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K텔레콤이 AI 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담할 신설 법인을 세우고 2030년까지 750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AI 인프라 확충 정책에 발맞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장기적으로는 15GW(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 법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SK하이퍼는 AI 데이터센터 개발과 사업화를 전담하는 회사다. 사명에는 기존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설 법인은 중장기적으로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사업개발을 추진한다. AI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변전소 구축·운영, 고객 유치, 사업화 등을 담당하며 SK텔레콤은 100% 자회사 형태로 운영한다. 투자금은 총 출자 한도 내에서 2030년까지 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분할 출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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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PDF 문서 접근성 AI 기능 무료 공개…글로벌 시장 공략
한글과컴퓨터가 PDF 접근성 규제 대응 시장 공략에 나선다. PDF 문서의 접근성 태그를 자동 생성·삽입하는 AI 기능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향후 상용 솔루션으로 글로벌 기업 수요까지 겨냥한다. 한컴은 오픈데이터로더 PDF에 PDF 접근성 태그 자동 생성 기능을 탑재해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PDF 문서 구조를 AI가 분석한 뒤 원본 PDF 안에 접근성 태그를 직접 삽입하는 방식이다. 제목, 표, 목록, 이미지 등 문서 구성 요소를 구분하고 이를 스크린 리더가 인식할 수 있는 구조로 반영한다. PDF는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널리 쓰이는 문서 형식이지만 상당수 문서는 접근성 태그 없이 유통된다. 이 경우 화면 낭독 프로그램인 스크린 리더가 문서 구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정보 접근 취약 계층은 문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미국 장애인법(ADA) 타이틀 II 주요 의무 적용 시점이 2026년 4월부터 도래하고, 유럽 접근성법(EAA), 국내 장애인차별금지법까지 맞물리면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PDF 접근성 전환 수요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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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월가 거물 온다…'KBW2026 with Upbit' 연사 5인 공개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핵심 인사와 월스트리트 투자 전략가, 글로벌 웹3 기업 창업자들이 오는 9월 서울에 모인다. 디지털자산 정책과 기관 자본, 기술 혁신을 둘러싼 글로벌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KBW2026 with Upbit 주최사 팩트블록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행사 핵심 연사 5명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명단에는 패트릭 위트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제프리 얀 하이퍼리퀴드 공동창립자, 아서 헤이즈 메일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가 포함됐다. 패트릭 위트 사무국장은 글로벌 디지털자산 규제와 정책 흐름을 짚을 인사로 주목된다. 그는 미국 디지털자산 정책 논의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미 상원의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 등 시장구조 규제 논의와도 맞닿아 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이 무대에 오른다. 그는 리서치 자문회사 펀드스트랫 창업자로 알려진 매크로 전략가다. 최근 시가총액 100억 달러 규모의 비트마인을 이끌며 대규모 이더리움 매수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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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웹툰 '슛어라운드' 영화화…할리우드가 다시 보는 웹툰 IP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영어 오리지널 웹툰 '슛어라운드'가 할리우드에서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팬덤과 조회수로 검증된 웹툰 IP(지식재산권)가 침체된 할리우드 시장에서 새로운 원천 IP로 부상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할리우드 제작사 라이언 포지 엔터테인먼트와 자회사 웹툰 프로덕션이 영어 오리지널 웹툰 '슛어라운드' 실사 영화 제작을 추진중이다. '슛어라운드'는 좀비 호러 코미디 장르 웹툰이다. 누적 조회수는 2800만회를 넘었다. 각본은 애플TV+ '세브란스', 넷플릭스 '나이트 에이전트' 등에 참여한 아야나 K. 화이트가 맡는다. 이번 영화화는 할리우드에서 웹툰 IP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흐름과 맞물린다. 웹툰은 이미 플랫폼 안에서 독자 반응을 통해 스토리와 캐릭터가 검증된 콘텐츠다. 글로벌 팬덤도 갖추고 있다. 할리우드 입장에서는 제작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원천 IP다. 완성된 세계관과 캐릭터, 팬덤을 함께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팬데믹과 2023년 대규모 파업 이후 할리우드의 제작 환경은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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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입힌 네이버, 1분기 매출 3조2411억원…전년 대비 16.3%↑
네이버(NAVER)가 올해 1분기 매출액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C2C(소비자간거래) 사업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 3% 증가했다.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2%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네이버 플랫폼 1조8398억원 △파이낸셜 플랫폼 4597억원 △글로벌 도전 9416억원이다.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7% 증가, 전분기 대비 0. 6% 감소했다. 광고 매출은 ADVoost 등을 통한 타겟팅 고도화에 힘입어 AI의 매출 성장 기여도가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 3% 증가했다. 서비스 매출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N배송 등의 커머스 생태계가 매출을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6% 증가했다.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9% 증가, 전분기 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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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네이버 1분기 영업이익 5418억원…전년比 7.2%↑
네이버(NAVER)가 올해 1분기에 매출액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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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한다며 걱정"...'알파고 아버지'가 한국 학부모에 한 조언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가 AI 시대를 맞이한 한국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게임 등 다양한 경험이 창의적인 AI 연구의 훌륭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하사비스 CEO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제가 어릴 때 게임을 만들면 부모님은 시간낭비라고 걱정하셨지만 결국 저는 게임을 만들며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그것이 AI 연구의 밑거름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 그는 알파고를 창조하기 이전 '체스 신동'이었다. 영국 런던 출신 하사비스 CEO는 13살 때 이미 체스 '마스터' 등급에 올랐고, 세계 유소년 체스 2위까지 올랐다. 두뇌게임계의 올림픽인 '마인드 스포츠 올림피아드'에선 다섯 차례나 세계 게임 챔피언에 올랐다. 하사비스 CEO는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게임 개발사에 들어갔다. 불과 17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게임 개발자 피터 몰리뉴와 함께 대작 게임인 '테마파크'를 공동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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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미토스 등장에 시험대 오른 K-보안
AI가 사이버 공격 문턱을 낮추고 있다. 취약점 탐색과 공격 코드 작성, 침투 경로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국내 보안업계가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규제와 장비 도입 중심으로 성장해온 K-보안 산업은 'AI 해킹' 능력을 갖춘 미토스의 등장으로 체질 개선 압박을 받고 있다. 보안업계가 주목하는 것은 미토스 자체보다 그 이후의 변화다. 일부 고급 해커나 국가 수준의 공격 조직이 활용하던 공격 자동화 기술이 일반화될 경우 침해 사고의 빈도와 속도는 달라진다. 공격자는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대상을 노릴 수 있다.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기업·기관이 먼저 흔들린다. 국내 보안 시장은 오랫동안 공공·금융 규제와 인증 제도를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시장이 규제 준수에만 매몰되면 실제 위험을 줄이는 기술보다 점검기준을 만족시키는 제품이 우선될 수 있다. 보안업체들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문제 해결형 기술보다 국내 제도에 맞춘 기능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한 보안업계 관계자는 "규제는 필요하지만 규제가 지배적이면 안 된다"며 "AI 공격 시대에는 무엇을 샀느냐보다 실제 침해를 얼마나 빨리 탐지하고 대응하느냐가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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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계속 업데이트…카카오, 눈물겨운 돈 벌기
카카오의 카카오톡이 또 구설에 휘말렸다. 이번에도 친구탭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가 이용자의 반발에 시달리는 모습이다. 30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을 업데이트해 프로필 영역을 개편했다. 업데이트한 친구 목록에서 프로필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처럼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업데이트를 한 다른 친구의 프로필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카카오는 지인의 프로필 업데이트를 이용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입장이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카카오의 해명에도 '인스타그램처럼 조회 기록이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부터 '메신저인지 SNS인지 모르겠다', '앱이 너무 시끄러워졌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진다. 카카오는 지난해 9월 15년 만의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강한 비판에 시달렸다. 당시 친구목록을 인스타그램처럼 피드형으로 바꾼 것을 두고 '메신저로서의 정체성을 잃었다', '원치 않는 지인의 업데이트 내용까지 봐야 한다' 등의 지적이 이어지며 '1점 리뷰'가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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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버지 "향후 10년, AI 번영 황금기 올 것"
"10~20년 후 AI(인공지능) 기술로 환경·질병 등 다양한 분야를 개선하면서 과학의 새로운 르네상스, 황금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최고경영자)가 다시 서울을 찾았다. 2016년 인류에게 거대한 충격을 안긴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이후 10년 만이다. 당시 알파고(AlphaGo)의 대척점에 선 이세돌 9단(UNIST 특임교수)과 만나 기술의 진보와 인류의 역할을 조명하는 역사적인 재회가 성사됐다. 허사비스 CEO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알파고 10년,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을 주제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저에게 서울은 현대 AI 시대가 시작된 곳이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이후 지난 10년 동안 일어난 믿기지 않는 발전들이 시작됐다"며 소회를 밝혔다. 허사비스 CEO는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AI로 인한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며 "구글이 알파고를 통해 개척한 기술들은 이제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고 이는 인류에게 새로운 발견의 황금기를 열어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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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조직개편…'2총괄·7본부·4실·1센터' 체제
KT스카이라이프는 기존 2총괄·6본부·5실·1센터에서 2총괄·7본부·4실·1센터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2개 총괄은 경영기획총괄과 영업총괄로 나뉜다. 경영기획총괄은 1개실(대외협력실), 8개팀(경영전략팀, AX시너지팀, 인사총무팀, 회계팀 등), 1개 TF(채권관리 TF) 체제로 구성된다. 영업총괄은 영업기획본부, 채널운영본부, 수도권영업본부, 동부영업본부, 서부영업본부 등 5개 본부로 운영되며 총 23개 팀이다. 7본부는 영업총괄 산하 5개 본부와 CEO(최고경영자) 직속 미디어서비스본부, 기술인프라본부로 구성된다. 미디어서비스본부는 채널사업팀, 콘텐츠사업팀, 플랫폼사업팀, 광고송출사업팀, 미디어사업개발팀 등 5개팀으로 구성됐다. 기술인프라본부는 4개팀(기술전략팀, 디바이스팀 등)과 미디어운용센터로 나뉜다. 4개실은 감사실, 정보보안실, 안전보건실, 대외협력실(경영기획총괄 산하)이다. 안전보건실은 기존 안전보전TF를 격상했다. 김상균 경영기획총괄 부사장이 안전보건실장직을 겸직한다. 조직 내 팀은 총 4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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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TBS '상업광고' 허용…롯데카드 해킹엔 최대 과태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TBS(교통방송)를 3년 조건부로 재허가하고, 악화한 경영 상황을 고려해 상업광고도 허용키로 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9일 제5차 전체회의에서 2024년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등 3개 방송사업자의 17개 라디오 방송국에 대해 3년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다. 이들 방송국은 2024년 재허가 심사에서 총점 1000점 중 650점 미만 점수를 받았다. 당시 700점을 받은 방송국은 5년 재허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방미통위는 이들 방송국의 개선 계획을 검토해 조건부 재허가를 최종 의결했다. 만약 재허가 기간 중 주요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재허가를 취소한다는 입장이다. TBS의 경우 2024년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이후 재정 여건이 급격히 악화한 점 등을 고려해 상업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향후 공적지원 확대 등 경영 상황의 주요한 변화가 있을시 상업광고 허용 여부를 재검토할 예정이다. 이날 방미통위는 △방미통위설치법 시행령 제정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방송정책국 소관 행정규칙 개정 △연계정보 안전조치 위한반 롯데카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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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가 한국 학생들에게 "수학·과학 공부하라"고 한 이유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가 한국 학생들에게 "수학·과학을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하사비스 CEO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AI시대 교육을 고민하는 한국 부모들에 대한 조언으로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일컫는 STEM 과목의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그는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의 STEM 공부를 권장한다"며 "이러한 도구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를 깊이 이해해야만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지시하고, 전체 과정을 더 잘 조율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초 학문이 탄탄할수록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의미다. 이어 "향후 10년 동안 영리한 아이들은 핵심 AI 도구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와 제품,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드는 전례 없는 방식들을 찾아낼 것"이라며 "다음 세대는 AI를 통해 마치 '초능력'을 얻은 것처럼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