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저장(浙江)성 병원의 의사들이 의약품을 납품하는 제약사로부터 1800만위안(약30억6000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저장성 위생청은 저장성 당기위원회와 성정부 감찰반 등과 합동으로 1200여 병원의 의약품 납품 실태를 조사한 결과, 17만여건의 리베이트 사례를 적발했다.
의사와 병원 원무과 직원들은 리베이트와 상품권 선물 및 선불카드 등의 명복으로 1800만위안의 사례금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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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浙江)성 병원의 의사들이 의약품을 납품하는 제약사로부터 1800만위안(약30억6000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저장성 위생청은 저장성 당기위원회와 성정부 감찰반 등과 합동으로 1200여 병원의 의약품 납품 실태를 조사한 결과, 17만여건의 리베이트 사례를 적발했다.
의사와 병원 원무과 직원들은 리베이트와 상품권 선물 및 선불카드 등의 명복으로 1800만위안의 사례금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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