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 신종플루 대비 '안심 서비스' 실시

교원L&C, 신종플루 대비 '안심 서비스' 실시

김병근 기자
2009.09.30 09:22

교원L&C의 모든 리빙플래너(LP)와 엔지니어들은 오는 10월부터 고객 가정 방문 시 일제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교원L&C는 모든 LP와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이 같은 '고객 안심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플루에 대비해 위생을 강화하고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들이 놀라거나 위화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창훈 교원L&C 마케팅팀장은 "신종플루 공포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 방문 시에 모든 직원들이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만족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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