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인 전 승무원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방송 이후 완전히 달라진 전진 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 공개(NEW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신혼집을 소개하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임신을 준비하며 건강 관리 중이라면서 "몸에 좋다는 영양제는 다 찾아봤다. 남편과 각각 최소 10가지 이상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 시술로 인한 고충도 고백했다. 그는 "주사를 맞다 보니 호르몬 영향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면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나중에 빼면 된다"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류이서는 최근 2세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초 남편이 온전한 사랑을 받길 바라는 마음에 임신을 미뤄왔으나, 이제는 남편도 충분히 사랑을 받은 것 같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2020년 결혼했다.
최신 기사
-
'열혈농구단' 김택, 거친 시비에 결국 몸싸움…서장훈 "이리 와" 호출
상대팀의 거친 시비에 김택이 결국 몸으로 응수했다. 20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 4회에서는 라이징 이글스와 김해 마스터스의 경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택은 4쿼터 61:58로 라이징 이글스가 3점을 앞서가는 상황에서 상대팀과 신경전을 벌였다. 김해 마스터즈의 89번 선수가 김택을 마크하며 몸으로 계속 시비를 걸자 김택이 결국 폭발한 것이다. 심판은 공격자 반칙을 선언했다. 김택은 심판에게 "계속 시비를 건다. 이게 몇 번째냐"며 억울한 입장을 토로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서장훈은 "이리 와. 다 와. 쟤 오라고 해"라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 상황에 대해 김택은 "1쿼터부터 쌓여갔다. 심판이 안 보고 있을 때 팔꿈치로 툭툭 치고 하니까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받고 있었다. 수인이 형 나뒹굴고 승훈이 형은 엄청 위험한 파울을 당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택은 "이거는 한번 보여줄 때가 왔다. 하고 저도 팔꿈치 한 대 맞고 맞받아쳤다.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끝나자마자 그 분한테 사과드렸다"고 덧붙였다.
-
"주사이모가 나비약?" 입짧은햇님에 실망...3만명 줄줄이 구독취소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주사 이모' 관련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휘말린 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3만명가량 줄었다. 20일 오후 기준 입짧은햇님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73만명으로, 기존 176만명에서 약 3만명 감소했다. 이는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와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8일 입짧은햇님이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에게 다이어트약을 받고 링거를 맞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입짧은햇님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를 아끼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며 "제기된 논란과 의혹에 대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A씨와는 지인 소개로 서울 강남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고, 의심의 여지 없이 의사라고 믿어 진료받았던 것"이라며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으며 제가 바쁜 날에는 A씨가 제 집에 와 준 적은 있지만, 제가 A씨 집에 간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
열혈농구단, 1.2초 남기고…서장훈 '마지막 공격' 후회한 이유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두 번째 경기에서도 패배하며 서장훈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에선 라이징이글스와 영남 강호 김해 마스터즈와 팽팽한 후반전 경기가 그려졌다. 2점 앞선 상태로 전반전을 마친 라이징이글스는 승리를 다짐하며 후반전에 들어섰다. 하지만 3쿼터와 4쿼터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라이징이글스는 분위기를 가져오는가 싶으면 턴오버(실수로 공격권을 상대에게 넘기는 상황)가 나왔다. 또 힘겹게 얻어낸 자유투를 못 넣는 상황도 여러 번 재현됐다. 그러다 경기 종료 1분을 앞둔 67:67 동점 상황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반칙이 선언되며 팀 에이스인 문수인이 5반칙으로 퇴장당하기도 했다. 최대 위기에서 라이징이글스는 실점을 주진 않았지만 득점도 하지 못하면서 승부는 무승부로 끝났다. 결국 연장전에 돌입했고 여기서도 좀처럼 승부는 나지 않았다. 엎치락뒤치락하던 양 팀 운명을 가르건 경기 종료 22초를 앞두고였다. 당시 라이징이글스는 2점 앞선 상황. 공격권도 가지고 있었기에 시간을 끌면 그대로 승리였다.
-
열혈농구단, 거친 신경전에 결국 충돌…"계속 시비 건다니깐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두 번째 상대인 김해 마스터즈와 경기에서 거친 신경전을 벌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에선 라이징이글스와 영남 강호 김해 마스터즈와 팽팽한 후반전 경기가 그려졌다. 2점 앞선 상태로 전반전을 마친 라이징이글스는 승리를 다짐하며 후반전에 들어섰다. 하지만 3쿼터에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고 4쿼터에서 김택과 상대 선수 간 충돌이 벌어졌다. 김택이 공격을 위해 상대 페인트존으로 들어오자 상대 선수가 그를 막아서며 몸으로 밀친 것이다. 이에 질세라 김택도 상대 선수를 강하게 밀쳤다. 이 모습을 본 심판은 휘슬을 울렸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김택은 심판을 향해 "계속 시비를 건다니까요?"라며 "아니 이게 몇 번째에요"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다 이리 오라고" 소리치며 손 짓 하다 이내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김택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게 1쿼터부터 쌓인 건데 심판이 안 보면 가만히 있을 때도 계속 밀쳤다"며 "개인적으로도 스트레스였는 데 수인형, 승훈형 계속 당하는 거 보고 한번 보여줄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
신민아♥김우빈, 웨딩 화보 공개…눈발 속 '비주얼 부부'
열애 10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오늘 신민아 배우와 김우빈 배우가 결혼식을 올린다.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 김우빈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턱시도를 입은 김우빈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민아가 눈을 맞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신민아, 김우빈 배우는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당초 축가 가창자로 기대를 모았던 또 다른 절친 도경수는 해외 일정으로 불발됐다. 두 사람은 광고 현장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10년 만에 부부가 된다.
-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앞두고…선물에 '감사'
배우 김우빈이 배우 신민아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받은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김우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결혼식을 앞두고 받은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김우빈은 브랜드와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 사진을 게재했고 두 손을 모은 이모티콘으로 감사를 표했다. 하얀 꽃 사이에 담긴 선물 상자, 'Happy wedding(행복한 결혼)'이라고 적힌 문구를 통해 결혼식 전날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이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맡는다. 두 사람은 tvN '콩콩팥팥', '콩콩팡팡'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도경수는 축가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해외 일정으로 불발됐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하는 동안 신민아가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열혈농구단, 예능 맞아?… 숨 막히는 후반전 2점차 리드 지켜낼까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두 번째 경기 결과가 공개된다. 20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열혈농구단'에선 라이징이글스와 김해 마스터즈의 숨 막히는 후반전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라이징이글스는 빠른 공격에 안정적 슛, 다양한 전술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그 결과 분위기는 라이징이글스로 넘어왔고 2점을 앞선 상태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라이징이글스는 속공으로 몰아붙였고 여기에 민호의 3점 슛까지 터지며 점수는 32대 21로 크게 벌어졌다. 그런데 이후 휘청이기 시작했다. 리바운드를 계속 빼앗겼고 자유투를 놓치는 실수까지 이어지면서 11점차가 무색하게 2쿼터도 2점차로 마무리했다. 양팀의 팽팽한 승부는 3, 4쿼터에서도 계속된다. 특히 4쿼터에서는 경기종료 약 1분을 앞두고 팀 에이스인 문수인이 5반칙 퇴장이라는 위기를 맞이한다. 문수인은 "제가 여기 있는데 어떻게 밀어요?"라며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감독 서장훈도 당황했지만 이내 심판 판정을 받아 들이고 대체 선수를 내보낸다.
-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더라" 정형돈, 나흘 무수면 고백...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정형돈이 과거 수면 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게임 중독 금쪽이가 등장했고 수면장애에 대한 솔루션이 나왔다. 이를 듣던 정형돈은 "저도 나흘까지 잠을 못 자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은 "정신과 약을 복용하다가 의사 선생님과 상의 없이 끊었던 적이 있다. 사흘에서 나흘 정도를 거의 한숨도 못잤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잠을 못 자니까 정확한 기억이 안 날 정도였다"며 "걷고 있는데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다시 약을 먹었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약을 다시 복용한 후에는) 잠을 다시 잤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이렇게 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잤다"고 답했다. 오은영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현실 감각이 떨어지고 경우에 따라 환청이나 환시가 생기기도 한다. 제대로 수면을 못한 게 1년 중 하루라면 그럴 수 있지만 매일 그러면 건강에 매우 해롭다"고 조언했다.
-
이미주, 데뷔 전 소속사에 사기당했다…"나갈 거면 위약금 내라고"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31)가 데뷔 전 소속사와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이미주 유튜브 채널엔 '구독자 10만 기념 미주의 연말 Q&A (feat. 중대발표)'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구독자 10만명 달성 기념 새 소속사 AOMG 사옥에서 제작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미주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에 대해 "러블리즈로 데뷔했을 때"라며 "그때 연습생 되려고 (경쟁이) 엄청 치열했다. 러블리즈 멤버를 모집한다는 공개 오디션이 있어서 더 치열했다"고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연습생이 30~40명 정도 있었는데 월말 평가를 볼 때마다 많이들 떨어졌다"며 "나조차도 '내가 과연 저 러블리즈 안에 들 수 있을까' 확신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떨어질까 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 그때마다 집에 가고 싶더라. 근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울면 엄마가 '네가 하고 싶다고 그랬잖아'라고 소리 질렀다. 한 달 두 달 참다가 결국 데뷔했다"고 말했다.
-
홍석천, 결혼 앞둔 딸 자랑…"버진로드, 내가 걸어도 되나 싶어"
방송인 홍석천(54)이 입양한 두 자녀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엔 웹 예능 '이웃집 가족들' 1화가 공개됐다. 조카를 입양한 게이 아빠 홍석천과 정자를 기증받아 딸을 낳은 레즈비언 엄마 김규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두 딸 아빠 개그맨 곽범이 출연했다. 홍석전은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을 때 파트너가 생기면 남의 아이를 입양하는 걸 생각했었다"며 "'부모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을 텐데 내가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마침 누나가 혼자가 됐다. 아이들에게 (법적) 보호자가 필요하니 나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입양)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한 바 있다. 홍석천은 "아이들이 이미 좀 자라서 나한테 왔는데 이런 특이한 삼촌 밑에서도 다행히 착하게 잘 컸다"며 "아이들이 항상 고마워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한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홍석천 딸은 내년 결혼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
"뉴진스 라이벌 만들 이유 없어" 민희진, 보이그룹 론칭 배경 보니
어도어 대표이사였던 민희진 오케이(ooak) 대표가 보이그룹 론칭 배경을 밝혔다. 민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최근 새로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것에 대해 "당연히 제가 뉴진스 라이벌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원래 제가 해오던 스타일을 봐도 보이그룹 (론칭) 순서"라며 "감사하게도 SNS(소셜미디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지원자가 폭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자그룹 말고도 아이돌 일이 아닌 아예 새로운 일에 대한 제안이 들어와 여러 가지를 검토 중이다. 제가 원하는 건 재미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해린·혜인에 대해서만 복귀를 공식화하고 뒤늦게 복귀 의사를 밝힌 민지·하니·다니엘에 대해선 "진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공식화를 미뤘다. 이에 뉴진스 완전체 활동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 상황. 이와 관련해 민 대표는 "어도어가 법원 말을 듣지 않을까 한다. 어도어가 법원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복귀하면 잘해주겠다'며 호소한 게 있지 않나.
-
이서진 연애중? 의미심장..."결혼할 여자 항상 있어, 하고 싶을 때 할 것"
배우 이서진(54)이 결혼관을 밝혔다. 19일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유튜브 채널엔 '샤머니즘 불신자 이서진도 혹하게 만든 생애 첫 점괘 내용'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김광규, 최화정과 함께 타로를 보러 간 이서진은 신중하게 타로카드를 골랐다. 이서진이 고른 카드를 본 점술가는 "의외로 여자들한테 되게 상냥한데 어떠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처음에는 상냥하다"고 답했다. 점술가가 "이서진이 여자를 볼 때 자기 취향이 엄청 있다고 (점괘에) 나와 있다. 자기 취향이 안 맞으면 아예"라고 하자 이서진은 "거들떠도 안 본다"며 인정했다. 이어 점술가가 "이서진은 유쾌한 사람으로 나와 있지만 (상대방과) 오늘 재밌게 놀았는데 갑자기 '아닌 것 같다, 안녕'하는 포인트가 있다고 나온다"며 '데스'(죽음) 카드를 꼽자 이서진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점술가는 "이서진이 워낙 예의범절을 보기 때문에 하루에 데이트를 6시간 할 때 3~4시간까지는 유쾌한 모습이다가 어느 순간 선을 넘으면 갑자기 불호령을 내리는 게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