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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박은영(35)이 결혼한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나이와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2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자신의 결혼을 예고한 바 있다.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했는데, 그 주인공이 박은영이었다. 박은영은 2024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인 그는 '중식 여신'이라는 예명으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하는 등 탄탄한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박은영은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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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이 쿵쿵...개그우먼 김지선, 이웃 항의에 결국 짐쌌다
'4남매 엄마' 개그우먼 김지선(54)이 층간소음 고충을 겪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엄쑈'에는 '최초공개 김지선 럭셔리 하우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선은 영상에서 최근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지선은 먼저 트램펄린 기능이 탑재된 소파를 소개했다. 그는 "애들이 자기 체력을 다 못 쓰면 집에서라도 어떻게든 소진하고 잔다. 안 자고 막 뛰지 않나. 엄마들이 '아래층 울리니까 뛰지 마'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전했다. 김지선은 과거 층간소음 항의를 받아 1층으로 이사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래층 주민이 '애를 넷이나 낳을 거면 1층으로 이사 갔어야지, 고층으로 오면 어떡하냐'더라. 이사 와서 낳기 시작한 거라고 해명했다"고 말했다. 김지선은 또 "낮엔 애들을 놀게 뒀지만 밤 9시면 집안 불을 무조건 다 껐다. 그런데 (낮) 2시에도 뛴다며 뭐라 하더라. 그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젠 다 커서 뛸 애도 없는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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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미숙, 갸루 메이크업 파격 변신…"다른 나 느껴 행복"
배우 이미숙(65)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이미숙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내가 아닌 다른 나를 느꼈던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엔 이미숙이 일본식 짙은 화장인 '갸루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미숙은 같은 날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갸루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미숙은 "갸루가 원래 Girl(걸)을 일본말로 발음한 거다. 소녀라는 뜻"이라며 "1992년도에 일본에서 공부했을 때 갸루 메이크업이 난리였다"고 설명했다. 이미숙은 서울 마포구 한 갸루 메이크업 전문 숍을 찾았다. 지난해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방문해 화제가 된 곳이기도 하다. 이미숙은 "30여년 전 일본 하라주쿠에서 이런 매장 가본 적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갸루숍 직원들은 평소 강한 이미지를 많이 드러내 온 이미숙에게 귀여운 스타일을 추천했다. 이어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들어간 이미숙은 생전 처음 껴보는 서클렌즈에 두툼한 속눈썹, 보석 파츠 등으로 매력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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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딛고 6년 만에 기적"...김경진·전수민, 쌍둥이 부모 됐다
개그맨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14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경진 아내 전수민은 이날 오전 4시30분경 서울 강서구 한 종합병원에서 남녀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두 아이는 각각 2. 9㎏(여아) 3. 1㎏(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살 차이 김경진·전수민 부부는 2020년 6월 결혼 후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했으나 김경진의 건강 문제로 난임을 겪었다. 부부는 지난해 시험관시술에 성공하면서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2세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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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시멘트 부수자 여성 발이 '툭'…범인은 '전과 13범' 동거남
E채널 예능 '용감한 형사들4'가 16년간 은폐됐던 암매장 사건과 엽기적인 살인 사건 전말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는 거제경찰서 김진우 경위, 경남경찰청 진성현 경장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 등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배우 김태훈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선 16년 만에 세상에 드러난 '시멘트 암매장 사건'이 다뤄졌다. 사건은 한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누수 공사를 위해 시멘트를 제거하던 작업자가 "시신이 나온 것 같다"고 신고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발견 당시 시신은 진공 압축 비닐에 싸인 채 여행 가방 안에 담겨 시멘트로 덮여 있었으며, 옥탑방 뒤편 폭이 약 55㎝로 좁은 공간에 매립된 상태였다. 피해자는 16년 전 가족과 연락이 끊기고 실종된 30대 여성 A씨로 밝혀졌다. 경찰은 옥탑방 세입자였던 A씨의 동거남 B씨를 유력 용의자로 체포했다. 마약 전과 포함 '전과 13범'이었던 B씨는 체포 당시에도 마약 검사 양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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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만원 팔려"...김남일, 강남 햄버거집 매출 폭로에 '짜증'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역에 햄버거 가게를 연 전 축구선수 김남일(48)이 가게 매출을 폭로 당하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지난 13일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안정환이 김남일을 비롯해 김호남 대한축구협회 이사, 윤장현 캐스터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학창 시절 축구화를 사기 위해 일용직 일을 했다는 김호남은 "가정형편이 좀 어려웠는데 축구 실력이 회비를 면제받을 만큼은 아니었다. 삽질, 포장도로, 교회 공사 등 가리지 않고 일해 일급 6만3000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남일은 "나도 고등학교 때 해봤다. 어리니까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잡일만 했다"며 공감했다. 안정환은 서울지하철 5호선 공사에 투입된 일화를 전하며 "5만원 정도 받았다. 아저씨들이랑 함바집에서 밥 먹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김호남은 선수 시절 감자탕집도 운영한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쌍둥이 자녀가 태어났을 때다. 기가 막히게 돈 냄새 맡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주로 공무원·축구 선수에게 많이 접근하는데 저한테도 그러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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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일급 13만원? 기대했는데"…이준, 신입사원 체험 후 실망
가수 겸 배우 이준(38·본명 이창선)이 대기업 신입사원 일일 체험에 나섰다. 지난 13일 '워크맨' 유튜브 채널에는 '대기업 KT 최종 합격! 선배 잡는 역대급 신입 등장 | KT 온마루 | 워크맨 | 이준'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정장 차림으로 KT 광화문사옥을 찾은 이준은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보면 멋있어 보이고 꿈이었다. 입사하는 기분이 남다르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준은 KT 온마루 TF팀에 배정됐다. 담당 직원은 "통신 140주년 역사를 담은 공간인 온마루를 운영·기획·홍보하는 일을 한다"며 "온마루에선 우리나라 통신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준은 "역사를 알아야 현재가 있다. 엠블랙이 있기 때문에 방탄소년단(BTS)이 있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엠블랙이 방탄소년단을 낳았다. 오늘 온마루도 낳아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전시 중 하이텔 등 PC통신 코너가 등장하자 이준은 "처음 눈 뜬 게 야설사이트였다"고 폭탄 고백했다. 이어 "우리 땐 비디오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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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된 '슈스케2' 김지수, 깜짝 결혼…절친 박서준 "내가 더 행복해"
Mnet 서바이벌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36)가 오는 3월 결혼한다. 김지수 절친 배우 박서준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내가 더 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김지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청첩장 속 턱시도를 차려입은 김지수는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와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수는 과거 박서준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서준은 2017년 김지수의 'Dream All Da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김지수는 2010년 '슈퍼스타K2'에서 5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2018년까지 공연과 방송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나 이후 공백기를 가졌고, 2023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존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합정동에서 바버숍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오는 3월28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연인에 대해 "철없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곁에서 지지해 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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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무당' 노슬비, '고딩엄빠' 출연자였다…19세 출산→신내림 '충격'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노슬비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재조명됐다. 지난 11일 공개된 '운명전쟁49'는 운명술사 49인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색동옷에 무구를 든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노슬비는 일상복에 아무런 도구 없이도 망자 사인을 단번에 맞혀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노슬비가 2023년 MBN 예능 '고등엄빠3'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당시 방송에서 노슬비는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6년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에 시달렸고 이듬해 원치 않는 임신으로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홀로 딸을 키우던 중 신내림까지 받아 무속인이 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노슬비는 미성년자 시절 온라인 점술 상담을 통해 만난 전남편이 자신에게 "아버지가 널 죽일 것"이라며 공포심을 조장하고, "나와 부부 연을 맺어야 산다"며 가스라이팅을 일삼아 어쩔 수 없이 그와 동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남편은 무정자증이라며 피임을 거부했고, 결국 임신하게 된 노슬비는 19세 나이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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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길고양이 구조해서 수술했더니 '시각 장애묘' 결국 입양 결정
옥자연이 고양이 한 마리를 더 입양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4회에서는 배우 옥자연이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취미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봄이라고 둘째가 들어왔다. 명랑하고 호기심이 아주 많은 개냥이"라고 새로 입양한 고양이를 소개했다. 옥자연은 "12월 어느 날 친구랑 길을 가다가 친구가 '고양이다'라고 말했다. 애가 직진으로 다가왔다. 가까이 와서 보니까 등에 상처가 있었다. 응급 처치 정도면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상처가 깊었다"라며 고양이를 처음 만난 날을 회상했다. 결국 옥자연은 고양이의 수술을 맡겼다. 옥자연은 "상처가 썪고 있어서 수술을 시켰다. 다음 날 데리러 갔는데 선생님이 '애가 좀 다른 걸 아시냐'고 물었다. 눈이 안 보이고 조금 아플 수 있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옥자연은 고양이를 직접 입양하기로 마음먹었다. 옥자연은 "외상없는 시각 장애가 있어 입양이 어려웠다. 내가 키워야겠다고 데려오는데 내 무릎에 가만히 있었다. 운명처럼 고양이를 만난 날이 내 생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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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물 장인" 김시현 셰프, 냉이 된장라면 공개…레시피는?
김시현 셰프가 '나물 장인' 다운 라면 레시피를 선보였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4회에서는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2'에서 '아기 맹수'로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시현은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냉장고에서 냉이를 꺼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김시현은 냉이를 씻어 가위로 자른 뒤 익숙한 라면을 꺼내 뜯었다. 김시현은 "제가 라면을 진짜 좋아한다. 여러 라면으로 테스트도 해보고 여러 방식으로 만들어 먹어본다"며 "오늘은 어제 쓰고 남은 냉이가 있어서 '냉이 된장라면'을 끓였다"고 말했다. 김시현의 라면 요리에 무지개 회원들은 웅성거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아침에 라면을 먹어? 당연히 찌개 끓일 줄 알았다. 근데 라면이랑 냉이 진짜 궁금하다"며 김시현의 라면 레시피를 관심있게 지켜봤다. 김시현은 보통 라면과 똑같이 물에 수프를 넣고 된장을 한 스푼 물에 풀어낸 다음 면을 넣고 끓였다. 이후 김시현은 고춧가루를 소량 첨가하고 라면이 다 익었을 때 자른 냉이를 넣은 뒤 마지막에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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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맹수' 김시현, 고3때 미쉐린 취업한 비결? "포트폴리오에 이것"
김시현 셰프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와 정성스러운 편지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미쉐린 레스토랑에 취업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4회에서는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2'에서 '아기 맹수'로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시현은 "2000년생 27살이고 자취 7년 차"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데이식스 도운은 "7년 차 자취면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하신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김시현은 "맞다.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겨울방학 때부터 쭉 자취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어린 나이에 자취, 사회 경험을 시작한 김시현 셰프를 보며 감탄했다. 또 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다. 시험을 봐야 하나"며 궁금증을 터뜨렸다. 김시현은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취업하니까 경력이 없다. 학창 시절 동안 쌓은 것들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고등학교 자체를 들어가기 힘든 곳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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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최미나수, 빌런짓 사과…"서툰 모습 보며 반성"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에서 빌런 캐릭터로 활약한 최미나수(26)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최미나수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솔로지옥 촬영하면서 제 서툰 모습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다. 제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그는 "우리는 모두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 역시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면 미움받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많았는데 용기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했다. 최미나수는 "앞으로도 제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솔로지옥5' 제작진과 출연자, 시청자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화끈한 연애 리얼리티다. 남성 출연자들과 4각 관계를 만들며 역대급 빌런으로 불린 최미나수는 자신에게 직진했던 이성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