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산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신국제전람중심에서 개막한 '2014 베이징모터쇼'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세단 '티아나(Teana)'의 중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티아나'는 동급 이상의 운전 경험은 물론 편안함과 민첩함이 완벽히 결합된 모델이다.
그간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세단 부문을 선도해 왔다.
한편 닛산은 동펑 닛산 승용차(DFL-PV) 및 정저우 닛산 자동차(ZNA)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베이징모터쇼'에서 △'뉴 세단 콘셉트카', △'블레이드글라이더 콘셉트카', △자율주행 자동차', △'올 뉴 엑스트레일', △'NV200 엑스트로닉' 변속기 모델 등 20대 이상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