스홈의 AI 기술과 전국 출동 인프라를 결합한 'AI 안심케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캡스홈은 2017년 출시돼 현재 전국 약 13만 가구가 이용하고 있다. 캡스홈은 기기 내부에서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다. 낯선 사람의 배회나 침입 시도를 감지하고, AI 얼굴인식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귀가 여부를 알려준다. 촬영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의 얼굴을 자동으로 가리는 AI 마스킹 기능도 제공한다.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 대응까지 연결하는 게 특징이다.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ADT캡스 출동 인력이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수행한다.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지원한다. 실제로 새벽에 현관 앞에서 도어락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입력하던 침입 시도를 감지해 경찰 신고로 이어진 사례가 있었으며, 택배 도난 사건에서는 촬영 영상을 증거로 활용한 사례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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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뇌 MRI 정량분석 AI '딥뉴로 브레인세그' 식약처 허가
딥노이드는 뇌 MRI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딥뉴로 브레인세그(DEEP:NEURO BrainSeg)'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딥뉴로 브레인세그는 뇌 MRI에서 주요 해부학적 구조를 자동으로 분할하고 영역별 부피와 기준 대비 백분위 정보를 제공한다. 이전 검사와 현재 검사 영상을 비교해 시간에 따른 구조 변화를 추적하고, 파킨슨증 평가에 활용되는 정량 지표인 MRPI도 자동 산출한다. 기존 뇌 MRI 정량 분석은 숙련된 인력이 직접 구조를 구분하고 계측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딥노이드는 이를 자동화해 판독에 필요한 작업을 줄이고 분석 결과를 표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결과는 통합 리포트로 제공되며 의료기관 PACS와 연동된다. 의료진이 판독 결과를 확인하고 환자에게 설명·상담하는 과정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허가로 딥노이드의 뇌 영상 AI 사업 영역도 넓어졌다. 기존 '딥뉴로' 제품군이 MRA 영상을 활용한 뇌혈관 병변 검출에 초점을 맞췄다면, 브레인세그를 통해 MRI 기반 뇌 구조 정량 분석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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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 4개 중학교서 AI 역량·윤리 교육…예술 창작에도 활용
KT가 부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윤리 교육 확대에 나섰다.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딥페이크와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교육까지 병행해 청소년의 AI·디지털 문해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KT는 부산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력해 27일 부산예술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AI 역량·윤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예술중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예술과 AI 기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예술 창작 과정에서 AI를 직접 활용하면서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KT 대학생 IT서포터즈(KIT) 단원들은 AI 윤리 교육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체험, 보드게임, 팀별 미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IT는 KT와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 선발·육성하는 이공계 전공 대학생 IT 교육 봉사단이다. 대학생 멘토와 학생들은 학습과 대인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멘토링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