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머스크 "삼성, AI 연산 역량 구축 위해 수백억달러 투자"...삼성 팹, 향후 프로젝트에 상당 부분 활용할 예정 테슬라가 차세대 AI(인공지능)칩 양산 계획을 구체화하면서 삼성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공장은 테슬라 차세대 AI칩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첨단 공정 가동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테슬라와 협력 강화는 파운드리 실적 반등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열린 테슬라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AI5는 내년 중반쯤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AI5는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AI5는 테슬라의 차세대 AI칩으로 테슬라가 양산을 준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우선 탑재될 계획이다. 생산은 삼성 파운드리와 TSMC가 나눠 맡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와 약 22조7000억원 규모의 파운드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테슬라의 핵심 파트너가 됐다. 특히 삼성 파운드리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에서 2나노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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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공연, 삼성 TV 플러스에서…'월간 SM 콘서트' 독점 공개
삼성전자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삼성TV플러스'를 통해 '월간 SM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월간 SM 콘서트'는 삼성TV플러스의 전용 채널인 STN과 SMTOWN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독점 공개된다. 첫 콘텐츠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NCT 위시의 'NCT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이다. 삼성TV플러스 이용자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월간 SM 콘서트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멕시코 등 총 5개국에서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K-콘텐츠 수요 확대에 맞춰 관련 콘텐츠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TV플러스는 구글과 공동 개발한 '이클립사 오디오(Eclipsa Audio)' 기능을 지원해 공연 실황 콘텐츠 시청 시 한층 몰입감 있는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이클립사 오디오는 IAMF(Immersive Audio Model and Formats) 기반의 차세대 3D 오디오 기술로, 콘텐츠 특성에 최적화된 멀티채널 사운드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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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6억 vs 600만원' 커지는 노노갈등…삼전 합의안 투표 안갯속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사측과 도출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 투표에 돌입한다. 가결될 경우 합의안은 최종적으로 법적 효력을 갖게 되지만, 부문·사업부별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조합원 반발이 거세지면서 '노노(勞勞) 갈등'이 가결 여부의 최대 변수로 거론된다. 투표가 부결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사태 장기화는 물론 총파업 재개 가능성까지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가결을 위해선 '투표 참여 인원의 과반'이 동의해야 한다. 지난 21일 기준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7만850명, 전삼노의 조합원 수는 1만9053명이다. 양대 노조에 복수로 가입한 조합원을 제외하고 3만명대 중반의 찬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표는 모바일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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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변경 벤츠 S-클래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1000건 돌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총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분변경 모델 전 라인업은 벤츠 운영체제(MB. OS)를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기반으로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로 공개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S 350 d 4MATIC △S 450 4MATIC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S 500 4MATIC Long △S 580 4MATIC Long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가격(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은 부가세 포함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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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현충일 맞이 호국영령 묘역 정화활동 실시
SKC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을 시작으로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주변 잡초 제거 및 비석 닦기 등 환경 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SKC의 현충원 정화활동은 단기 행사가 아닌 사내에 정착된 자원봉사 문화의 일환이다. SKC는 2004년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후 2008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19년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SKC 관계자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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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 DJBIC 아태지수 편입
고려아연이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 지수(DJBIC, 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아시아퍼시픽 지수(Asia Pacific Index)'에 편입됐다고 22일 밝혔다. DJBIC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S&P글로벌이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를 지난해 개편한 지표다. 매년 세계 주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 성과를 종합 평가해 지수 편입 기업을 선정한다. S&P글로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가총액 상위 600대 기업 가운데 ESG 평가 상위 20% 기업을 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 종목으로 선정한다. 고려아연은 2022년 DJBIC 코리아 지수에 첫 편입된 이후 S&P글로벌 평가에서 꾸준한 개선세를 이어 왔으며 지난해 종합평가에서는 전 영역에서 산업 평균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고려아연은 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신규 편입되는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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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중장기 전략 '패스트레인 2030' 발표…600억 유로 투자
스텔란티스가 북미 본사에서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한 600억유로(약 105조원) 규모의 5개년 전략 '패스트레인 2030'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텔란티스는 2030년까지 전기차(BEV) 29종, 플러그인하이브리드·주행거리연장형 전기차(PHEV·REEV) 15종, 하이브리드차(HEV) 24종, 내연기관·마일드하이브리드차(ICE·MHEV) 39종 등 총 6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부분변경 모델도 50종 이상 투입한다. 이번 전략은 고객 중심 가치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지역과 브랜드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텔란티스는 지프·램·푸조·피아트 등 4개 브랜드를 핵심 글로벌 브랜드로 선정하고 향후 개발되는 신규 글로벌 자산의 70%를 이들 브랜드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크라이슬러, 닷지, 시트로엥, 오펠, 알파 로메오 등 5개 브랜드는 글로벌 자산을 공유하며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한다. 역사적 헤리티지를 지닌 DS와 란치아는 각각 시트로엥과 피아트 산하 전문 특화 브랜드로 육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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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과학 아카데미 개최
에쓰오일(S-OIL)이 설립한 공익재단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에쓰오일이 국가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 설립한 재단이다. 재단은 청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과학 분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 차세대 과학자상 운영, 이공계 국제학술포럼 개최 등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과학 아카데미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과학 체험과 실험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 과학관'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총 8회에 걸쳐 약 50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1회 '과학관이 간다' 프로그램은 22일 강원도 인제군 한계초등학교에서 전교생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실제 과학관을 방문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 내에 다양한 전시물을 설치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과학 강연과 실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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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중국 가흥공장,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위치한 '가흥공장'이 글로벌 친환경 소재 국제인증 제도 '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CC PLUS'는 바이오·재활용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을 검증하는 자발적 국제 인증 제도다. 원료 수급부터 생산 공정, 최종 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심사와 검증 기준을 적용한다. 이번 인증은 2021년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금산공장, 2023년 헝가리 라칼마스 공장, 2025년 대전공장에 이어 네번째다. 한국타이어는 중국 생산기지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해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친환경 생산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가흥공장은 친환경 원료 전환과 생산 공정 최적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또 바이오·재활용 소재 적용 확대와 함께 질량 균형 기반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지속가능 원료 적용 제품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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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국제소방안전박람회'서 안전소재 '아라윈'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는 20일부터 22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고기능 안전소재 메타아라미드 '아라윈(Arawin)'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아라윈은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우수한 난연성을 고루 갖춰 극한 환경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소재다. 특히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회사 TAK텍스타일과 소방 피복 전문기업 라온케이디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아라미드 원사부터 원단, 소방복에 이르는고기능 안전소재 공급망(Value Chain)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메타아라미드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방·안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고기능 내열소재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과 미국에서 열린 'IEEE PES T&D 2026' 전시회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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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우수 정비사 발굴"…기아, 스킬 월드컵 개최
기아가 '제12회 기아 스킬 월드컵'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각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40개국 42명의 대표 정비사가 참여해 정비 이론 필기시험과 차량·단품 종합평가 실기 시험으로 정비 기술력을 겨뤘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과 경기 용인 기아 오산교육센터 등에서 열린 스킬 월드컵은 기아가 해외 우수 정비사를 발굴하고 정비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글로벌 정비 기술 경진대회다. 200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스킬 월드컵에는 EV(전기차) 관련 평가 항목을 신규 도입하고 실기 평가 대상이 되는 차종을 확대하는 등 전동화 시대에 대응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이번 대회의 금상은 총점 708점을 획득한 영국의 톰 샤플스가 수상했다. 중국의 궈 원레이, 미국의 애런 애디슨이 은상을, 네덜란드의 요리안 반 하르턴, 미국의 맥스 움브스, 폴란드의 마치에이 포들레츠기는 각각 동상을 받았다. 이들에게는 트로피, 메달과 금상 5000달러, 은상 3000달러, 동상 2000달러 상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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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이노, 수산화리튬 1.2만톤 공급 계약…완성차 고객 확보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전기차 약 20만대 분량의 수산화리튬을 공급한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4년간 1만2000톤의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삼성SDI, SK온과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는데, 올해 완성차 업체로 공급처를 확대하며 판매처 다각화에 성공한 것이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구축한 헝가리 데브레첸 현지 생산 기지와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규제 대응 능력 등이 수주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헝가리 현지에서 리튬을 직접 가공하고 공급할 수 있어 유럽 역내 규제(CRMA) 대응이 용이하다. 특히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통해 리튬을 재활용해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배터리여권제 본격 시행 등을 앞두고 탄소발자국 규제에 대응이 가능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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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고객 눈높이에 그쳐서 안돼, 압도해야"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조하며 "이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데 그쳐서는 안 된다. 철저히 압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22일 구 회장이 충북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배전반 생산 라인, 스마트공장과 고압차단기 생산 라인 등 주요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품질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 회장의 현장 경영은 최근 급증하는 미국 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데 맞춰졌다. 최고 수준의 배전 솔루션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취지다. 구 회장은 "미국 주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은 직류(DC) 배전 등 차세대 전력망에 있어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다"면서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품질과 빈틈없는 납기 대응력은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까다로운 기준을 단순히 만족시키는 데 그쳐선 안 된다. 우리의 고도화된 스마트제조 역량으로 글로벌 파트너들을 철저히 압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