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MT리포트]중복상장과 중복성장 사이④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IPO) 추진 소식에 중복상장 논란이 일고 있다. '중복상장=주주가치 훼손'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솔리다임 IPO를 둘러싼 각종 오해와 진실을 따져보면서 AI 시대에 첨단산업의 자금조달 현실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봤다. 한때 '아픈손가락'으로 불렸던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이하 낸드)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AI(인공지능) 수요 확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 가치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미국 증시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SK하이닉스의 미국 사업 확장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SSD 사업을 인수해 2021년 출범한 회사다. 사명은 'SSD'와 '패러다임'에서 착안했다. 낸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포부와 달리 출범 초기에는 업황 악화로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누적 손실만 7조3000억원에 달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솔리다임의 전환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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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美 IDEA 디자인 동상…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상 석권
금호타이어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Concepts & Speculative Design)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이번 IDEA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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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술관,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 기획전 개최
포스코미술관은 오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분화되듯 예술적 상상력이 일상의 경계를 넘어 무한히 확장되는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견인할 3040 대표 작가 7인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 시대 예술이 지닌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담론을 펼쳐 보인다. 이번 기획전에 참여한 작가는 △김용관 △김진희 △송주형 △신준민 △윤이도 △진종환 △한낮 등이다. 전시 개막일인 2일에는 포스코그룹의 대표 소장품인 백남준·구보타 시게코의 '철이철철'(1995)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전자음악 아티스트 '뿌레카(BBUREKA)'와 미디어 아티스트 송주형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포스코미술관은 강남구 주요 갤러리와 미술관이 참여하는 '청담나잇'과 연계해 2일 당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포스코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도슨트 봉사단'이 직접 전시 소개와 주요 소장품 해설자로 나서는 등 전시장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과 함께 교감하는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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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과 이른둥이를 위한 안전키트 제작 기부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키트(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키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돼 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매년 사랑의 산타 보내기, 점자교구,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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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서울대 등 8개 대학과 국내 최초 '제지공학 전공서' 출간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 학계와 함께 전공 교재 '제지공정공학: 기초와 응용'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제지공정공학: 원리와 응용'은 국내 대학 교수진이 직접 집필한 국내 최초의 제지공학 전공서다. 산업계와 학계가 손을 잡고, 국내 제지산업의 현실에 맞는 대학 교재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국내 펄프·제지 관련 학과의 경우, 해외 원서를 번역해 교육이 이뤄져 해외 제지산업 중심의 내용과 영어나 한자식 용어가 많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무림과 국내 교수진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내 펄프·제지 산업의 현황과 최신 동향을 담은 실용적인 교재를 만들어 국내 제지산업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교재 제작을 위해 서울대 등 국내 주요 8개 대학의 펄프·제지 전공 교수 14명이 공동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무림은 목재칩부터 펄프와 제지로 이어지는 국내 유일한 일관화 생산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생산 공정 및 주요 설비 등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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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최대 792㎞' 벤츠 전기 CLA 사전계약…5290만원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 올-뉴 일렉트릭 CLA'의 국내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1회 충전으로 최대 792㎞를 달리는 신형 전기 세단이다. 디 올-뉴 CLA는 벤츠의 차세대 모듈형 아키텍처인 MMA를 처음 적용한 모델이다. 순수전기차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함께 제공하며 전동화 효율과 디지털 경험,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국내에는 CLA 200 일렉트릭과 CLA 250+ 일렉트릭을 총 5개 트림으로 선보인다. 트림별 가격은 △CLA 200 일렉트릭 에센셜 5290만원 △CLA 200 일렉트릭 어드밴스드 5580만원 △CLA 200 일렉트릭 AMG 라인 론치 에디션 5890만원 △CLA 250+ 일렉트릭 6370만원 △CLA 250+ 일렉트릭 AMG 라인 론치 에디션 6770만원이다. CLA 200 일렉트릭은 최고출력 165㎾(221마력)를 발휘하며 유럽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542㎞다. CLA 250+ 일렉트릭은 최고출력 200㎾(268마력), 최대 주행거리 792㎞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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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AI 활용해 업무 효율 높인다…업무 플랫폼 '아레나' 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그룹 공통 업무 플랫폼을 개편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지원 기능을 강화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아이와 협업해 사내 업무 플랫폼 '아레나'를 개편하고 일주일간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주요 기능을 점검했다. 개편된 아레나는 임직원의 직무와 업무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기능은 물론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맞춤형 업무 봇 구성까지 지원하는 AI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업무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정보 탐색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기능도 강화됐다. 연구·개발(R&D), 영업, 마케팅, 공급망 관리(SCM) 등 주요 분야에서 축적된 다양한 매뉴얼과 업무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제공함으로써 관련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AI 활용 범위는 일상적인 업무를 넘어 기획과 의사결정 영역까지 넓혔다. 사업 전략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시장·고객 관련 정보 탐색, 아이디어 검토, 준법 관련 정보 확인 등을 지원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검토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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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개천절·한글날에 제주행 '마일리지' 특별기 띄운다
대한항공이 올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제주 여행객들의 마일리지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김포발 제주행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별기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천절 연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글날 연휴 기간에 걸쳐 총 20편, 약 3160석 규모로 운영한다. 항공기는 보잉 737-8 기종이 투입된다. 김포-제주 노선은 보너스 항공권 이용 고객들이 많이 찾는 노선 중 하나다. 대한항공은 이번 특별기 편성을 통해 연휴 기간 제주행 항공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마일리지 사용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연휴 기간 제주 여행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고객들이 보유한 마일리지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기를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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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軍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 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전방의 험지나 악천후, 위협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히 환자를 후송할 수 있다. 후송 간 응급처치를 위해 실내 공간은 넓게 확보했다. 의무병 2명이 탑승한 상태에서도 보행환자 기준 최대 6명, 들것환자 기준 최대 4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민간 구급차에 뒤지지 않는 다양한 의료시스템도 적용했다. 천장에 고휘도 발광다이오드(LED) 실내등을 장착해 의무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밝은 실내 환경을 조성했으며, 들것 환자 이송 장치가 설치돼 환자가 들것에 누운 안정된 상태로 편리하게 승하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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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네팔 홍수 피해 지역 구호를 위한 건설장비 긴급 지원
HD현대는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지역의 구호를 위해 중형 굴착기 20대와 담요, 식기, 위생용품, 방수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HD현대는 2023년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해 에콰도르 지진, 필리핀 태풍, 브라질 홍수 등 대규모 자연재해 피해지역에 장비 및 인력지원, 성금 전달 등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HD현대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으신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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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日 고베 신규 취항…간사이 하늘길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고베공항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고베 노선은 매일(주 7회) 운항하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고베공항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5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아시아나항공 단거리 주력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네오)'가 투입된다. 고베는 수려한 자연풍경과 이국적 도심 정취, 그리고 미식의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대표 명소인 '아리마 온천'은 일본 3대 고탕(古湯) 중 하나로 꼽히며 고베 인근에는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히메지성'이 있다. 수변 복합단지인 '고베 포트타워'와 '하버랜드'는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고 극상의 마블링을 자랑하는 '고베규' 소고기 스테이크와 디저트인 '고베 푸딩'으로도 유명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기 여행지인 고베 노선을 신규 취항함으로써 간사이 지역 여행객들의 다양하고 편리한 여정 구성이 가능해졌다"며 "새롭게 열린 고베 노선의 안정적인 운항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일 노선 경쟁력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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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2025년 대기오염 배출량 13% 감축…중대재해 '제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13% 줄이고 중대재해 0건을 달성한 내용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발간한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표준인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기준'에 따라 작성됐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연도인 2021년 대비 9. 8% 감축했다. 중대재해와 법규 중대위반, 정보보안 침해 사고도 모두 0건을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달성했다.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는 골드 등급을 획득해 글로벌 상위 3%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보고서에는 이중 중요성 평가와 기후 리스크 분석을 새롭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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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자주 보낼수록 혜택↑" CJ대한통운,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
CJ대한통운이 택배를 자주 보내는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네(O-NE) 앱에서 개인 간 택배 서비스 '보내오네'를 월 10건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다음 달 택배 운임을 박스당 1000원 할인해주는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보내오네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을 '단짝'으로 인증하고 실질적인 운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은 간단하다. 한 달 동안 오네 앱에서 보내오네 방문접수를 10건 이상 이용하면 다음 달 이용 건부터 횟수 제한 없이 박스당 1000원이 자동 할인된다. 다음달에도 10건 이상 이용하면 그 다음 달에도 같은 혜택을 이어갈 수 있다. 챌린지 실적은 오네 앱에서 본인인증을 완료한 휴대전화 번호를 기준으로 집계한다. 동일한 번호로 보내오네 방문접수 신청 뒤 상품 인수 완료 건이 실적으로 인정된다. 키오스크나 무인락커 등 다른 채널을 통한 접수 물량은 챌린지 실적에서 제외된다. 목표를 달성하면 보내오네 로고 옆에 단짝 인증 배지가 생겨 이용 고객은 오네 앱 메인 화면에서 단짝 챌린지 달성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