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성수2지구 현장설명회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참석 한강변 핵심 도시정비사업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경쟁이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2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열린 시공사 선정 입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에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이변이 없다면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성수2지구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양사가 모두 입찰에 참여할 경우 조합은 제안서 평가와 합동홍보설명회를 거쳐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성수2지구는 '아크로' 브랜드를 앞세운 DL이앤씨가 이전 조합 집행부 시절부터 공을 들여온 사업장인 만큼 최종적으로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같은 예상에 대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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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8조' 목표…한강벨트·강남권 집중 공략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의 수주 목표를 제시하며 서울 핵심 정비사업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GS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원으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810억원을 기록했던 2015년 이후 최고 성적이다. 한동안 부진하던 GS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은 최근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공사비 급등과 사업 환경 악화로 수주가 위축됐던 2023년에는 1조5878억원에 그쳤으나 2024년 3조1098억원, 2025년 6조3461억원으로 급반등했다. GS건설은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성을 고려한 선별 수주 전략을 유지한 게 실적 반등의 밑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GS건설은 사업성이 탁월한 서울 핵심 지역 및 수도권·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14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성수1지구 수주 참여를 공식화했다. 19일과 20일에는 각각 개포우성6차와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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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올림픽 뚫고 분양 열기 활활…2월 전국 9999가구 일반분양
올 2월에만 전국에서 9999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설 연휴로 인해 2월이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것과는 정반대 상황이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진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분양 예정 물량은 총 22곳, 2만2968가구(임대 포함·오피스텔 제외)에 달한다. 이중 999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는 전년 동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공급된 물량과 비교해 전체 가구 수는 159%, 일반분양 물량은 285% 각각 증가한 규모다. 권역별로 일반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4588가구(46%), 지방은 5411가구(54%)로 집계됐다. 시·도별 일반분양 물량은 △경기 2836가구(28%) △충남 1948가구(19%) △경북 1777가구(18%) △서울 1017가구(10%) △부산 745가구(7%) 등이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477가구), 강서구 래미안 엘라비네(276가구),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56가구) 등이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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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센트럴 아이파크수자인, 흥행 기대↑…주말 견본주택에 5600명 몰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이 문을 열자마자 인파로 들썩였다.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지난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 동안 약 5600여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85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407세대. 전용면적별로는 39㎡ 14세대, 43㎡ 355세대, 59㎡ 37세대, 84㎡ 1세대 등이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전 세대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평면(전용 59㎡·72㎡·84㎡)이 적용됐다. 30대 방문객 A씨는 "43㎡ 타입이라 작을 줄 알았는데 신혼부부(1·2인가구)가 거주하기에는 충분해 보인다"며 "역세권 전·월세 수요가 풍부한 부분 또한 강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교통 여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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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동차 사고 손해배상보장위 전문가 위원 공개모집
정부가 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보장위원회) 전문가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사고로 피해를 입은 국민이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과 분쟁 해결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위원회 전문가 위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가 손해배상 전문가 위원을 모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장위원회는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이해관계자의 손해배상 및 사회복귀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 또는 조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자동차공제조합과 사고 피해자 등 사이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 △국립교통재활병원의 운영 등을 심의하는 재활시설운영심의분과위원회 △정부보장사업의 구상채권의 결손타당성 등을 심의하는 채권정리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그간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위원을 위촉해 왔으나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위원 선임을 위해 이번부터 공개모집 방식을 추진한다. 각 분과위원회별로 공제분쟁조정분과 8명(의료5·법률2·기타1), 재활운영심의분과 12명(소비자보호1·의료5·기타6), 채권정리분과 15명(법률15 ) 등 총 35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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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 폭설에 지하철 1호선 13회 증편 운행
폭설로 인한 승객 혼잡에 대비, 코레일(한국철도공사)가 수도권 전철 1호선 증편에 나섰다. 코레일은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린 데 따라 승객들이 대중교통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수도권 전철 13회를 증편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1호선(경부·경인·경원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 노선이다. 서울시도 지하철 2호선, 5~8호선의 출근 집중 배차 시간은 오전 9시 30분까지 연장하고 평소보다 열차도 20회 늘렸다. 코레일 관계자는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수도권 전철 1호선 운행 횟수를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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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업무지구내 1만가구 공급땐, 소형·임대 비중 '껑충'
정부가 1·29 공급대책을 통해 용산 국제업무지구 내 1만가구 공급계획을 밝힌 가운데 도시계획 변경 없이 이를 추진할 경우 소형평형과 임대주택 비율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머니투데이가 1·29 공급대책과 관련, 관계기관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구상대로 도시계획 변경 없이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1만가구를 공급할 경우 소형평형(20평대) 및 임대주택 비중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의 당초 6000가구 기준에서는 20평대 가구가 전체의 약 20% 수준이지만 정부대책에 따라 공급규모를 1만가구로 늘릴 경우 소형평형 비중이 50% 이상 상승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임대주택 비율 역시 기존 25%에서 35%로 10%포인트(P) 상승한다. 다만 이번 자료는 1만가구 수준으로 공급확대를 가정한 시뮬레이션 성격의 분석자료로 앞으로 구체적인 설계기준에 따라 소형 및 임대주택 비중은 달라질 수 있다. 국토부는 이번 공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평균 평형에 대한 별도 산정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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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부지' 짜낸 주택 공급, 시작부터 엇박
정부가 수도권 핵심 공공부지를 활용해 6만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의 1·29 부동산공급대책을 내놓자마자 관련 지방자치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자체가 인허가 권한을 쥔 데다 주요 공급지가 과거 정부 공급정책에서도 주민·지자체의 반발로 좌초된 전례가 적지 않은 만큼 실제 공급까지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등 정부부처가 수도권에 '도심 주택공급 확대 신속화 방안'을 공개한 이후 서울시, 과천시, 노원구 등 지자체가 잇따라 정부 결정에 반대의 뜻을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1만가구) △과천 경마공원·방첩사령부(9800가구) △태릉CC(6800가구) 등 모두 이번 공급대책의 근간이 되는 핵심부지가 속한 지역이다. 서울시는 정부발표 약 3시간 만에 긴급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우려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공급 대상지가 발표됐다"며 유감을 표했다. 해당 부지의 공급가능 규모를 6000가구 정도로 파악하고 있는 서울시는 1만가구가 들어설 경우 국제업무지구 기능유지가 어렵다며 정부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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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측근' 이헌욱 변호사, 부동산원 사장 '사실상 확정'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장 인선에 속도가 붙는다. 한국부동산원 사장에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이헌욱 변호사(사진)가 사실상 확정된 데 이어 공석 상태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구성에도 다시 시동이 걸렸다. 1일 세종 관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를 열어 한국부동산원장과 LH 비상임이사 임명안건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원은 문재인정부에서 임명된 손태락 원장이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LH 사장은 현재 공석이다. 부동산원과 LH는 주택정책 집행의 핵심기관으로 국토부 산하기관 가운데서도 상징성과 영향력이 크다. 특히 LH는 이재명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을 실행하는 핵심축으로 꼽힌다. 다만 부동산원은 문재인정부 당시 불거진 집값통계 조작의혹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여전히 진행 중이어서 안팎으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다. 부동산원 사장으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을 지낸 이헌욱 변호사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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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1965억' 안산 고잔연립6구역 수주…올해 재건축 마수걸이
호반건설이 올해 첫 재건축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호반건설은 경기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1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8층, 6개동, 아파트 58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약 1965억원이다.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 단지는 경기도 안산시에서는 처음으로 '호반써밋' 브랜드가 적용된다. 호반건설은 커튼월룩, 옥상구조물, 샤이닝월을 적용한 측벽 등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단지와 안산중앙공원을 잇는 산책로, 단지 중앙 수경시설 등을 배치해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고잔역과 중앙역이 사업지 반경 1. 5km 내에 위치해 있다. 신안산선 성포역, GTX-C 상록수역, 인천발 KTX 중앙역 등 대형 교통 인프라도 추가로 구축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고잔초, 단원중, 단원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공공기관과 병원, 백화점 등 주요 편의시설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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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안양·대전 등 전국 2개 단지 1194가구 분양
2월 첫째 주 전국에서 2개 단지, 총 1194가구(일반분양 74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 대전 중구 선화동 대전하늘채루시에르(2회차) 등 2개 단지의 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1곳이 오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841-5번지 일원에서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을 통해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85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중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아파트이며 단지 인근 월곶판교선 안양역(2029년 개통 목표)이 신설될 예정으로 대중교통 편의성 개선이 기대된다.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상권을 비롯해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쇼핑몰 이용이 편리하고 만안초, 양명고, 양명여고, 안양여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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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1년째 오름세…강남 앞지른 '이 지역' 집값 들썩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상승 흐름이 장기화하면서 강남권을 넘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강서구·서대문구 등 비강남권의 집값 상승세도 가팔라지는 모습이다. 1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 32% 상승하며 52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다만 1월 둘째 주 이후 2주 연속 이어지던 상승 폭 확대는 다소 진정 기미를 보였다. 자치구별로는 강서구(0. 78%), 서대문구(0. 73%), 동작구(0. 62%), 광진구(0. 55%), 영등포구(0. 47%)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금천구(0. 03%)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강서구는 지난주의 0. 27% 대비 오름폭이 대폭 확대되면서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전후로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세를 보였던 시기인 10월 셋째 주(0. 74%) 이후 주간 기준 최고 상승률이다. 서울 내에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 유입이 늘면서 강서구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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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지수 1년새 0.61점↑…운전·보행매너 좋은 지자체 4곳 어디?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신호 준수율, 횡단보호 무단횡단,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등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교통문화지수가 81. 34점으로 전년(80. 73점)보다 0. 61점 상승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국가승인통계로 매년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항목을 종합 평가해 산출한다. 항목별 조사 결과 운전행태 부문에서는 최근 5년간 대부분의 지표가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안전띠 착용 준수율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등은 최근 2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신호준수율'(96. 65%)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년(96. 8%) 대비 소폭 하락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행행태 부문에서는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