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닷새째 하락하며 지난달 10일 이후 한달여 만에 1220원대로 내려섰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2원 하락하며 1227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보다 8.2원 하락한 1225원에 거래를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한 때 1223원선까지 내려갔다가 당국 개입 경계감에 1229원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로대비 달러 환율이 연중 최저치를 보이는 등 달러 약세 모습이라며 정부 개입의 여부가 향후 환율 추세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