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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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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봄, 8년 몸담은 소속사도 떠난다…"건강 행보 응원"
그룹 2NE1 멤버 박봄(42)이 8년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했다.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박봄은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 왔으며 당사는 아티스트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당사와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디네이션은 박봄이 연습생 시절부터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18년 이적한 소속사다. 박봄은 이곳에서 2NE1 데뷔 15주년 기념 재결합 준비 등 활동을 이어갔으나 지난해 8월 건강상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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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전원 손절한 순자, 경수에 "귀여워"…럽스타로 애정 과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순자와 경수가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순자와 경수는 지난 5일 각자 SNS(소셜미디어)에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순자는 한 식당에서 경수가 갓 나온 음식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순자가 "동영상이야"라며 웃자 사진을 찍는 줄 알았던 경수는 "이거 아냐? 원래 이렇게 하는 거잖아"라며 머쓱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또 상·하의와 신발, 시계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경수의 뒷모습과 검은 고양이 사진을 함께 올리며 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수 역시 관광지 계단을 오르는 순자 뒷모습과 커다란 나무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순자 사진 등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경수는 러닝 중 셀카를 찍기 위해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 여기에 순자가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순자와 경수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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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가수 백지영(50)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41)의 마약 투약 논란 당시 심경을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컴패션'의 콘텐츠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편 정석원을 만나기 전 배우자 기도를 했다는 백지영은 "'미소가 예뻤으면 좋겠다' 등 (배우자) 외모에 대한 기도는 다 이뤄주셨는데 나이에 대한 건 기도하지 않았더니 너무 어린 남편을 주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무교였던 정석원을 결혼 후 전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석원처럼) 결혼하고 나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좋은 순서인 것 같다"며 "하나님을 만나면 남편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나를 보는 눈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제가 조금 늦은 나이에 결혼하게 된 것도 하나님 계획인 것 같은 게, 믿음 안에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전에 저를 엄청 단련시켰다. 그래서 가정을 갖고 나서 맞닥뜨리게 된 고난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심지어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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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하지원 실제로 좋아했다…쌍방이면 사귈 수도" 깜짝 고백
배우 장근석(38)이 KBS2 드라마 '황진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하지원(47)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나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근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황진이'를 꼽았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처음 도전하는 성인 남자 주인공 역할이었기에 더 긴장했었다는 그는 "'이 작품 아니면 배우 인생을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장근석은 "'황진이'에서 하지원 누나와 작품 속 첫 키스를 했는데 그때 내가 스무 살이었다. 심장 쿵쾅거리고 난리가 났다. 선배들한테 '양치 잘해야 한다'는 조언도 들었다. 주변에 '나 키스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이 "솔직히 그때 하지원씨 좋아했죠?"라고 묻자 장근석은 "좋아했다. 이거 (하지원) 누나한테도 얘기했다. 10여년 지나 다시 만났을 때 '그때 누나 너무 좋아했다, 사랑했다'고 말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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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가시 200개 박혀"…이유비, 스태프 앞에서 '엉덩이 노출'
배우 이유비가 드라마 촬영 중 선인장 가시에 엉덩이를 찔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드라마 '7인의 탈출' 뒷이야기를 묻는 말에 "선인장밭에 넘어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유비는 "선인장밭에서 환각에 취해 헛것을 보며 미친 짓을 하는 신이었는데, 촬영장 주변이 깜깜했다"며 "조명도 많이 없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스태프들이 선인장 가시를 조심하라고 공지도 여러 번 했다. 가시가 작아 박히면 병원에서 빼야 한다고 했다"며 "그런데 내가 연기하다 뒤로 넘어졌고, 거기 선인장이 있었다. 엉덩이에 선인장 가시 200개가 박혔다"고 설명했다. 이유비는 당시 급한대로 촬영장 구석에서 바지를 내려 가시를 뽑았다고 했다. 그는 "가시 한개를 뺐는데 바로 콜이라 촬영하고, 촬영이 끝난 뒤 다시 구석에서 가시를 뺐다"며 "한 번은 빠르게 빼려고 바지를 내렸는데 뒤에서 '으악' 소리가 나더라. 스태프분이 뒤에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분 앞에서 엉덩이를 깠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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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응급 후송 10일만 퇴원…"자택서 회복 중"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입원 10일 만에 퇴원했다. 5일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이날 컨디션을 되찾고 무사히 퇴원 수속을 마쳤다. 효린은 현재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 앞서 효린은 지난달 27일 대만 타이베이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당시 소속사는 "응급 상황이 생겼다"며 "이후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해 치료와 휴식에 전념했다"고 알렸다. 효린의 입원으로 당초 예정됐던 대만 스케줄은 모두 취소됐다. 효린은 2010년 6월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나혼자(Alone)', '아이 스웨어'(I Swear), '러빙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쉐이크 잇'(SHAKE IT)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효린은 올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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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
개그맨 이경규가 미국 비자를 받지 못하면서 북중미 월드컵 관련 일정 소화에 차질을 빚게 됐다. 비자 발급 전까지 예정됐던 행사에는 후배 개그맨 송하빈이 대신 투입된다. 이경규는 지난 4일 유튜브에 "손흥민 동생이랑 미국에서 축구 한 판 때리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인천공항을 찾은 이경규는 "원래 미국에 제가 가는 거였는데 미국 비자가 까다롭다. 비자가 아직 안 나와 직접 못 가게 됐다"고 토로했다. 그는 "행사 자체를 취소해야 하지만 제가 현대자동차 월드컵 응원단 단장이다 보니 그럴 수는 없지 않냐"며 "그래서 방법을 고안했다. 저 대신 한 사람을 보냈다"며 송하빈을 소개했다. 이경규는 송하빈에게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인터뷰 일정을 부탁했다. 그는 "손흥민 선수와 1시간 동안 인터뷰를 해야 한다"며 "네가 손흥민 선수를 만나 월드컵 각오 등 여러 가지를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흥민 선수에게 내가 (나중에라도) 온다고 꼭 말해야 한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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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남편 강경준과 데이트 공개…논란 후 첫 동반 근황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 일상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술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장신영은 강경준으로 보이는 남성의 뒷모습을 촬영해 올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이후 편의점에서 과자를 구매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장신영이 SNS를 통해 강경준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한 것은 강경준의 상간남 논란 이후 처음이다. 장신영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홀로 키우다 2018년 강경준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강경준이 2023년 유부녀와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리며 논란이 됐다. 당시 강경준은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 인낙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이후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을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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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얼굴 까먹을까 봐"…한혜진, 모친 치매 검사 결과에 '눈물'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엄마와 함께 뇌 건강검진을 받던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모친과 함께 병원을 찾아 △인지기능 검사 △치매 위험 유전자 검사 △아밀로이드 베타 검사 △뇌 MRI·MRA 등 뇌 건강 관련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한혜진 모친은 "혜진이는 이제 나 없어도 잘 살겠지만,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딸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한다"고 걱정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 한혜진은 사전 보호자 설문지 작성 중 부모의 대소변, 세면, 옷 입기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을 보던 중 "이거 좀 슬프다"며 결국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는 현실적인 질문들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인 거 같다"고 말했다. 검사 결과 한혜진의 모친은 알츠하이머병 위험 유전자 중 하나인 'APOE(아포이) 4'를 보유해 일반인보다 발병 위험이 약 4배 높다는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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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경, 21년 만에 원타임 탈퇴 공식 선언 "과거와 선 긋고파"
그룹 원타임(1TYM) 출신 가수 송백경이 그룹 탈퇴를 공식 선언했다. 송백경은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원타임 그룹 탈퇴, 무가당 삭제에 관한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삼스럽지만 마지막 5집 앨범 발매로부터 21년 만에 원타임에서 공식 탈퇴하겠다고 선언했다"며 "포털사이트가 원타임 그룹 프로필을 잘못 쓴 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그룹에서 제 이름을 지워달라고 요청했다"고 적었다. 이어 "무가당은 그룹 자체를 아예 삭제하고 싶었는데 저 혼자만의 뜻으로는 불가능하더라"며 "음악생활 기왕 다시 시작하는 거 역설적이게도 음악하던 젊은 내가 음악을 포기하게 만들었던 너저분한 과거들과 분명히 선을 긋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밀리언셀러, 세계적 음악프로듀서, 제 음악 생활은 그런 거랑 아무런 관련도 인연도 없다"며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온전한 신곡 들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송백경은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해 '핫 뜨거' 등의 노래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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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2'에 하동 배경 나올까…크리스 감독, 최참판댁 직접 방문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시즌2 제작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을 찾은 크리스 감독이 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하동 최참판댁에서 폭풍 자료 조사를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1회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가족의 한국 여행 3일 차가 전파를 탔다. 이날 크리스 감독과 가족들은 장모님의 추천으로 한국 대표 소설 '토지'의 배경지인 하동으로 떠났다. 서울역에서 KTX를 탄 뒤 진주역에서 내린 가족은 택시를 타고 하동까지 이동했다. 이들은 화개장터를 찾아 한국 시장표 간식과 음식을 맛봤다. 강정, 메밀 과자, 들깨 과자 등에 이어 재첩 파전, 벚굴, 빙어튀김, 산채비빔밥 등을 먹은 크리스 가족은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감독의 한국인 아내는 "지금까지 먹은 것 중 가장 한국다웠다"고 평했다. 화개장터 구경을 마친 크리스 감독 가족은 장모님의 바람대로 소설 '토지'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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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에…"수사기관과 팬들에 감사"
배우 김수현(38) 측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구속 송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경찰로부터 받은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개하며 "김세의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촬영물 반포 등), 강요미수 및 협박 혐의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김세의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사건의 직접 당사자가 아님에도 법적 절차를 기다리던 김수현을 대신해 목소리를 내준 분들을 비롯해 진상을 밝히기 위해 취재와 검증에 힘써준 분들, 오직 근거와 사실에 따라 수사를 진행한 수사기관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 김수현을 응원해 준 팬들 믿음과 응원이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김세의를 성폭력처벌법상 촬영물 반포, 명예훼손, 협박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김세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