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증인으로 출석한 후보자 누나 김필식 동신대 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국회에서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웃으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