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에서 노래방식 택시를 운행하는 50대 남성이 2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전날 새벽 살인미수 혐의로 택시기사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같은 날 울산 남구 노상에서 동료 택시기사인 20대 B씨의 목과 복부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앞서 B씨는 일주일 전쯤 친한 여중생 두 명과 함께 A씨가 모는 택시를 이용하다 갈등을 빚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당시 A씨가 여중생 손과 허리를 만지고 "우리 집에 와서 라면 먹고 가라", "같이 놀다 가자, 집에 아무도 없다" 등 발언을 했는데, 이 사건이 지역사회에 퍼지면서 자신이 소문을 퍼뜨렸다는 오해를 받게 됐다고 호소했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지만, 경찰 조사 중에도 B씨에게 "넌 나가면 알지", "썩을 놈들, 우습다" 등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경찰에 "B씨가 나를 무시하고 기분 나쁘게 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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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서 약물 사망…동료 재소자에 억지로 먹인 30대 실형 확정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를 폭행하고 약을 먹여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상해치사, 폭행,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의 혐의를 받은 30대 남성 김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받아들여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씨는 2023년 12월27일부터 이듬해 1월25일까지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20대 남성 A씨와 동료 재소자로 지냈다. 김씨는 2024년 1월23일 A씨에게 복근운동을 시킨 뒤 제대로 자세를 취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옆구리, 엉덩이 등 수회 때려 폭행했다. 또 잠이 든 A씨의 복부를 무릎으로 눌러 폭행하기도 했다. 그러던 김씨는 1월24일 불안 및 우울장애 등으로 의무실에서 처방받은 뒤 몰래 보관하던 로라제팜(일명 '스리반정'), 알프라졸람(일명 '자나팜정), 디아제팜, 브로마제팜, 졸피뎀 등 알약 불상량을 2회에 걸쳐 A씨에게 먹도록 했다. 이를 먹은 A씨는 의식을 잃고 다음날인 25일 인근 병원에서 급성중독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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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영웅 찾아요"...'4중 추돌' 치솟는 불길, 소화기 들고 뛰어든 남성
도로에서 차량 화재를 목격하자 소화기를 들고 달려와 불길을 진압한 뒤 조용히 떠난 시민을 경찰이 수소문하고 있다. 6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후 5시30분쯤 울산 북구 강동번영로 경주 방향 1차선 정체 구간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앞서가던 승용차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고, 승용차 1대 전면부에서 화재가 났다. 인근을 지나던 울산경찰청 안보수사과 소속 경찰관 5명은 '쾅'하는 굉음을 듣고 곧바로 현장에 뛰어들었다. 피해 차량에서는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차량 안에는 사고 충격으로 의식이 흐릿한 70대 남성 운전자와 고통을 호소하는 60대 여성 동승자가 갇힌 상태였다. 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경찰관들은 "소화기, 소화기!"를 다급하게 외치며 찌그러진 문을 열고 부상자들을 구조해 갓길로 옮겼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도 구조에 동참했다. 그런데 그때 현장을 지나던 흰색 카니발 차량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 섰다. 차에서 내린 남성은 소화기를 꺼내 불이 난 차량으로 달려갔고, 침착하게 엔진룸을 향해 소화액을 분사하며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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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6일
[종합] 의사 위에 하이닉스 '성공 공식' 바꾼다 희토류 '전부' 핵심광물 지정 정부가 직접 수급관리 나선다 변동장에도 "저가매수 기회"…개미, 코스피서 역대급 쇼핑 [SK하이닉스 임팩트] "하이닉스 다닙니다…내 삶과 자존감은 'HBM급'" [the300] 李 "고물가 고통…가격조정명령제 활용하라" [오피니언] 겨울이라고 안전하지 않은 식중독 '오천피 넘어 증시' 개미에 달렸다 [국제] 미중 정상 올 첫 통화, 무역·대만문제 놓고 '샅바싸움' [산업] '무풍 10년' 삼성 에어컨, AI 품고 새바람 새벽배송 풀린다?…대형마트 '반신반의' [금융] 美·유럽 달리는데…'무법'에 갇힌 한국 [바이오] 셀트리온, 연매출 4조·연업익 1조 동시 달성…역대 최대 실적 [유니콘 팩토리] "딥테크 육성, 긴 호흡 필요…최소 10년 '인내자본' 필수" [ICT·과학] LGU+, 매출 15조 돌파 '역대 최대'…해킹사고 '반사익' [건설 부동산] 한강변 '알짜' 사업…건설사들 '성수대전' [스타뉴스] "교복 입는 건 마지막" 학생연기 졸업하는 국민아들 [사회]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동시 영장 신청 [정책사회·문화] 기업인 출신 기관장, 韓 문화 산업화 주도 [정책현장을 가다] 단순지원 가고, 실용주의로 오다 [증권] 정은보 "중복상장 근절…소액투자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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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려 했을 뿐"…모텔서 아기 낳고 세면대에 둔 친모 '자연사' 주장
모텔에서 아기를 낳은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첫 재판에서 살해 혐의를 부인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이날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여성 A씨의 첫 재판을 열었다. A씨 측은 법정에서 "피해 아동을 유기하고 살해할 고의가 없었다"며 "자연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A씨 측은 약 12분 동안 아기를 세면대에 방치한 사실이 있지만, 이는 아기를 씻기려 했을 뿐이고 배수구를 막은 기억도 없어 세면대에 물이 왜 찼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13일 경기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물이 찬 화장실 세면대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낙태 수술을 위해 병원에 방문했는데, 수술 시기를 지났던 탓에 수술을 못 받고 병원을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A씨가 미필적 고의로 아기를 살해했을 정황이 크다고 판단, 살인 혐의를 적용해 구속송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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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1990억 버는 약혼남 뒀다"...전용기 타고 올림픽 참가한 선수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29)의 약혼녀이자 네덜란드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초호화 전용기를 타고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레이르담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로 향하는 화려한 여정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르담은 개인 전용기에 탑승해 조국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오렌지색 의상을 입고 미식 요리가 차려진 테이블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에는 그의 이름이 새겨진 맞춤형 컵케이크와 장식용 깃발이 놓여 눈길을 끌었다. 레이르담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505만명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이기도 하다. 과거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후 고글과 모자를 벗으며 긴 금발 머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특히 레이르담은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의 약혼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제이크 폴은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KO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료 등으로 약 1억파운드(약 199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재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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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숨기고 여중생 성매매"...전과도 있던 남성, 2심서 '감형'
에이즈(후천성 면역결핍증) 감염 사실을 숨기고 14~16세 미성년자를 상대로 상습적 성매매를 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진환)는 미성년자 의제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 남성 A씨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징역 7년)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심에서 A씨 형량이 징역 7년에서 5년으로 감형된 것이다. 다만 재판부는 A씨에게 내려진 10년간 신상정보 공개, 6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10년간 아동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 명령은 유지했다. A씨는 2023~2024년 8번에 걸쳐 14~16세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06년 에이즈 진단을 받았는데, 감염 사실을 숨긴 채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2019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는 등 4차례의 동종 전과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유인해 성매수를 하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형사처벌 전력을 다수 가졌음에도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범행을 반복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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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동시 영장 신청
경찰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현직 국회의원인 강 의원의 구속여부는 검찰·법원의 판단과 더불어 국회 동의절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서울중앙지검에 강 의원과 김 전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에 착수한 지 한 달여 만에 이뤄진 신병확보 시도다. 경찰은 이들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혐의와 함께 배임수재(강 의원)·배임증재(김 전시의원) 혐의도 각각 적용했다. 경찰은 당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 적용을 검토했지만 판례검토를 통해 공천이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판단, 배임수·증재혐의를 적용했다. 다만 추가조사와 법리검토를 통해 송치단계에서 뇌물죄 적용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한 이유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고 했다. 김 전시의원은 지난해 12월29일 의혹이 제기된 후 같은 달 31일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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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애기엄마도 엄청 벌었대" 주식창 본다며 난리…열공하는 주린이들
"지난번에는 인기가 많아서 세미나 선착순 신청에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성공했어요. 세미나를 계기로 국장(한국 증시) 투자를 해보려고요. "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니 현금비중을 좀 두세요. " 지난 4일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KB증권 '코스피 5000 시대,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 투자 세미나에 참석한 추현우씨(42)는 강연내용을 수첩 3쪽에 걸쳐 적으며 열의를 보였다. 추씨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진지하게 세미나에 귀를 기울였다. 커뮤니티센터 내 70여석이 가득 찼다. 자리에 앉지 못한 일부 주민은 맨 뒷줄에 서서 강연을 듣기도 했다. 코스피지수가 5000을 돌파하자 국내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 둔촌역PB센터가 지난해 10월 개점한 이후 세 번째로 연 행사로 앞선 2차례 세미나도 신청이 조기마감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세미나 강연자로는 △신종민 텍톤투자자문 상무 △김주빈 KB증권 둔촌역PB센터 부센터장 △김탁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상무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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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역서 70대 흉기난동..."시민 2명이 제압" 포상 검토 중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던 7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제압된 뒤 경찰에 체포됐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안전요원을 흉기로 위협했다. 당시 A씨는 다른 승객과 실랑이를 벌였는데, 이를 제지하러 온 안전요원에게 흉기를 꺼내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시민 두 명이 A씨를 제압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했다. A씨가 소지하고 있던 흉기 2점도 회수했다. A씨는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도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검거를 도운 두 명의 시민에 대한 포상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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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님 뺏어갔지?" 술자리서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송치
술자리 말다툼 도중 지인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익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5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6시10분쯤 익산시 인화동 노상에서 B씨(40대) 복부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들은 인근 가게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게 됐고 A씨가 가게 안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B씨는 사건 발생 직후 위독한 상태였으나 치료를 받고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비슷한 업종의 가게를 운영해왔으며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B씨가 술에 취해 반말하고 평소에도 손님을 뺏어가 홧김에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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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신동엽에 티냈었네...'짠한형' 재조명
배우 하정우(47·본명 김성훈)와 차정원(36·본명 차미영)이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과거 결혼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최근 결혼 업체 관계자의 발언 등을 통해 7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하정우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결혼을)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하정우와 차정원은 2018년 같은 공간에서 반려견과 있는 사진이 발견되면서 약 9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정우는 그간 방송과 인터뷰 등에서 결혼을 염두에 둔 발언을 해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웹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이상형이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며 "이국적인, 푸에르토리코 스타일"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생각해둔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이제는 가야 한다. 내년엔 결혼해야 한다"고 답하며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하정우가 차정원을 떠올리며 한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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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인사> ▷실장급 △혁신성장실장 민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