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지하철 관제시스템' 전기회로식에서 LTE 통신 방식으로 변경 도시철도 신호체계, ATP서 CBTC(무선통신방식) 변경 검토 2032년 우이신설선 시작으로 2·9호선 도입 검토 도입 시점·소요 예산·재원조달 방식 등 검토 중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지하철 교통통제 및 관제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이다. 국정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가 제한된다. 시설 내부로 들어서면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이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내 CC(폐쇄회로)TV도 연동돼 승강장이나 환승통로의 혼잡도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상황판과 모니터에 나타나는 호선별 이동 정보 등은 모두 국정원법에 따른 보안 사항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된다. 근무자의 얼굴과 이름 역시 보안사항이다. 국정원법의 보호를 받는 보안시설에 오 시장이 기자단과 함께 방문한 이유는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효율성을 보고 받기 위해서다. 서울 지하철의 이동 현황과 역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장소에서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장의 현장 보고가 이어졌다. 국내 도시철도는 신호제어 방식으로 궤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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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3회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 획득
경남교육청이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 개원 및 긴급돌봄센터 구축 △모성보호휴가·자녀양육휴가 확대 △임신·출산·다자녀공무원에 대한 인사제도 개선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재선정된 후 2025년 재인증 심사를 통과한 상태다. 가족친화인증기관에게는 3년 동안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인증 표시 사용 권한 부여 △가족 친화 우수기관 표창 △가족 친화 우수사례 홍보 등 혜택을 제공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직원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새로운 가족친화제도를 개발하고 아이 키우기 쉽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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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개 인재 양성한다" 대구사이버대, 대구대 HUSS사업단과 MOU
대구사이버대학교가 지난달 27일 교내 C. I. R 회의실에서 대구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과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대 HUSS사업단은 △인천대 △서강대 △상지대 △부경대 등과 공동 강의·연구, 학점 교류, 산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 사회의 갈등과 소외 문제를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조정·해결할 수 있는 문화중개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과목 및 교과 공동 개발 △교차 수강, 학점 교류 지원 △공동 관심 분야 발굴 및 정보·자료 활용 △학술회의 및 세미나 협력 △포용사회적 가치 확산 △지역사회 정책 연구 등이다. 권욱동 대구대 HUSS사업단장은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교육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실천적 역량을 지닌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며 "인문사회 융합교육을 통해 포용적 미래 사회에 기여할 문화중개 인재 양성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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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 실무협력 확대" 대구보건대, 구미정보고와 업무협약
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달 27일 구미정보고등학교와 교육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권덕문 대구보건대 입학처장(방사선학과 교수)과 계광현 구미정보고 교장 등 양교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기숙사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 △인력·기술·정보 교류 △교육·연구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이다. 권 처장은 "구미정보고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진로 선택지와 실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교-대학 연계 교육을 강화하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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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는 길이 우리 집 정원" 시흥시 배곧신도시 산책로 개방
경기 시흥시가 2일 '배곧 도시 숲' 조성을 마치고 전면 개방했다. 시흥 배곧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가로막던 울타리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시민을 위한 숲길이 열렸다. 배곧 도시 숲 조성 사업은 지난 8월 말 착공해 약 3개월간 진행했다. 새로 조성된 숲에는 왕벚나무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목이 식재됐으며, 산책로 곳곳에 벤치 등 휴게 시설을 배치해 도심 속 쉼터를 완성했다. 도로와 인접한 구간에는 차폐 식재를 통해 소음을 줄이고 보행자의 안전과 아늑함을 동시에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과 주거지가 공존하는 배곧의 특성을 살려 시민과 학생들이 공유하는 녹지 공간을 만들었다"면서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는 힐링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측도 "물리적 장벽을 없앤 만큼 심리적 거리도 좁혀질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와 호흡하는 진정한 오픈 캠퍼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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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동서대, 혁신 정책 포럼 성료...통합산단 규제 개선 논의
동아대학교가 지난달 24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동서대학교와 함께 글로컬 연합대학 '2025년 제4차 산학협력 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동아대·동서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전국산단장협의회,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글로컬대학30 '수익형 통합산단' 모델의 제약과 규제 한계를 점검하고, 정책 대안과 수익 다각화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통합산단 설립·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제도적 과제와 중장기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수익 제고형 산학협력모델과 재정 선순환 정책 제안(민재웅 KIAT 수석) △통합 산학협력단 설립을 위한 규제개혁 로드맵(진재인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장철성 전국산단장협의회장이 좌장으로 참여한 패널 토론에서는 △통합산단 2. 0 체계 운영 방안 △기술지주회사 중심 구조의 한계 △투자형 수익모델 전략 △산학협력법 특례 필요성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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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Plan2Do 도입 건설현장 안전 강화
부산항만공사(BPA)가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AI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Plan2Do'를 부산항 북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공사 현장에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Plan2Do는 △현장 이미지 기반 위험요인 자동 탐지 △작업계획서 기반 안전교육자료 자동 생성 및 실시간 기상정보 연계 안전 수칙을 제공한다. 부산항 북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공사 현장은 공사금액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으로 고소작업 등 위험공종이 포함되나 관련 법령상 안전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현장이다. BPA는 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Plan2Do를 도입했고 현장의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AI 시스템을 통해 집계되는 현장 안전 데이터를 공사관리관이 실시간으로 확인·피드백해 소규모 현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축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두별 사전 대응 매뉴얼도 구축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소규모 현장은 안전관리 인력과 체계가 취약해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이 중요하다"라며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확산해 부산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중대 재해 제로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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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도권 혁신기업 핀테크허브로 유치 총력
부산시가 2일 '부산 핀테크허브 영업·마케팅 포럼'을 열고 수도권 혁신기업 유치 확대에 나섰다. 부산시는 포럼을 통해 부산 핀테크허브의 △실질적 지원 역량·성과 △기업 맞춤 성장지원 제공 △기업 체감 지원 환경 등을 수도권 기업에 알렸다.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금융기관·투자사와 연계한 실증·협업·투자 기회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부산시는 이번 포럼으로 수도권 혁신기업의 부산 핀테크허브 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부산과 서울 간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한다. 온라인 채널 및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참여를 지속 확대하고 부산 핀테크허브 성과 홍보를 강화해 핀테크 기반 성장 산업의 거점을 부산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부산 핀테크허브는 2019년 개소 이후 핀테크 기반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지원거점으로 성장했다. 공간 확충과 기업맞춤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수도권 혁신기업의 이전·협력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입주기업의 31%가 입주 후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했을 만큼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 등 실질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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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체계적 보육정책 '대통령' 표창
광주광역시가 교육부 주관 '2025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정부 포상' 지자체 부문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지자체·공무원·개인 등을 대상으로 △보육정책 기여도 △특수시책 개발 △보육교사 처우개선 △안전관리 성과 △제도개선 사례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광주시는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지속 확대했다. 2023년 9월부터 5세 아동에게 월 1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 7월부터는 3세 아동까지 월 5만원을 지원하면서 대상을 넓혔다. 외국인 아동에게도 동일한 지원을 적용해 포용적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긴급아이돌봄센터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영유아 발달 상담(컨설팅) 사업을 도입해 발달 지연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기관 연계를 강화했다. 광주시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에도 앞장섰다. 정부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정책에 맞춰 기자재비와 공동이용시설 개선비 지원을 확대해 공공보육 이용률 5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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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공장에 AI 입힌다"…안산시 국비 140억 확보 'AX 산단' 본격화
경기 안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X 실증단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 기반의 최첨단 'AX'(AI Transformation) 기지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를 주관으로 경기도, 시흥시, 한양대 ERICA, 한국공학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티엘비, ㈜에스엘미러텍 등 민간 기업도 힘을 보탠다. 시는 산단 내에 입주기업과 AI 공급기업, 연구기관이 자유롭게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는 'AX 실험무대'(테스트베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AX실증산단 구축 사업'을 진행해 지역 산업의 생산성 혁신과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유도한다. AI뿐만 아니라 확장현실(XR), 5G 등 미래 전략기술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7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AI 공동정책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한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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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시의회서 내년도 예산안 설명
전남 목포시가 2일 목포시의회 제401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편성 내용을 밝혔다. 조석훈 시장권한대행은 2026년 시정의 최우선 과제는 재정건전성 확보라고 강조하며, 재정 여건이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삶과 목포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권한대행은 "장기간 이어진 단체장 공백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시의회의 협조와 성원으로 여러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목포시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총 1조267억원으로, 일반회계 9421억원, 특별회계 846억원이다. 미래성장산업, 관광·문화, 사회복지 등 7대 분야에 재정을 집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미래 예산을 비롯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예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예산을 반영했다. 또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예산, 도시 인프라를 강화하는 지역개발 예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예산도 균형 있게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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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조 묻고 추가로 더…김동연 만난 佛 가스기업 "경기도 투자 확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프랑수아 자코 에어리퀴드 회장과 만나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3번째로, 자코 회장은 '2025 세계 수소엑스포' 참석차 방한했다. 에어리퀴드는 프랑스 산업용 가스 거대 기업이다. 자코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지난 9월 에어리퀴드가 국내 산업용가스 기업인 DIG에어가스를 4조6000억원 규모로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프랑스 기업의 국내 기업 인수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아울러 에어리퀴드의 한국 내 입지 강화와 경기도내 사업확대가 예상된다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다보스포럼 참석 당시 'Trust in Korea'(한국을 믿어라)를 강조했는데, 1년이 채 안 돼 그 말이 사실로 증명됐다"면서 "도민에게 약속한 '100조 투자 유치'를 지난달 초과 달성한 배경에는 경기도의 잠재력에 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신뢰가 있었다"고 화답했다. 에어리퀴드는 이미 경기도와 '성공 DNA'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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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예산 6040억 편성
경기 동두천시는 2026년도 예산안을 6040억원 규모로 편성해 제342회 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5년도 예산 6082억원보다 42억원 감소한 규모다. 시는 불확실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기반 투자에는 과감히 재원을 배분하고 불요불급한 경비는 줄이는 등 '선택과 집중형' 예산으로 편성했다. 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5년 한 해 1918억원, 민선 8기 3년 6개월간 총 359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재정 건전성 유지 기반을 다졌다. 또한 지역 최대 현안인 미반환 미군 공여지에 대해서는 피해 규모를 재산정하고, 안보 희생에 상응하는 국가적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도 예산안은 △자립경제도시 기반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및 생활SOC 확충 △소요산권·왕방산권·신천권을 잇는 관광 3축 확대 △생애주기 맞춤 복지 및 보훈·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인재양성 투자 등 5대 전략 분야에 중점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