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은 16일 NLL(서해 북방한계선)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은 것과 관련, "대선 정국에 영향 미치는 게 바람직하지 않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 전 원장은 대선 개입 관련 구체적 지시 보고에 대해 "절대 직원들에게 대선 개입 하지 말라고 시지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