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1,070원 ▼14 -1.29%)(대표 박영석)는 3D콘텐츠 사업을 위하여 신설법인 빅아이엔터테인먼트에 출자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팬 엔터테인먼트가 총 지분의 60%(9000만원)를 출자하고 3D전문기업인 빅아이가 40%(6000만원)를 출자하여 ‘빅아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다. 출자 후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팬 엔터테인먼트의 계열회사로 편입된다.
빅아이엔테테인먼트는 3D전환 기술에 기반으로 2D영상의 3D전환 서비스와 3D 스타동영상, 3D광고물 등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최용석 빅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글로벌 콘텐츠 기획력을 갖춘 팬 엔터테인먼트의 역량과 3D입체영상기술을 보유한 빅아이의 역량을 응집해 본격적인 3D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