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은 16일 NLL(서해 북방한계선)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은 것과 관련, "대선 정국에 영향 미치는 게 바람직하지 않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 전 원장은 대선 개입 관련 구체적 지시 보고에 대해 "절대 직원들에게 대선 개입 하지 말라고 시지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