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서울 강북구갑의 민주통합당 오영식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11일 오후 11시30분 현재 개표율 93.9%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 후보는 3만5223표(52.4%)를 얻어 3만167표(44.8)를 얻은 새누리당 정양석 후보를 5056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앞서 오 후보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55.2%로 이 지역 1위에 올랐고 정 후보는 42%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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