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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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우려 해소"…반야AI-엑세스랩, '온프레미스 AI 코딩' 개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드 생성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반야에이아이가 데이터센터 서버 개발 스타트업 엑세스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부 클라우드 기반 코딩 AI 서비스 사용 시 발생하는 기업 내 민감 데이터 유출 우려를 해소하고, 기업 내부에서 설치 후 즉시 구동 가능한 온프레미스 AI 코딩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프레미스 AI 코딩 어플라이언스는 망분리 등으로 외부 인터넷 연결이 제한되는 공공·금융 환경에서 코드 설계와 구현을 AI로 지원하는 하드웨어 일체형 솔루션이다. 별도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 기업 내부망에서 바이브 코딩 AI 서비스를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엑세스랩의 저전력 고효율 Arm 서버에 솔루션을 탑재하고, 전문적인 코드 생성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기업 내부망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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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앤코, 강남서 티코어 골프 스튜디오 오픈…원스톱 플랫폼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압축 골프볼 브랜드 '티코어'를 생산하는 프로스앤코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약 120평 규모로 조성된 '티코어 골프 스튜디오 강남센터'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코어 강남센터는 타석 연습부터 전문 레슨, 스윙 분석, 클럽 피팅, 볼피팅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골프 복합 공간이다.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은 골퍼층을 겨냥한다. 센터는 'New Ball. New Game.'이라는 슬로건 아래 프로, 피팅, 퍼포먼스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기반 레슨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골프 트레이닝 환경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센터에는 큐이디(QED) 장비가 적용된 오픈타석 8개가 운영되며, 프라이빗 레슨룸에는 골프 시뮬레이터 트랙맨4와 볼과 클럽의 데이터를 측정하는 장비인 GC쿼드가 구축돼 데이터 기반 레슨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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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G·매쉬업벤처스, 무탄소 수소 생산 '비올로젠'에 프리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탄소 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비올로젠이 28일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투자사 A2G와 매쉬업벤처스가 참여했다. 비올로젠이 개발 중인 'AMPS'는 AI(인공지능)로 자동 제어되는 모듈형 수소 생산 설비다. 단 몇 분 만에 1000도(℃) 이상 가열할 수 있는 고효율 시스템을 갖췄다. 기존 방식보다 가열 시간을 60배 이상 줄였고 전력 소비도 최소화했다. 덕분에 화석연료 기반의 그레이 수소와 비슷한 비용으로 무탄소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이 설비는 단순한 탄소 배출 저감에 그치지 않는다. 화석연료 사용 과정에서 나오는 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학 원료로 바꾸는 고효율 변환 공정도 갖췄다. 이를 통해 합성가스, 메탄올, 지속가능항공유(SAF) 등을 만들어낸다. 비올로젠은 서울대 교수진이 주축이 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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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암호 상태서 AI 연산"…디사일로, 세계 첫 상용 SW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디사일로(DESILO)가 5세대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인 'GL 스킴(Gentry-Lee Scheme)'을 상용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형암호란 암호화된 상태에서 복호화없이 평문처럼 덧셈, 곱셈 등 다양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암호기술이다. 현존하는 암호 기술 중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기존 동형암호 기술은 막대한 연산비용으로 인해 AI(인공지능) 연산의 핵심인 행렬 곱셈을 처리하는 데 속도 한계가 존재했다. 디사일로의 GL 스킴은 행렬 곱셈의 연산 효율성을 근본적으로 재구조화해 이전 세대 기술의 성능 한계를 돌파한 것이 핵심이다. 디사일로가 새롭게 선보인 '디사일로 FHE 라이브러리(DESILO FHE Library)'는 5세대 동형암호를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구현한 세계 첫 상용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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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협업·최대 1억 지원" 이노웨이브 스타트업 모집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격차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 수요기업 간 공동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이노웨이브(Inno-Wave)'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로봇, 이동기술, 친환경·에너지 등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격차 기술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노웨이브는 개방형 혁신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과 시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진흥원은 이노웨이브를 통해 2024년부터 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계약체결,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가 창출되었으며, 수요기업과 창업기업 양측의 협업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요기업과 창업기업이 함께 협업 과제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연합(원팀 컨소시엄) 방식'을 도입해 협업 가능성을 높였다. 올해는 협업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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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오픈웨이브'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모빌리티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오픈웨이브 with 카카오모빌리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스타트업의 PoC(기술실증)을 기반으로 기술 검증과 사업 연계를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정된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약 2개사를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장소정보(POI) △뉴 아이디어(NEW IDEA)로 나뉜다. POI 분야는 이동·로컬·사용자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AI·데이터 기반 서비스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대상이다. 뉴 아이디어 분야는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실증 가능한 신규 제품·서비스·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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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3D 적층 기술' 앞세워 유럽 비전 AI 반도체 설계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맞춤형 반도체(ASIC) 기업 세미파이브가 엣지(Edge) 디바이스용 비전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유럽 소재의 비전 AI기업으로부터 턴키 방식으로 3D-IC 설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세미파이브가 축적해온 3D-IC 설계와 패키징 통합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3D-IC 기술은 반도체 칩을 수직으로 적층해 데이터 이동 거리를 단축해 전력 소모를 낮추고 성능을 높이는 방식이다. 칩의 전체 면적을 줄여 소형 폼팩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고성능 AI 추론에 필요한 엣지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데 용이하다. 세미파이브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8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한 초저전력·고효율 '울트라 엣지 SoC(Ultra-Edge SoC)'를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칩은 이미지 센싱과 AI 추론을 내부에서 통합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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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매각한 브레인커머스, 작년 매출 4426억…영업익 65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HR(인재관리) 플랫폼 기업 브레인커머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426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말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 매각 이후 HR(인재관리) 솔루션 계열사 맨파워코리아를 통해 오프라인 현장으로 본격 진입하며 사업 구조를 전면 재설계한 결과다. 브레인커머스 관계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전통적인 인력 수급 산업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본격화한다"며 "인력과 로봇,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밸류체인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완전히 이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맨파워코리아를 단순 파견·도급업이 아닌 고객사의 현장 가동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현장 운영 책임업'으로 재정의하고 현장 운영의 전문성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브레인커머스는 이 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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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스시테크 도쿄'서 서울 스타트업 10곳 일본 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AI 분야 유망 기업 10개사와 함께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쿄도가 주최하는 스시테크는 혁신기술을 통한 도시 문제 해결 및 지속가능한 미래 구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스시테크 도쿄 2026'은 이달 27~29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AI, 로봇틱스, 회복탄력성, 엔터테인먼트 4대 테마 분야의 전 세계 스타트업, 투자자, 대기업, 정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일본 시장 진출 유망기업 10개사를 엄선해 서울관을 운영하고 참가기업의 현지 파트너 발굴과 사업확장을 집중 지원했다. 이어 도쿄도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양 도시간 창업생태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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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문서·도면분석 AI 기술 '서치독', 11억 규모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대형 문서·도면 분석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서치독이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Asia2G와 퓨처플레이에서 75만달러(약 11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서치독은 기존 LLM(거대언어모델)로 처리하기 어려운 초대형 문서와 산업 도면을 분석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창업팀은 AWS(아마존웹서비스)·네이버·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다. 서치독은 인덱스 설정, 어휘사전 관리, 사용자 권한 제어, 모니터링과 피드백 수집까지 기업용 검색 엔진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국내 건설·IT 분야 주요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을 창출하는 중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AI 기술의 연구개발과 제품 고도화에 집중하고, 국내 시장을 확대하면서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백준선 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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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없어도 경리·세무 처리"…혜움, 에이전틱 AI 연합 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혜움이 에이전틱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표준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기관 15곳과 함께 '알프레드 에이전틱 AI (인공지능) 얼라이언스(연합)'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혜움이 주도하는 이번 얼라이언스는 에이전틱 AI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술·데이터·보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 표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 목표는 소상공인이 별도 전문 인력 없이도 경리·세무·급여 등 핵심 업무를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 확산도 추진한다. 참여 기관은 연구·학계·산업계를 포함해 총 15곳이다. 업스테이지, 연세대학교, 카이스트(KAIST),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다우기술, 라온시큐어, 파수, 셀렉트스타 등 9개 연구·기술 기관과 IBK기업은행,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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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영수증 인증→캐시백 주는 '캐시모어', 라구나인베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캐시백 앱 '캐시모어'를 운영하는 브릿지웍스가 라구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캐시모어는 일상의 오프라인 소비를 보상으로 되돌려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영수증을 인증하면 즉시 캐시백이 지급된다. 2024년 10월 출시 후 별도의 마케팅 집행 없이 동네 단위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현재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가 10만명을 돌파했으며, 매일 수십만건에 달하는 전국의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축적되고 있다. 올해부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룬다는 목표다. 브릿지웍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본격화한다. 축적되는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는 더 큰 보상을, 브랜드에는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