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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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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에겐남 특집 첫 등장…'BTS 지민' 닮은 꼴 '누구?'
30기 '에겐남' 출연자들이 처음 공개됐다. 28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38회에서는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30기 솔로 남녀들이 공개됐다. 선이 굵게 생긴 영수는 "사람보다 낙타, 타조 동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아이라인 그렸다고 오해하시는 분이 간혹 있는데 다 내 속눈썹이다"라며 외모를 자랑했다. 운동을 좋아하는 영수는 "술은 소주 2~3병 마신다. 자기 관리하기 위해 참고 있다"고 전했다. 영수의 모습을 보던 데프콘은 "약간 피곤한 BTS 지민이 같다. 닮았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의 외모를 특히 강조한 영호는 "내가 동안이다 보니까 상대방도 동안 페이스였으면 좋겠다. 나는 키가 작은 편인데 키 큰 여자가 매력적이다. 무쌍에 동양적인 외모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영호는 "자존감이 아주 높은 편이다. 이성도 긍정적이고 자존감이 높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직장도 안정화가 됐고 최근까지는 경매를 통해 경기도 광주에 집 한 채, 부산에 업무용 오피스텔을 마련했다"며 안정적인 재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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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9살 연하' 아내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미모 감탄
가수 KCM(44·본명 강창모)이 그룹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방송 최초로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뉴진스 민지와 배우 올리비아 핫세와 똑닮은 KCM 아내가 등장하자 MC 랄랄은 "정말 미인이시다. 숨기기 싫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MC 김종민은 "KCM이 숨겨놓은 이유가 있었다. 어떻게 만났나"라며 깜짝 놀랐다. KCM은 9세 연하 아내에 대해 "친구의 친척 동생"이라며 "한 번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제가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이도 어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아내가 엄마가 '스타골든벨'에 나온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더라. 그걸 신호라고 받아들였고, '잘하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발전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2년 첫째 수연이가 태어났을 땐 군대에 있었다"며 아내와 혼인신고 후인 2022년 태어난 둘째 서연 양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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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빠 없는데요?"…정가은, 어린 딸 '이혼' 언급에 '눈물'
배우 정가은(48)이 이혼 후 딸의 행동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인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 박상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간 시점에 1년 정도 상담받았다. 아이가 학교에서 (이혼 얘기를) 듣고 당황할까 봐 무겁지 않게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해줬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가은은 어느 날 자전거를 사러 갔을 때 딸이 보인 반응에 놀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전거를 사러 갔는데, 사장님이 '이거 엄마한테 잡아달라고 하면 안 된다. 엄마 팔 아프니까 아빠한테 잡아달라고 해'라고 하셨다. 그런데 딸이 '우리 엄마 이혼했는데요? 저 아빠 없는데요?'라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더라. 저렇게 그냥 얘기하는 게 마음이 아무렇지 않은 상태인 건지,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상미 상담가는 "이건 아이와 대화할 필요가 있다. 이혼했어도 아빠는 있는 것 아니냐?"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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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진단…♥박시은, 유산 슬픔 탓 같다며 미안해해"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을 진단받자 아내 박시은이 아이를 잃은 슬픔 탓인 것 같아 미안해했다고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진태현이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갑상선암이었다"며 "병을 알기 전까진 증상을 몰랐다. 확진 후 생각해 보니 2~3년 전부터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이유 없이 오후 2~3시만 돼도 빨리 방전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지난해 4월에 건강검진을 처음 받았다. 45년 만에 처음 받은 것"이라며 "제가 그런 데 관심이 없고, 제 몸을 들여다보면 걱정이 많아지는 게 싫었다. 근데 아내가 결혼 10주년이니까 해보라고 해서 아내 덕분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건강검진 당일 초음파로 갑상선암 가능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바로 상급병원을 알려줄 정도였다. 바로 세침 검사를 하고 며칠 후 전화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검진을 같이 받은 아내는 같이 (소견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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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내 이혼 연관검색어로 알아…아빠 외국 갔다 했는데"
배우 황신혜(63)가 딸 이진이가 연관검색어를 통해 뒤늦게 부모 이혼을 알게 돼 충격이 컸다며 미안해했다. 28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인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 박상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저는 딸한테 (이혼) 얘기를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혼했을 때 딸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이었다. 애들은 모르지 않나. 초등학교 1학년이면 아기니까 이혼을 뭘 알겠나. (아이 친구) 엄마아빠들은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아이가) 알게 모르게 지나가다 듣지 않을까 싶더라. (딸) 입학 전에 알려야겠다 싶어 (이혼) 발표를 당겨서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후 황신혜는 인터넷을 통해 엄마의 이혼을 알게 된 딸을 마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딸이) 6학년인가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됐을 때 (인터넷에) 엄마 이름을 쳐봤는데, '황신혜'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있어서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클릭했는데 그걸로 이혼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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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결혼 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나도 하고파"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날 자신의 결혼 전제 열애설 기사를 캡처해 공유하며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상대방이)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 가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관계자도 "사실이 아니다.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지난해 8월쯤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A씨에 대해서는 30대 후반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신수지 본인과 소속사 모두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신수지는 오보를 바로잡는 기사를 공유하며 "감사하다. 파이팅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2008 제29회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해 리듬체조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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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난 소녀가장이었다…엄마, 첫 광고비 받고 '또 없냐'고"
배우 유호정이 광고 촬영으로 큰돈을 벌자 어머니가 연예계 활동을 지지해줬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유호정, 김승수, 진세연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단아한 미인"이라고 유효정을 칭찬하며 "(미모 때문에)학교 못 다니지 않았나. 난리 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호정은 "에이, 그 정도는 아니었다"라며 "저는 좀 조용한 편이었다"고 답했다. 유호정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가는 길, 명동입구역에 캐스팅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때 명함을 받았는데 제가 겁이 많아 연락을 안 드렸다. 그분이 학교에서 '모델 할 사람 없나' 찾다가 절 발견했다. 이번엔 조교를 통해 연락이 와서 '이건 안전하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광고) 한 편 찍으면 30만원을 준다더라. 등록금에 보태고 싶고 대학생이 벌기엔 큰돈이라 '경험 삼아 시작해봐야지' 싶어 했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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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경민 '가요계 강만수라오'
'2026 배구인의 밤'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렸다. 가수 홍경민이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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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결혼? 억울한 김승수 "유부남 오해 겨우 벗었더니 가짜뉴스"
배우 김승수(55)가 골프 감독 박세리(49)와 결혼한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김승수는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승수는 박세리와의 결혼설에 대해 "AI(인공지능)가 가짜뉴스로 동영상 짜깁기를 너무 잘한다"며 "실제 박세리 씨와는 예능에서 재밌게 했는데, (가짜뉴스가) 잘못 확산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이미 많은 분께서 안 믿고 계실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억울한 게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야 유부남이 아니라고 밝혀진 지 얼마 안 됐는데, 또다시 결혼을 시키더라"라고 토로했다. 김승수와 박세리는 지난달 가짜뉴스에서 비롯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승수는 지난해 10월 박세리가 출연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바 있는데, 이 방송 이후 퍼진 가짜뉴스가 기정사실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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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콜라보 보컬 모수진 사망…향년 27세
어쿠스틱콜라보 보컬 모수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28일 소속사 패닉버튼에 따르면 모수진은 지난 25일 세상을 떠나 이날 발인을 마쳤다. 고인은 경기도 남양주시 에덴추모 공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패닉버튼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 분들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사망 원인을 비롯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근거 없는 추측이나 루머 유포는 삼가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어쿠스틱콜라보는 2010년 EP 'Love Is The Key'로 데뷔했다. 김승재와 안다은 2인조로 출발한 어쿠스틱콜라보는 안다은과 이후 합류한 김규년이 나란히 탈퇴하면서 2020년 모수진을 영입했다. 어쿠스틱콜라보는 2022년 전 소속사와 분쟁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해 새 소속사 패닉버튼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모수진은 2025년 6월 본명 모수진으로 싱글 'Your Universe'를 발표하고 재기를 도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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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여자랑 호텔 간 남편, 날 보고 기절"...불륜 현장 덮친 여배우
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내가 갈 때까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세요" 미우나 고우나 그리운 나의 신랑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전원주가 설을 앞두고 절친한 배우 서우림과 함께 자신의 남편이 안치된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원주는 "여자연예인들은 남자들이 다 속을 썩인다"며 "얘(서우림) 신랑도 그렇고 내 신랑도 그렇고 속을 썩였다"고 입을 열었다. 제작진이 "남편분 얘기 해달라"고 말하자 서우림은 "아저씨(전원주 남편) 좋은 분이다"라고 답했다. 전원주는 "너는 모른다"라며 "여자 관계도 있었고 돈도 막 쓰고 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전화가 왔다. '너희 남편이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로 들어간다. 남편이 잘 만나는 호텔이 오피스텔이다'라고 했다"며 "내가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다. 빨리 와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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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윤후, 근육질 된 근황…'내 새끼의 연애 2' 출연 확정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9)가 부모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한다. 28일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오는 2월25일 첫 방송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했다. 첫 번째 출연자는 '국민 조카' 윤후다. 윤후는 10년 전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연나이로 20대가 된 윤후는 티저 영상에서 훤칠해진 외모와 근육을 장착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는 목소리까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 봤다"고 전해 공개될 연애 모습에 기대감을 실었다. 윤후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 "어깨?"라고 수줍게 웃으며 답하기도 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는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