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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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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돌 박물관' 대저택 공개…"시가 수억 수석 1000개 전시"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양평에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335회에선 가수 임영웅을 배출한 오디션 '도전 꿈의 무대'의 MC 엄지인이 직접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설운도의 양평집에 직접 찾아간 엄지인, 남현종, 김진웅 아나운서와 함께 설운도의 양평 대저택을 찾는다. 설운도의 대저택은 그야말로 '돌 박물관'이다. 넓은 거실과 주방에는 구석구석 수석이 자리했고 수석을 위한 룸이 따로 구별돼 하나의 커다란 '돌 박물관'이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설운도는 한 손에 스프레이를 쥐고 수석 하나를 설명할 때마다 물을 뿌려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 특히 오팔 원석, 에메랄드 원석에서 황금빛 황철석과 대나무 화석까지 모든 광물이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시가 수억에 달하는 1000여개의 수석이 집 곳곳에 자리한 모습에 설운도는 "우리 집에 오려면 구경 한 이틀 동안은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스페셜 MC 우주소녀 다영은 "제가 지금 '바디'를 할 때가 아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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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다퉈" 함소원, 18세 연하 전남편과 '한집 살이'하는 이유
방송인 함소원이 이혼한 전남편인 중국인 진화와 동거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함소원과 진화의 '화해 특집 한 지붕 이혼 가족' 방송이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는 화해 프로젝트 의뢰인으로 함소원이 등장해 "이혼한 지 2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이혼 후 한국으로 돌아와 싱글맘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청소와 요리를 도맡아 하는 일상도 공개됐다. 그런데 화면에 그의 전남편 진화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MC 이현이가 "한 집에 사는 거냐"며 놀래자, 함소원은 '한 지붕 이혼 가족'이 된 사연에 대해 "왜 한 집에 같이 사는지는 저도 진짜 잘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의 갈등은 계속됐고, 만나기만 하면 다툼이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함소원은 "답답할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이를 지켜본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은 "지금 정도가 딱 좋다"고 의견을 밝혔고, 가수 박선주는 "서로에게 상처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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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행사비 얼마길래..."방배동 70평 아파트 대출 없이 샀다"
개그맨 박준형이 전성기 시절 행사로 70평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박준형이 출연했다. 박준형은 "어린이날에 인기의 척도를 알 수 있다. 마빡이가 유행일 때 5월 1일에 집을 나가서 5월 9일에 집에 들어왔다. 지방을 돌며 행사를 나갔고 중간에 '개그콘서트' 녹화에도 참석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어린이날에 딸과 놀아줄 수 없어 미안해했다고. 박준형은 "어린이날 나는 딸과 놀아줄 수가 없으니 미안하더라. 우리 어린이날은 5월 6일로 하자. 아빠 돈 벌어야하니까"고 딸과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그때 얼마 벌었냐"고 물었고 박준형은 "방배동 70평 아파트를 대출 없이 샀다"라며 답을 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준형은 "근데 어느 날부터 어린이날 행사가 없어졌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개그우먼 김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아내 김지혜는 둘째 딸의 선화예고 합격을 알렸고, 이어 지난 11월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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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에 3억 회삿돈 송금' 의혹, 박나래 "1일 사귄 남친도..." 연애사 재조명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에게 회사 명의 계좌에서 3억여원을 송금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언급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3' 측은 '박나래가 이별한 남친에게 받은 충격적 문자'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풍자가 "살면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아 본 적 있지 않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너무 많다"고 답했다. 박나래는 "1일 사귄 남친, 3일 사귄 남친 둘이 있다. 친한 친구랑 내 남친이랑 만나기로 한 자리였다. 근데 갑자기 못 오겠다고 하더라. 친구 아내가 오늘 출산을 해서 못 온다는 거였다. 그날이 또 화이트데이였다"라고 어처구니 없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또 다른 전 남자친구에 대해 "너무 안 맞아서 전남친과 얘기하자고 했다. 당시 '애니X'이라는 게임이 유행할 때였다. 하루 만났지만 만나는 게 맞나 싶어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그 게임을 계속 하더라. 그 자리에서 헤어졌는데 문자가 왔다. (게임을 더 진행하기 위해) 하트를 달라고 하더라"라며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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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창립 3주년에 '매출 100억 CEO 됐다'…직원 35명 회사 공개
방송인 유병재가 매출 100억원 규모의 회사를 이끄는 CEO가 된 근황을 소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6회에서는 유병재와 그의 오랜 매니저 유규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규선은 매니저가 아닌 대표라고 적힌 옷을 입고 등장했다. 유규선은 "병재와 제가 회사를 차렸다. 둘이 기획과 매니지먼트를 함께하는 회사를 공동 창업해 운영 중"이라며 "저도 대표고 병재도 공동 창업자"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병재는 쑥스러운 듯 웃으며 현재 CEO로서의 삶을 전했다. 먼저 유병재와 유규선이 회사 건물을 소개했다. 건물 1층은 사업 파트, 2층은 유병재 채널 전담 팀이 사용하고 있었고 지하에는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까지 갖춰져 있었다. 여기에 더해 도보 5분 거리에 두 개 층을 사용하는 또 다른 사무실도 운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규선은 "현재 회사 구성원이 35명 정도 된다. 대표 방은 따로 없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스튜디오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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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매직? 180도 달라진 '열혈농구단'…첫 승리 거머쥘까?
서장훈이 이끄는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BPM에 첫 패배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BPM에 진 이후 패인 분석, 새로운 전략 연습 후 영남 강호 김해 마스터즈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수들을 한자리에 모은 서장훈은 "진 이유는 내 잘못도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정도 차이가 날 정도의 전력은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 기록표를 꺼내 들었다. 이후 그는 "정진운 12점, 김택 7점, 민호 2점"이라며 선수들을 일일이 호명했고 분위기는 더 심각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서장훈이 언급한 점수는 득점이 아닌 '턴오버' 숫자였기 때문이다. 턴오버는 공격 중인 팀이 실수로 공격권을 상대에게 넘기는 상황을 말한다. 서장훈은 "턴오버가 27개가 나왔다. 손발이 안 맞고 처음이고 다 이해한다 쳐도 말이 안 된다"며 "이렇게 많은 턴오버로는 그 어떤 팀과 경기에서도 이겨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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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두 딸 아빠 됐다…출산예정일+4일 '자연분만'
이민우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아미는 출산 예정일이 지났지만 아기가 내려오지 않아 3일 동안 병원에서 출산을 기다렸다. 입원 후 24시간이 지났지만 의료진은 "아직이다. 여전히 똑같다. 원래 정상적인 경우에는 3일까지 지연되진 않는다"며 이아미를 걱정했다. 이어 의료진은 "만약에 진통이 멈추고 아기가 자궁 밑으로 안 내려오면 제왕절개를 해야 할 수도 있다. 내려오는 걸 기대해보자"고 덧붙였다. 의료진의 설득에 이민우 또한 "조금만 기다려보자. 안 되면 제왕절개 해야 할 것 같다"며 아내 이아미를 달랬다. 영상을 보던 이요원은 "나도 자연분만을 원했지만 어쩔 수 없이 수술해야 했다. 뭔가 잘못돼서 큰 수술을 받는 느낌이라 서러웠다.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런 마음이 들었다"며 출산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하지만 자연분만을 바라왔던 이아미는 운동을 하며 아이를 기다렸고 이내 양수가 터져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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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박보검 닮은 아들 자랑…박서진 "돈 벌고 태어났네"
이요원이 박보검을 닮은 아들을 자랑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아미의 출산을 지켜보던 이요원은 "나도 임신했을 때 스스로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 건강한 아이만 낳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사실 그게 제일 중요하다"며 과거 출산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때 옆에 앉은 은지원은 "아들이 박보검 닮았어요?"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내가 약간 박보검 씨랑 닮은 거 같다. 그래서 아들도 박보검 씨 이미지가 있다. 아들이 저를 닮았다"고 답했다. 성형에만 1억원이 넘게 투자한 박서진은 "부럽다. 돈 벌고 태어났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2003년 만 23살에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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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이요원 "셋 다 제왕절개…건강하게만 해달라고 기도"
아이 셋 엄마 이요원이 출산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이아미는 출산 예정일 당일에도 출산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이때 아이 셋을 출산한 경험이 있는 MC 이요원은 "저런 경우에는 너무 불안하면 병원 가서 상의하고 산모, 아이 상태에 따라 결정한다"며 출산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요원은 "나는 셋 다 제왕절개 했다. 큰 문제 없이 출산했던 것 같다. 진통이 오기 전에 유도분만을 했다. 자연 진통은 못 느껴봤다"며 출산했을 당시의 기억을 꺼냈다. 이어 이요원은 며느리를 위해 기도하는 이민우의 어머니를 보며 "나도 기도를 많이 했다. 제발 건강한 아이만 나오게 해달라고 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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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은지원, '정관수술' 충격고백 해놓고..."안 묶었어" 해명 진땀
은지원이 정관수술 루머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출연해 박서진, 박효정과 산삼을 캐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승태는 살림남 고정 자리에 욕심을 내며 "살림남 소식을 다 안다. 지상렬 형님은 보니까 여기서 연애도 하더라. 나도 연결해주는 게 어떠냐"고 전했다. 고정 자리를 두고 예민해진 박서진은 바로 신승태를 차단했고 MC 이요원, 은지원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은지원은 "저런 귀한 아이템을 날려버리면 어떡하냐. 제작진이 원하는 거다"라며 박서진을 혼냈다. 또 박서진은 신승태에게 "애가 있어도 두셋은 있을 나이"라며 "혹시 형도 묶었어요?"라고 물어보며 은지원을 저격했다. 영상을 보던 은지원은 "형 안 묶었어 인마"라며 박서진에게 소리를 질렀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앞서 은지원은 살림남 녹화 현장에서 2세를 묻는 말에 "묶었어요"라고 농담을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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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시끄러워" 박서진, '살림남' 고정 자리 견제 "난 차원이 달라"
박서진이 신승태를 견제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신승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승태는 등장하자마자 "여러분들. 그걸 아셔야 한다"며 말문을 열더니 "사실 박서진보다 먼저 살림남 섭외 미팅을 했었다. 내가 안 되고 박서진이 됐다"며 살림남 출연 자리에 욕심을 냈다. 당황한 박서진은 "이미 서류 심사 탈락"이라며 신승태를 견제했고 이요원은 "서진씨 자리에 승태씨가 앉아계셨을 수도 있었다"며 예민해진 박서진을 올렸다. 반면 은지원은 "천만다행이다. 우리 서진 씨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박서진을 챙겼다. 살림남 출연에 미련을 못 버린 신승태는 "살림남 수뇌부님들 어디 계시냐. 나중에 가서 물어봐야겠다. 그때 못했던 걸 이제는 꿰차고 물어봐야 하지 않나"며 두리번거렸다. 그러자 박서진은 "신승태 온다고 해서 안 왔어요"라며 신승태를 말렸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저 형이 여기 앉으면 시끄럽다. 아무리 신승태 형이 저렇게 얘기해도 살림남 2년간 고정 출연하고 있는 사람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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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런닝맨 출연 중 8년 장기 연애" 고백…멤버 아무도 몰랐다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 출연 중 8년 장기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오는 14일 오후 방송하는 SBS TV '런닝맨'에서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지석진 질문을 받고 "런닝맨 촬영 중 8년간 연애했다"고 답한다. 2010년부터 15년째 원년 멤버로 활약 중으로 멤버 중 이를 눈치챘던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한 지석진은 상상도 못 했던 듯 멍한 얼굴로 연신 혼잣말을 중얼거려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송지효가 밝힌 뜻밖의 연애담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송지효는 막내 지예은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로 나선다. 게스트 강훈과 단둘이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강훈이 낯을 가리자, 지예은은 휴대폰 번호를 교환한다. '금쪽같은 막내즈' 레이스는 1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