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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의 체중이 크게 불어난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했지만 이는 조작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 웨이보 등 해외 사회관계망(SNS)에는 크리스가 수감 생활 중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이 확산했다. 사진 속 크리스는 짧은 머리에 빨간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있지만 과거 날렵했던 모습과 달리 얼굴이 크게 부풀고 이중 턱까지 생긴 모습이다. 사진이 퍼지면서 크리스가 교도소 생활 중 살이 찐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그러나 수감 중인 인물이 죄수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있다는 점 등에서 의문이 제기됐고 온라인 이용자들은 사진의 원본으로 추정되는 과거 영상을 찾아냈다. 싱가포르 매체 8days 등에 따르면 해당 사진 원본은 크리스가 수감되기 전인 2015년 중국 매체 소후(Sohu)와 인터뷰했을 당시 영상이었다. 당시 입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셔츠가 사진 속 의상과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2022년에도 크리스의 옥중 근황으로 유포됐다가 조작 이미지로 지목된 바 있다. 크리스를 둘러싼 옥중 루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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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우승 1년여만 35억 건물주 됐다...비결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서 '나폴리맛피아'로 출전해 1위를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35억원대로 건물을 매입한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1995년생 멤버가 모인 '95즈' 덱스, 미미미누, 권성준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덱스와 미미미누는 최근 건물을 매입한 권성준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앞서 권성준은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52㎡, 연면적 303㎡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권성준은 "카페를 1층에 하려고 한다. 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다.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 쉬고 싶은데 쉴 새가 없다"고 털어놨다. 건물 매입 금액에 대해서는 "33억원짜리다. 세금이 1억5000만원 정도가 붙는다. 그래서 35억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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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노출된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 행사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사나는 드레스 밑단이 같은 패턴의 속옷 안으로 말려 들어간 듯한 의상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의상이 구설에 오르자 사나는 같은 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말했다. 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은 한국 브랜드 본봄(BONBOM) 제품이다. 최근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해당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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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번 돈, 1원도 안 쓰고 저축"…13살 트롯신동 조부모 사연 '뭉클'
만 12세 트로트 신동 가수 이수연의 할머니가 손녀의 수입을 단 1원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요정 이수연과 할머니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연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결혼기념일이 다가와서 요리를 해드리고 싶어서 삼촌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이수연의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변신해 경주식 치즈불고기, 애호박 고추장찌개를 만들어 할머니에게 대접했다. 장민호가 "수연이가 잘 돼서 엄청 기분 좋으시겠다"고 말하자 할머니는 "저 자신도 보면 '이게 꿈인가' 할 때도 있다. 주위에서 예뻐해 주시니까 어디 가도 사랑받으니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수연은 7살에 아버지를 잃었다. 이수연 할머니는 "사람들이 (가슴에) 묻으라 하는데 그게 묻을 수 없다. 한 2년을 우울증,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그리고 '수연이를 어떻게 케어해야 할 것이냐. 내가 이렇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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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딥페이크 도용 분통 "절대 들어가지 마...중국 사이트 연결"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중국발로 의심되는 자신의 얼굴을 도용한 광고에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지혜는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도용해 광고를 하고 있는 한 사이트를 갈무리한 사진과 함께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고구마와 속옷 등을 광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국어 폰트도 삽입돼 있다. 이지혜는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됩니다. 주의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지혜는 해당 광고 링크에 대해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다"라며 "한국말로 쓰여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것"이라며 "당최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다"라고 재차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쪽같다" "진짜 지혜씬줄 알고 살 거 같다" "딥페이크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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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난동' 최철호 "아내 임신 중에 사고 쳐…이유막론 미친 짓"
배우 최철호(56)가 과거 음주 난동 논란의 전말을 밝히며 재차 사과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14년 음주 난동으로 논란을 빚은 최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철호는 2010년 드라마 '동이' 촬영 당시 술을 마시고 후배 여성을 폭행한 사건에 연루됐다. 그는 당초 범행을 부인하다가 CC(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되자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비난을 샀다. 이후 생계를 위해 시작한 사업까지 실패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고, 2020년 '특종세상'을 통해 택배 물류 센터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해 다시 관심을 끌었다. 과거를 반성하는 모습으로 복귀 기회를 얻었지만, 최철호는 2022년 회사 대표의 집에서 음주 난동으로 경찰에 체포돼 다시 구설에 올랐다. 최철호는 4년 전 음주 난동 사건에 대해 "아는 형님이 안타깝게 보시고 주방 기계 한 대를 팔면 수당이 많이 주는 일을 소개해줬다"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영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인 소개로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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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안 어울려요" 17기 영수, 5호의 안경 착용 제안에 '냉정'
여자 5호가 호감을 품고 있던 17기 영수의 단호한 거절에 상처를 받았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0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신 남성들과 '짝' 출신 여성들의 두 번째 날이 공개됐다. 이날 5호는 아침 식사 자리에서 "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한다. 안경을 갖고 왔다"고 말하며 본인의 취향을 공개했다. 이에 솔로남들은 "무슨 유리구두냐", "이거 오디션 아니냐", "준비 좀 하게 몇 시에 할 건지 말해달라"며 5호의 안경을 써보는 콘테스트를 제안했다. 약속한 시간이 되자 26기 영철은 "과연 오늘의 유리구두는 누가 신게 될 것인가"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5호에게 호감을 보였던 1호는 안경을 착용한 뒤 "오늘 계속 쓰고 다닐까?"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표현했다. 26기 영철 역시 안경을 써봤고 솔로녀들은 "잘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하지만 영철은 "주인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하며 사실상 5호에게 마음이 없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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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잠든 8기 영수, 3호 뒷정리에 감동 "엄마 같았다"
8기 영수가 술자리 후 공용 거실에서 잠들자 3호가 이불과 베개를 챙겨주며 뒷정리까지 도맡았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0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신 남성들과 '짝' 출신 여성들의 첫날 저녁이 공개됐다. 이날 8기 영수는 술자리에서 흥이 오른 채 공용 거실에서 춤을 추며 분위기를 즐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거실 한쪽에서 잠들고 말았다. 모두가 자리를 떠난 뒤 뒤늦게 영수를 발견한 사람은 3호였다. 당황한 3호는 룸메이트 5호에게 "저렇게 자게 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진짜 입 돌아갈 것 같다"고 걱정하며 곧바로 베개와 이불을 챙겼다. 이어 3호는 잠든 영수를 피해 술상을 옮기고 영수에게 이불을 덮어준 뒤 베개까지 받쳐줬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린 영수는 "나 들어가서 자야겠다"고 말한 뒤 남자 숙소로 향했다. 하지만 영수가 떠난 뒤에도 3호는 홀로 남아 술상을 정리하며 뒷마무리를 이어갔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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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수, 4호와 데이트 후 1호 따로 불러내…쌍방 호감 확인
4호와 데이트를 마친 17기 영수가 곧바로 1호를 향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70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신 남성 출연자들과 '짝' 출신 여성 출연자들의 첫날 밤이 공개됐다. 이날 17기 영수는 4호와 데이트를 마친 뒤 자연스럽게 1호 옆자리로 다가가 대화를 시도했다. 1호가 "데이트 좋았어요?"라고 묻자 영수는 "좋았다. 일대일 데이트라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에 1호 역시 "저도 좋았다. 다대일 데이트였지만 일대일로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영수는 "깊은 얘기 좀 나눴어요?"라며 관심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26기 영철은 "그건 나중에 방송으로 보세요"라고 말하며 미묘한 견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수는 "우리도 얘기 좀 할까요?"라며 1호를 따로 불러내 둘만의 대화를 시작했다. 영수는 "원래부터 얘기해보고 싶었다"며 "다른 분들도 관심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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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태양의 후예' 찍고도 생계 막막…분식 창업 준비까지
배우 지승현이 생계난으로 배우 생활을 포기하려 했던 무명 시절을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 327회에서는 배우 지승현이 트로트 가수 영탁과 밀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승현은 과거 배우 생활을 접고 식당 창업을 고민했던 힘겨운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를 촬영하던 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보다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2015년에 데뷔 10년 차였는데 출연하기로 했던 작품들이 모두 무산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해 출연한 작품은 단 하나뿐이었다. 수입이 거의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며 "양가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지승현은 생계가 막막해지자 배우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 지승현은 "연기를 포기하려던 시기에 식당 개업을 진지하게 준비했다"며 "분식집을 하려고 메뉴도 직접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승현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데 고추장만 넣으면 너무 맵고 된장을 같이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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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감쌌다…"억울했을 텐데 처신 우아해"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조세호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30년 절친의 제주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진경은 절친이 잠시 음료를 대접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작진에게 "나 요즘 왜 이렇게 악플이 달리냐"라며 속상해했다. 그는 최근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패션에 대해서도 악성 댓글이 달렸다며 "우울하다. 왜 이렇게 욕들을 하는 거냐. 그런 거 보면 되게 우울해진다. 내가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런 욕 먹으면"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남의 인생에 자꾸 욕하면 자기 인생도 꼬인다"고 말했다. 악성 댓글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홍진경은 "나 이제 조금만 하다가 은퇴하겠다"며 돌연 "이제 할 말 다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더니 "사람이 마음 하나 먹는 게 이렇게 다르다. '은퇴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편하다"며 홀가분해했다. 잠시 뒤 홍진경은 제작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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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변신했던 이천희, 13년 만에 퇴사…"결단 필요했다"
배우 이천희가 13년간 운영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떠나 본업인 연예 활동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에는 이천희가 무의도 백팩킹을 떠나며 퇴사 사실을 고백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천희는 최근 늘어난 방송 활동을 본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제2의 전성기가 왔다고 하더라. 왜 갑자기 드라마도 찍고 예능도 찍고 연극까지 하고 바쁘냐고 한다"며 웃었다. 그는 "다 이유가 있다"며 지난해 12월 동생 세희 씨와 운영하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대표직을 내려놓고 퇴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13년간 브랜드 운영하면서 여유도 없었고, 당장 중요하게 처리할 일이 있다 보니 고사한 (연예계) 일들이 있었다"며 "본업에 충실하자는 생각에 퇴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천희는 "나도 (회사의) 일원인데, 계속 '내가 뭔가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라는 마음이 들어 행사도 준비하고 기획도 했다. 그런데 그런 것만 하다 보니 본업은 못 하는 것 같아서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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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가면 만지고, 사진 찍고...장윤정, '개인 사우나' 만든 이유
가수 장윤정이 집에 개인 사우나를 장만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이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굶으면서 하는 관리는 너무 힘들다"며 5일간 진행하는 물에 타서 마시는 클렌징 음료를 마셨다. 이후 커피에 버터 한 조각을 넣어 마시는 '방탄 커피'를 마시기도 했다. 장윤정은 저당 식단을 유지 중이라며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올리브유에 새우, 마늘 등을 볶은 뒤 달걀, 브로콜리를 넣어 볶은 메뉴로 식사를 마쳤다. 이후 공개한 곳은 1인용 개인 사우나였다. 장윤정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사우나 내 달궈진 돌 위에 물을 뿌리자 습기로 가득 찼고, 장윤정은 습식 사우나를 즐겼다. 그는 "열기가 올라오고 있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땀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제가 목욕탕 가는 거, 사우나 하는 거 너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