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운자로 맞고 두 달 만에 14㎏을 뺐다."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투약한 뒤 몰라보게 날씬해진 가수 케이윌의 말이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도 "마운자로를 맞고 반년 만에 7㎏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은 또 다른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10㎏을 뺐다고 고백했다. 최근 지상파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유명인들의 비만 치료제 투약 경험담이 잇따라 공개되며 극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물론, 이를 지켜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았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마운자로 투약 사실을 밝힌 개그맨 곽범과 가수 카더가든을 두고 "마운자로 맞았다더니 반쪽이 됐더라", "완전히 쪽 빠졌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비만 치료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연예인들은 효과와 함께 무기력감, 메스꺼움, 우울감, 변비 등 부작용도 겪었다고 털어놨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극적인 감량 효과가 부각되면서 부작용마저 다이어트 과정에서 감수해야 하는 일처럼 소비되는 모습도 나타났다. 위고
최신 기사
-
올들어 서울 음주운전 사고 519건…"단속 강화로 감소세"
최근 서울 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찰이 연휴·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불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상시 단속 체계와 집중 단속이 사고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올해 서울 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및 부상 건수는 51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48건)보다 감소한 수치다. 2023년(724건)과 비교하면 약 28. 3% 줄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 중인 강남권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상시 단속과 홍보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음주운전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고 단속 수위도 높이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부처님오신날 연휴 직전인 지난 22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총 14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한강공원과 고속도로 진입로 등 음주운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지능형 피싱 늘어나…경찰청, 전 직원 해킹 이메일 대응훈련
경찰청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경찰관서 직원들 대상으로 해킹 전자우편 대응훈련에 나선다. 경찰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전국 경찰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해킹 전자우편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능형 사이버 공격이 늘어남에 따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자우편 기반 사이버 공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피싱 문구를 정교하게 작성하거나 공공기관 사칭, 업무협조 요청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훈련은 실제 업무환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찰청은 최신 사이버 공격 경향을 반영한 훈련용 해킹 전자우편을 직원들에게 사전 예고 없이 발송한다. 전자우편은 업무협조, 보안 점검 안내, 공문 전달 등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유형으로 구성된다. 직원들은 의심 전자우편을 받으면 전자우편 열람을 자제하고, 첨부파일이나 인터넷 주소(URL)를 실행하지 않아야 한다. 전자우편을 열람한 경우에는 보안 담당 부서에 신고하는 등 초기 대응 절차를 따라야 한다.
-
"육아휴직 쓸게요" 미리 말했더니 계약 종료…인권위 '고용상 차별' 판단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에게 계약 종료를 통보한 지방자치단체(지자체)에 재심사 진행·재발방지대책 수립 등 시정 권고를 내렸다. 26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지난해 2월 임신해 같은 해 7월 A광역시 B구청 보건소 소속 과장·팀장과의 개인 면담에서 육아휴직 사용 계획을 밝혔다. 이에 B구청 측은 진정인에게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계약 연장이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진정인은 같은 해 8월3일부터 출산휴가를 사용하던 도중 10월15일자로 계약이 종료됐다. 이에 조치가 부당하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B구청은 계약종료가 진정인의 출산휴가·육아휴직 사용 계획 때문이 아니라 진정인의 평소 업무태도와 협업 과정에서의 문제에 따른 동료 직원들의 불만 제기로 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근무실적평가 점수가 낮아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퇴직 처리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인권위는 근무실적 평가 이전 개인 면담 과정에서 진정인이 육아휴직 사용 계획을 밝혔고 평가자인 B구청에서 육아휴직 때문에 계약 연장이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진정인의 근무실적 평가에 육아휴직 사용 계획이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
병원비 한번 안줬는데…남편 빈소도 안지킨 시부모, 조의금만 '쏙'
남편상을 당한 30대 여성이 시댁과 장례 방식 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여성은 시부모가 빈소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으며, 조의금도 임의로 나눠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최근 남편을 혈액암으로 떠나보낸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결혼해 슬하에 6살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혈액암 진단을 받은 건 2년 전쯤이다. 남편은 혹시라도 혼자 남을 A씨와 아들을 위해 불필요한 연명치료는 하지 말고 자신을 꼭 화장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시댁에서 이를 격렬하게 반대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A씨는 시부모와 사사건건 충돌했다. A씨는 직장까지 그만두고 남편 간병에만 전념했지만 시부모는 성에 차지 않는 듯 매일 잔소리를 늘어놨다. 시부모는 또 "아들이 벌어놓은 돈을 네가 다 쓰고 있는 것 아니냐"며 A씨를 나무라면서도 병원비나 생활비를 따로 준 적은 없었다. 남편은 최근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되면서 세상을 떠났다. A씨는 고인의 유지대로 화장 후 자연장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를 들은 시어머니는 "내 아들을 왜 네 멋대로 화장하냐"며 노발대발했다.
-
'군체' 최단 속도 200만 돌파, '왕사남' 보다 빨라…박스오피스 1위 질주
영화 '군체'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극장가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51만700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863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개봉 5일 차인 군체는 올해 개봉한 흥행작들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688만명의 관객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의 200만 관객 돌파 시점은 개봉 12일째였다.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보다도 하루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2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323만명) '만약에 우리'(247만명) 3편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부산행(2016), 계시록(2025)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
전처 성폭행 후 신고당하자, 보복살해 한 30대…2심서 무기징역
전처를 성폭행한 뒤 보복 살해까지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4부(부장판사 허양윤)는 강간, 현존건조물방화치사, 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원심판결(징역 45년)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경기 시흥시 한 편의점에 들어가 일하고 있던 전처 3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편의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4년 B씨와 이혼했던 A씨는 지난해 3월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B씨를 협박해 두 차례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이후 한 차례 더 B씨를 찾아가 성폭행하려고 했지만, B씨가 경찰에 신고해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법원은 A씨에게 '피해자 100m 이내 접근금지' 임시조치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그러자 A씨는 자신을 신고한 B씨에게 앙심을 품고 미리 인화물질 등을 준비해 B씨가 일하던 편의점에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
-
나이트클럽 '성추행 유죄' 받은 남성 "억울"...CCTV 봤더니[영상]
좁은 통로에서 스쳤을 뿐인데 성추행범으로 몰려 억울하다는 50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나이트클럽에서 여성과 몸이 스쳤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렸다고 주장하는 50대 남성의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자 A씨는 2년 전인 2024년 8월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2차로 나이트클럽을 방문했다. 친구들이 먼저 무대로 나갔고 A씨는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가까이 와서 같이 놀자'는 일행들의 손짓에 무대로 다가갔다. 문제는 이때 발생했다. A씨는 "무대로 가는 길에 좁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서 갔는데, 얼마 뒤 웨이터가 저를 찾아왔다. 잠깐 따라오라 해서 따라갔더니, 경찰이 기다리고 있었다. 임의동행해서 지구대로 가자고 하길래, 나는 죄가 없으니 떳떳하게 따라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경찰은 A씨에게 "성추행범으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A씨는 "통로가 좁아서 사람과 부딪힌 적은 있지만 성추행한 적은 없다. 행여 부딪혔다면 죄송하다"고 진술하고 나왔다.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법원 출석 "조작 안했다, 법왜곡죄로 고소할 것"
배우 김수현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혐의를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김 대표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59분쯤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한 김 대표는 "혐의 인정 하나도 하지 않는다"며 "(법원에) 자세히 반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속영장에 대해서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범벅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쟁점이 (김새론씨의 음성) 인공지능(AI) 조작인데 그 음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AI 조작으로 판정이 불가하다'고 했다"며 "영장 청구서에 음성이 AI 조작이란 증거를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했다. 김 대표는 오는 27일 구속영장을 신청·청구한 강남경찰서 경감과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
'오마이걸' 미미, 아침에 먹는 '이것'..."음주만큼 위험" 의사 경고
그룹 오마이걸 미미의 충격적인 식습관에 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우려를 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출연해 미미, 지석진과 최근 화두로 떠오른 '웰에이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우창윤은 "예전에는 '안티에이징'이라고 했다. 노화에 대한 공포가 있었던 것 같다. 항노화, 늙지 않고자 했다. '웰에이징'은 노화를 좀 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으로, 우리 신체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대충이라도 하는 것이 나중에 열심히 하는 것보다 낫다. 삶의 의미까지 포용하고 더 나은 내가 되는 모든 과정이 웰에이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기엔 많은 요소가 있다. '3M'이라고 한다. Meal(식사), Mobility(활동), Mentation(마음 관리 ·수면)이다. 세 가지가 축을 이뤄 우리의 노화 속도를 늦춰 준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이날 녹화가 독특하게 식탁에서 진행된다며 "웰에이징이 먹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 않냐"고 말했고, 이에 우창윤은 "동의한다.
-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남편이 다른 남성과 불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선 부부관계를 피하는 남편 때문에 고통받는 여성 A의 사연이 다뤄진다. 방송에선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A씨는 결혼 3년 차 플로리스트다. 그는 맞선을 통해 세무사 남편을 만났고, 능력과 다정한 성격을 갖춘 남편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짧은 연애 끝에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은 유독 잠자리를 피했다. A씨는 반복되는 거절에 큰 상처를 받았지만, 아이를 간절히 원해 운영하던 꽃집까지 정리하고 시험관 시술에 매달렸다. 그러나 2년 동안 7차례 시술을 시도했음에도 임신은 이뤄지지 않았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자연 임신마저 남편의 완강한 거부로 무산됐다. 이에 A씨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며 외도를 의심했다. 조사 결과 A씨의 불안은 현실이 됐다. 남편은 실제로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불륜 상대는 남성이었다.
-
조현문 효성 전 부사장, 조석래 전 회장 유산 상속세 불복해 행정소송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숨지기 전 계좌에서 빠져나간 200억원 상당의 자금에 부과된 상속세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26일 법원 등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 측은 지난 4월8일 "상속세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성북세무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가액은 10억원이다. 국세청은 조 명예회장이 숨지기 전 2년 동안 계좌에서 200억원쯤이 빠져나간 사실을 2024년 3월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국세청은 조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 전 부사장에게 '추정상속재산' 49억7000만원에 대한 연대납부의무가 있어 상속세를 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추정상속재산은 숨진 사람이 사망 직전에 재산을 팔거나, 예금을 빼거나 빚을 졌지만 그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불분명한 경우 세법상 '상속인들이 받은 것으로 보겠다'고 추정해 상속세 과세가액에 넣는 재산을 말한다. 조 전 부사장은 해당 금원을 상속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조 전 부사장은 2014년 형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갈등을 겪은 뒤 가족들과 10년 넘게 사실상 단절된 상태로 지냈고 이후 해외에 거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
법무법인 광장, 다음달 5일 'AI법정책포럼'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다음달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63 한진빌딩 본관 26층 강당(Grand Hall)에서 'AX 시대 국가 혁신 기반 구축을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제2회 AI법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장 Tech & AI팀과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공동 주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기본법의 개선방향, AI 보안의 법적 이슈와 과제, AI 준비도로 본 지역 균형 발전 문제를 중심으로 신뢰 기반의 AI 혁신 전략과 법정책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엽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회장(고려대 교수)과 손승우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 회장(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이 개회사를, 이상규 KISDI 원장과 강영수 광장 대표변호사(연수원 19기)가 환영사를,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실장과 전 과기부 제2차관인 장석영 광장 고문이 축사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