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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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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후 넷째 임신' 박주호 아내 "의사와 상의 후 결정"
전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는 안나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나는 넷째 임신에 대해 "가족 모두가 너무 행복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안나는 "꽤 새롭게 느껴진다"며 "인생의 또 다른 시기에 임신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투병을 겪고 다시 임신했는데 어떤 마음이냐'는 질문에 안나는 "현재 몸 상태는 좋다"며 "이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한 일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신뢰하는 의사들의 말을 잘 듣는 편이다. 의사와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나눠왔고, 이 결정도 대화를 충분히 나눈 뒤 이뤄졌다"며 "무엇보다 의사에게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암 투병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안나는 "삼중음성 유방암을 앓았고 완전 관해(암이나 종양이 검사상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된 지 3년이 좀 지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차례 검사, 정기검진을 하고 의사들과 많은 대화를 거쳐 제 건강에 대해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상태가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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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남편과 23년째 각방…"합방하고 싶어도 못해"
개그우먼 이성미(66)가 23년째 남편과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이성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성미는 부부 합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각방 쓴 지 오래됐다. 23년 차"라고 말했다. 그는 "남편하고 따로 자야 되기 때문에 집 보러 갈 때는 꼭 방이 하나 더 있나 확인한다"고 했다. 각방 생활을 하게 된 이유로 코골이를 꼽았다. 이성미는" 나이 들면 합방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게 일단 코를 많이 곤다"며 "코를 예쁘게 고는 것도 아니다. (남편이 수면무호흡증이라) 내가 얼마나 놀라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 골고 방귀도 많이 뀐다"며 "나이 들면 힘 있는 방귀가 아니라 피식 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나는 아직 방귀를 안 텄다"라고도 했다. 그는 또 "시차가 다르다"며 "나는 되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고 하고 남편은 아무 때나 자고 아무 때나 눈 뜬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효진은 "각방을 쓰는 이유 중에 온도에 대한 이야기도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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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배우 이계인(74)이 경기 남양주의 400평 전원주택서 홀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배우 김영옥이 후배 이계인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치형 대문이 있는 이계인 집을 보고 "여기 사는구나"라며 "일단 부자네"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1322. 31㎡(약 400평) 부지에 넓은 마당을 갖춘 집 두 채를 짓고 생활하고 있었다. 집 안에 들어선 김영옥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집을 살펴보고는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잘 해놨다"고 감탄했다. 김영옥이 "아내와는 여기서 안 사는 거냐"며 "(아내는) 서울에 혼자 있냐"고 묻자 이계인은 "(아내는 시골이랑) 정서가 안 맞다"며 별거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애들하고 같이 있다.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다. 여의도 집을 팔고 일산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경기 고양시 일산 집과 이계인이 지내는 남양주 집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계인은 "혼자 있어서 외로운 건 전혀 없다"며 "눈 뜨면 닭장 가야 하고, 밤 되면 TV 틀어놓고 가족들이랑 통화한다"고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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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내년 5월 단독 콘서트 개최…고양서 4회 공연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내년 5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27일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는 2027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총 4회에 걸쳐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The Romantic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내한은 2023년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던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 이후 약 4년 만에 성사된 단독 무대다. 이번 공연엔 R&B 듀오 '실크 소닉'으로 협업해 온 앤더슨 팩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연 티켓은 오는 9월 14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놀'(NOL)을 통해 단독 판매되며, 이에 앞서 9월 11일 선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브루노 마스는 2009년 'Nothin' On You'로 데뷔한 가수로, 'Just The Way You Are(저스트 더 웨이 유 아) 'Uptown Funk'(업타운 펑크), 가수 레이디 가가와 함께한 'Die With A Smile'(다이 위드 어 스마일),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협업한 '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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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에 "가슴 뛰었다"던 김의성…알고 보니 15년 동거
배우 김의성이 15년 넘게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동거 중임을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김의성과 전화 연결에 나선 송은이와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숙은 최근 김의성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송은이를 꼽자 두 사람을 가상 부부 콘셉트의 예능인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시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전화 연결에서 김숙이 "형부 안녕하세요. 처제 김숙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고는 '우결' 관련 내용을 봤는지 묻자 김의성은 "기사를 봤다. 가슴이 좀 뛰었다"고 화답했다. 송은이가 "부정맥 아니시냐"고 농담하자 김의성 역시 "이 나이에 가슴 뛰면 부정맥이긴 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송은이 언니의 이상형이 지적인 남자"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제안했다. 김의성은 "시간을 만들어보겠다. 다른 분도 아니고 송은이씨인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의성은 이상형에 대해 흡연자와 애주가도 좋다며 "너무 키 큰 여자는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고, 김숙은 기다렸다는 듯 송은이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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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2년 만에 1위 역주행…넷플릭스 간 '유어 아너' 쾌재
드라마 '유어 아너'가 종영 2년 만에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6일 드라마 '유어 아너'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이날 10위까지의 순위는 '유어 아너'에 이어 '오싹한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불량 연애'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이런 엿같은 사랑' '나는 솔로' '아파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순으로 집계됐다. '유어 아너'는 2024년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다.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으로 방영 당시 손현주 김명민 김도훈 허남준 등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호평받았다. 최고 시청률은 6. 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다. 해당 드라마는 ENA에서 방영된 뒤 IPTV인 지니 TV에서만 다시보기가 가능했다. 웰메이드 작품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정도였던 '유어 아너'는 지난 20일 넷플릭스 입성 이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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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절친 결혼식 하객룩 "너무 튄다" 논란에…해명 나섰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절친한 배우 아덴 조 결혼식 하객 의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직접 해명했다. 윤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덴 조 결혼식 하객 룩을 둘러싼 누리꾼 의견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했다. 앞서 윤은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 목소리를 연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한 바 있다. 결혼식 참석 당시 윤은혜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레이스 슬립 드레스와 한복 등을 소화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부보다 튀는 옷은 피해야 한다" "민폐 하객" 등 지나치게 화려한 의상을 입었다는 지적을 내놨다. 반면 "해외 결혼식 분위기에 어울린다" "당사자가 괜찮으면 되지 않나" 등의 의견도 있었다. 논란이 일자 윤은혜는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아덴 조는 지난 6월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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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배우 임현식(81)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오는 29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임현식, 황석정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를 샀던 당시 상황과 현재 건강 상태를 전한다. 임현식은 지난해 여름 무렵 복통 등 건강 이상 징후를 느껴 딸들과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고 밝힌다. 그는 당시 상태에 대해 "소화불량, 쓸개 불량, 피 돌림 불량, 기타 등등 불량"이라고 설명하며 결국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어 "6개월 정도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당시 몸무게가 7~8㎏이나 빠졌다"고 털어놓는다. 임현식은 "빠른 회복이 힘든 나이"라면서도 "요즘에는 좀 괜찮아졌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고 현재 건강 상태를 밝힌다. 그는 "낮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자라고 해서 낮잠을 잔다. 마음껏 잔다"며 특유의 유쾌한 모습을 보인다. 임현식은 최근 개봉해 화제가 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 출연 비하인드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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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때 건달 아버지에게 칼 맞아" 박시영 충격 고백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어린 시절 건달 아버지에게 학대당한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건달 아버지랑 싸우다가 손가락 잘린 박시영'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박시영은 왼쪽 약지가 절단된 이유에 대해 "잘린 거다. 처음 아빠에게 칼을 찔린 게 12살 때다. 이런데(팔) 보면 칼자국이 진짜 많다"고 말해 MC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시영은 "(당시) 처음으로 복싱도 배우면서 덩치가 커졌다. 그때 아버지랑 치고받고 싸웠는데, 그날 저녁 (아버지를 때린 걸 복수하겠다고) 동네 삼촌들이 날 끌고 가서 단체로 때렸다. 전부 그 맥락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프로듀서 조준호는 "아버지 복수를 위해 삼촌들이 나선 거냐"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시영은 "그래서 내가 저열한 사람들을 싫어한다. 어릴 때 당해보니까 그들이 얼마나 겁이 많은지 너무 알겠더라. 어린애를 상대로 어른이 몰려와서 그렇게 하는 모습이"라며 "오히려 그런 유년 시절을 겪으며 무서운 일을 피하면 두려움이 오래간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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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뜨자 '퍽', 폭행한 개그맨 누구?..."이 3명은 아냐"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의 외국인 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개그맨 선배의 폭행과 괴롭힘을 폭로한 이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미키광수'에는 정철규가 개그맨 미키광수(본명 박광수)의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철규는 과거 선배 개그맨의 폭행과 괴롭힘을 폭로한 이후 주변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정철규는 "'나무위키 흥신소'에 나와서 기사도 많이 나고, 개그맨들에게 '도대체 누구냐?'고 전화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 20명 정도에게 전화가 왔다. 계속 물어봐서 진짜 친한 2명에게만 얘기하고, 나머지 18명에게는 '지나간 얘기다'라고 말했다. 그 사람도 살아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철규는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과거 개그맨 선배에게 폭행당하고, 6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정철규는 '블랑카' 성공 이후 소속사 계약금이 와전되면서 한 선배에게 얼굴을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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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수입' 누나 넘겠다?…아이유, 남동생에 팩폭
가수 아이유가 남동생과 '현실 남매' 대화를 나눴다. 지난 26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별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with br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찰하기 위해 나선 아이유와 남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남동생에게 "별똥별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남동생은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답했다.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이야기를 하던 중 아이유는 "네 1번 소원이 뭐냐"고 물었고 남동생은 "누나보다 돈 많이 버는 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그건 에이"라며 "평행 세계 어떤 세계에서의 훈이(동생)는 지은이보다 돈 많이 버는 훈이도 있겠다. 어떤 무수히 많은 훈이 중에"라고 남동생을 위로했다. 이어 아이유는 "소원이 뭐냐고"라며 재차 물었고 남동생은 "아까 말씀드렸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별이 이뤄줄 수 있는 소원을 빌어야지.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자 남동생은 "올해 끝나기 전까지 체지방 8% 빠지게 해달라"고 소원을 말했고, 아이유는 "그건 별이 아니고 네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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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 작아져" 하이브 방시혁, 볼살 쪽 빠진 근황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방 의장은 최근 열린 그룹 코르티스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티셔츠에 카키 컬러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방 의장은 볼살이 확연하게 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 의장은 다이어트 후 모습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다시 체격이 커진 모습으로 요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방 의장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날렵하다" "코도 작아진 거 같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BTS(방탄소년단)를 키워낸 방 의장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고 있다.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설명한 뒤, 하이브 임원이 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세운 특수목적법인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다. 이 사모펀드는 하이브 상장 후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