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지하철 관제시스템' 전기회로식에서 LTE 통신 방식으로 변경 도시철도 신호체계, ATP서 CBTC(무선통신방식) 변경 검토 2032년 우이신설선 시작으로 2·9호선 도입 검토 도입 시점·소요 예산·재원조달 방식 등 검토 중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지하철 교통통제 및 관제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이다. 국정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가 제한된다. 시설 내부로 들어서면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이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내 CC(폐쇄회로)TV도 연동돼 승강장이나 환승통로의 혼잡도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상황판과 모니터에 나타나는 호선별 이동 정보 등은 모두 국정원법에 따른 보안 사항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된다. 근무자의 얼굴과 이름 역시 보안사항이다. 국정원법의 보호를 받는 보안시설에 오 시장이 기자단과 함께 방문한 이유는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효율성을 보고 받기 위해서다. 서울 지하철의 이동 현황과 역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장소에서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장의 현장 보고가 이어졌다. 국내 도시철도는 신호제어 방식으로 궤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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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의대증원 부실" 감사원 지적에 교육부는 '무대응'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통보' 조치를, 교육부장관에게 '주의요구' 조치를 내렸다. 복지부는 즉각 "감사원의 결과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힌 반면, 교육부는 공식 대응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7일 교육부는 기자단에게 감사원의 감사 결과와 관련해 "공식입장은 따로 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감사 결과를 수용하지만, 이에 대해 일일이 부처 입장을 발표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교육부 대변인은 한달째 공석이다. 반면 복지부는 "지난해 의대정원 증원 과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를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감사원에서 통보한 분석 결과는 의료인력 수급 관련해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의대 정원 결정이 합리적이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등에서 충분한 숙의를 거쳐 결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감사원이 이날 발표한 '의대 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의대생 부족 추계 부정확 △의사협회와의 증원 규모 논의 과정 부족 등의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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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ISO 45001 획득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 45001은 조직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과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안전보건 분야의 대표적 국제인증 규격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모든 과정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공단의 안전보건 역량과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지난해 11월 품질안전실을 신설하고 △경영진 안전 리더십 강화 △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 △중대재해 대응 역량 제고 △자발적 안전문화 확산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중점 추진했다.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은 "인증을 계기로 공단의 안전 수준을 더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한 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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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오카야마현교육청 교육정책 공유·협력
경남교육청은 송근현 부교육감과 업무 담당자로 구성한 국제교육교류단이 일본 오카야마현교육청을 방문해 특수교육과 직업계고 교육 정책과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교육청과 오카야마현교육청은 2012년 국제교육 교류 협약을 한 후 격년제로 상호 방문해 교류 및 교육 정보 공유하고 있다. 국제교육교류단은 교육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오카야마현립 구라시키마키비 특수학교, 오카야마현립 히가시오카야마 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과정 △직업교육 프로그램 △학생 지원 체계 등을 살폈다. 일본에서 책 대출이 가장 많은 오카야마현립 도서관을 찾아 △도서관 운영 철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교육 자원 활용 방안 등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원 모델을 모색했다. 송근현 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은 "오카야마현의 교육정책과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은 경남교육 발전에도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다"라며 "학생 교류와 교육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협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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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30일 제43회 G1서 정상 가린다
한국경마의 절대왕을 가리는 제43회 그랑프리(G1)가 오는 30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에서 막을 올린다. 그랑프리는 국내 유일의 2300m 장거리 G1 경주로 한 해 동안 쌓아온 모든 기록·명성·자존심이 단 한 번의 질주로 정리되는 무대다. 2015년 혼합 OPEN 경주로 전환된 이후 그랑프리의 우승은 부산경남 경주마가 6회, 서울 경주마가 3회 차지했다. 올해는 △부산경남 6두 △서울 9두 △일본 원정마 1두가 출전한다. 올해 그랑프리는 △디펜딩 챔피언 글로벌히트의 2연패 달성 △서울 경주마의 왕좌 탈환 △일본 원정마의 대회 첫 우승 도전 등이 관전 포인트다. 어느 한 마리도 우승을 장담하기 어려운 혼전 양상이 전망된다. 출전마 중 스피드영(부산경남 27전 7/5/7 레이팅 117)은 대통령배 우승으로 '2인자' 꼬리표를 지웠다. 올해 대상경주 중 단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순위권에 들어오며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석세스백파(부산경남 19전 7/1/5 레이팅 116)는 경주거리가 길어질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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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온라인으로 가능해진다
#재외동포 A 씨는 거주국 행정기관에 제출할 '국민연금 수급증명서'와 '아포스티유'가 필요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발급할 수 없는 아포스티유는 국내에 거주하는 친척에게 대리 신청을 부탁해야만 했다. 해외에서 사용할 국민연금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된다. 국민연금은 27일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국민연금 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즉시 발급할 수 있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아포스티유(Apostille)는 국제적으로 문서 진위를 인증해 주는 제도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은 공문서는 협약 가입국(129개국)에서 현지 공문서와 똑같은 효력을 인정받는다. 그만큼 해외 거주 국민의 행정 편의를 좌우하는 제도지만, 서울 광화문에 있는 재외동포청 통합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대행업체를 이용해 인증서를 발급받아야만 했다. 앞으로 국민연금 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서는 '대한민국 아포스티유' 또는 '재외동포 365민원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접속한 누리집에서 국민연금 증명서의 발급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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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일랜드캐슬, 리뉴얼 웨딩홀 개장…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
경기 의정부시의 복합레저·관광시설인 아일랜드캐슬이 리뉴얼한 초대형 연회 공간 '웨딩홀(Wedding Hall)'을 공식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일랜드캐슬은 지난 25일 웨딩홀 리뉴얼을 마치고 개장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일랜드캐슬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웨딩홀을 모듈형 공간 구조로 재정비하고 최신 음향·조명 시스템을 갖췄다. 행사 규모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연회 레이아웃을 개선했으며, 프리미엄 케이터링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기업행사·가족행사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개편은 지역 행사 유치 확대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상생 전략의 일환이다. 김동근 시장은 축사에서 "아일랜드캐슬은 그동안 의정부에서 열린 세계 규모 행사와 대형 공연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왔다"며 "호텔과 워터파크에 이어 웨딩 사업까지 확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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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GTX-C 조속 착공 촉구 결의대회 연다
경기 의정부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한 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 4일 오전 9시 30분 의정부문화역 이음(모둠홀)에서 'GTX-C 노선 조속 착공 촉구 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GTX-C 노선 건설공사는 지난 2024년 1월 의정부시에서 착공기념식을 개최했음에도, 건설물가 급등에 따른 민간사업자의 공사비 현실화 문제 등으로 인해 실제 공사는 아직 착수하지 못한 상태다. 착공이 지연되는 사이 지역사회에서는 성대한 기념식만 있었을 뿐 공사에 진척이 없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앞서 창동역~도봉산역 간 지하화 논란으로 일정이 지연된 데 이어, 또다시 사업이 표류될 것을 우려하면서 신속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대표를 비롯한 의정부 시민 100여명 이상이 함께 참여해 GTX-C 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한 목소리로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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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사권 강남 직행 길 열렸다"…범박·옥길~양재 광역버스 신설
경기 부천시가 범박·옥길동과 서울 양재역을 잇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서울 방면 광역버스 신설을 위해 네 차례 미선정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을 지속 보완해 왔는데, 이번 선정으로 소사권역의 오랜 교통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광역버스 신규 노선은 통행시간 절감 효과, 잠재 수요 등을 종합 검토해 결정된다. 올해 심의에서는 부천시 노선을 포함한 총 9개 노선이 새로 선정됐다. 시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통행 특성 분석과 미선정 사유 보완 작업을 거쳐 계획서를 준비했고, 체계적으로 산출된 통행시간 단축 효과와 수요 분석이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다. 신설 노선은 소사공영차고지를 출발해 범박·옥길동을 경유한 뒤 서울 양재역까지 연결된다. 그동안 서울을 가려면 환승을 해야 했던 소사권역 주민들이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조용익 시장은 "범박·옥길동에서 강남권으로 이동하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끝에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 이동 편의와 광역 교통 수요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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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경기도교육청, 시민들과 현안·정책 방향 '소통'
경기 하남시가 경기교육청과 미래 교육도시 청사진을 공유하는 '하남교육 토크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지난 26일 '하이 하남! 미래교육도시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참여해 하남의 교육 현안 공동 해법을 제시하며 시민들과 호흡했다. 화두는 하남의 가장 시급한 과제였던 '과밀학급 해소'였다. 사회자가 변화의 출발점을 묻자 이 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가 과밀학급 TF 구성일 만큼 절박했다"며 "하남 교육 행정의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하남이 한홀중학교 신설을 위해 공원부지를 학교용지로 무상 임대한 점을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홀중은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운동장·강당 등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상생 모델로 설계돼 주목받고 있다. 이어 '고교 경쟁력 강화'도 논의됐다. 이 시장은 남한고 자율형공립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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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경남농협, 농기계순회수리 5차 후원금 기부
무학이 경남농협과 '2025년 제5차 합동 농기계순회수리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리산청학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전달했다. 무학은 이번에 300만원 등 올해 5회에 걸쳐 1500만원을 기부해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농기계순회수리 봉사는 농협이 수리 전문 기술자를 파견하고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부품을 지원해 트랙터·콤바인 등 농기계를 점검·수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편 무학은 지역 농가를 위해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을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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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경영·상생협력 우수기관 인정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2025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시상식에서 환경정보공개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고, 한국정책학회가 주최한'2025 정책EXPO'에서 협력과 상생의 정책 실천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전력·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ECO수목원 운영으로 자원순환 촉진 △전 직원 참여형 탄소감축 캠페인 등 환경 경영 뿐 아니라 △유관기관 간 정책협업 강화 △청년 혁신 네트워크 운영 △지역사회와의 상생기반 조성 등 협력 중심의 정책혁신을 추진해왔다.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수정이 환경,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전 영역에서 균형있는 성과를 인정받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고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넓혀가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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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앵커호텔 착공 기념식…글로벌 MICE 허브 도약 본격화
킨텍스는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KINTEX 앵커호텔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전면부지에 들어서는 앵커호텔은 지하 1층~지상 19층 규모, 총 300실 규모의 4성급 시설로 건립된다. 프랑스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 그룹의 '노보텔' 브랜드로 정식 명칭은 '노보텔 앰배서더 킨텍스(Novotel Ambassador KINTEX)'다. 지난 7월 계약을 체결한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운영하며 2029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영환 국회의원,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앰배서더 호텔 그룹 변보경 부회장 등 2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환영사에서 이 시장은 "킨텍스는 수많은 국제회의와 전시산업을 중심으로 고양특례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왔다"며, "이번 앵커호텔 건설은 대한민국 마이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김 의원 역시 "20여 년간 이어진 인프라 확충의 과정이 결실을 맺어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과 같이 킨텍스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