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생각? 매번 한다"…폭탄 발언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생각? 매번 한다"…폭탄 발언

박다영 기자
2025.12.16 11:12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한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한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야노시호와 이혜정 박제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녹화 당시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돌싱포맨'에 출연해 말한 몹쓸 발언들에 반박하러 왔다"고 포부를 밝힌다.

그는 "나도 골드카드 들고 다니는데 추성훈이 왜 블랙카드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폭로한다.

야노시호는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매번, 매번"이라고 답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경기에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시련을 겪은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며 '돌싱포맨'에게 "시련의 아픔, 이혼해 봐서 알지 않냐"고 해맑게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추성훈과의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야노시호는 오히려 '돌싱포맨'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역질문을 던진다.

돌싱포맨은 "우리는 기억을 잃었다"고 말하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다.

한편, 한국 모델 최초로 디올 쇼에 입성한 모델 이혜정은 남편 이희준의 작품 속 베드신에 스트레스성 알레르기가 올라왔다고 밝힌다.

130만 팔로워를 보유한 모델 박제니는 "마음만 먹으면 3초 안에 상대를 유혹할 수 있다"며 플러팅 방법을 전수한다. 이후 그는 "사실 제 최장 연애 기간은 15일"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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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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