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IST 전북분원, 6일 '2026 KCCI' 개최…JAXA 등 한일 우주소재 전문가 집결 365℃ 견디는 폴리이미드 복합재부터 1000℃ 극한환경 SiC·CMC까지 신기술 공개 우주청·출연연·대학·스타트업 총출동…K-우주포럼 회원사 초청 민간 협력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서 항공우주용 고온 복합소재를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는다. 달·화성 탐사와 재진입 비행체, 우주 모빌리티 등 차세대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극한환경 소재' 기술을 놓고 한국과 일본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는 내달 6일 전북 완주 KIST 전북 분원 대강당에서 '2026 KCCI(KIST Composite Conference International)'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주용 복합소재로 여는 K스페이스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존 미국·유럽 중심의 국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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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서 1조원대 투자…IT 기업 발굴
네이버(NAVER)와 크래프톤이 미래에셋과 함께 인도 뉴델리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UGF에는 올해 초 크래프톤이 초기 투자금 2000억원을 출자했다. 이어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참여해 외부 투자액을 합쳐 5000억원 이상의 규모를 투입했다. 인도 내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을 발굴해 성장 단계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펀드는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공동으로 조성한 '아시아 그로스 펀드(Asia Growth Fund)'의 후속 성격으로, AGF는 인도 1위 푸드 딜리버리·퀵커머스 플랫폼 조마토와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 등 유니콘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네이버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날에는 인도 최대 IT 기업 타타그룹 계열사 TCS(Tata Consultancy Service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 중심의 AI 전환(AX) 및 디지털전환(DX)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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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유출 제재 향방은…"다양한 변수에 촉각"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정치권과 정부의 전방위 대응이 속도를 잃고 있다. 국정조사는 4개월째 제자리고,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태스크포스 간담회는 취소됐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최종 제재도 당초 예상됐던 4월 말 발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통상이슈 비화와 선거철 임박 등 변수에 부담을 느낀 여권과 정부가 이 사안에 대한 개입을 의도적으로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류를 바꾼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초반 분위기는 달랐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정부는 지난 2월 19일 국회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책 간담회를 열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축소 문제, 소비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위가 한자리에 모였고, 압박 수위도 상당했다. 다만 같은 자리에서 공정위는 영업정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보고했고, 사실상 이 시점을 계기로 강경 대응 기조가 한 차례 꺾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민주당은 지난해 12월 31일 개인정보 유출뿐 아니라 노동·유통 문제까지 포괄하는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본회의 의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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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알바 공고 몇 건 떴어?"…코딩 몰라도 AI 에이전트 만든다
"어제 게시된 당근 알바 공고는 총 몇 건이야?" 당근 직원이 사내 에이전트 '데이터캣'에 질문하자 AI가 즉시 분석 결과를 내놓는다. 데이터캣은 데이터 추출 언어인 SQL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어로 질문을 던지면 빅쿼리(BigQuery)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분석해 답을 제공한다. 개발자나 전문 데이터 분석가의 도움 없이도 당근의 '프롬프트 스튜디오'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만든 결과다. 사내 에이전트용 챗GPT라고 볼 수 있는 '캐롯 챗(KarrotChat)'에서는 이렇게 만들어진 수십개의 당근 맞춤형 에이전트들이 활약하며 누구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당근이 단순한 서비스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하며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개발 조직에 국한되지 않고 전사 임직원이 AI를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아이디어 도출부터 서비스 적용까지 전 과정을 AI와 협업하는 방식이다. 임직원들은 복잡한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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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첫방부터 관심 크더니...OTT 깜짝 결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흥행에 힘입어 국내 OTT 이용자수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드라마 방영일에 맞춰 웨이브와 디즈니+의 접속자가 급증했고, 티빙에선 출연진의 과거 출연작이 역주행하는 모습이다. 21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 4화가 공개된 지난 18일 웨이브 DAU(일간활성이용자)는 약 99만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기준 전국 시청률 11. 1%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상파 드라마가 오랜만에 흥행에 성공하며 지상파 3사와 SK스퀘어가 합작한 웨이브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실제 올해 일평균 85만명 수준이던 웨이브 DAU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처음 방영된 10일 90만명, 11일 97만명으로 증가했다. 이후 다시 80만명대를 기록하다 3, 4회가 반영된 17, 18일 다시 90만명대로 올라섰다. 화제성 높은 콘텐츠는 '다시 보기'뿐 아니라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퀵 VOD' 수요가 높아 방영일에 이용자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웨이브 관계자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3~19일 기준으로 시청자 수, 시청 시간,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같은 기간 21세기 대군부인 시청 시간이 전주 대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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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국툰] 트럼프: 우리 CIA에 비밀병기가 있는데…
콘텐츠 머니투데이 각색/그림 권정현 (commark4@naver.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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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 카카오모빌리티…류긍선 대표 "'피지컬 AI'로 다음 도약"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호출 플랫폼을 넘어 자율주행과 로봇, 주차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오는 23일 키플랫폼 2026에서 제시할 '피지컬 AI가 바꾸는 우리의 삶'이라는 화두와도 맞닿아 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지난 3월 임직원 대상 레터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소프트웨어를 넘어 실제 이동 수단과 물리 공간을 AI로 연결하고 제어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류 대표는 2018년 카카오모빌리티에 합류한 뒤 2019년 공동대표, 2020년 단독대표에 올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연임에도 성공했다.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수익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7393억원, 영업이익 1155억원을 기록했다. 창사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넘기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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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HD현대중공업, 조선·항만 中企 보안 강화 '맞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21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스마트 조선·항만산업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지역 전략산업 보안 생태계 조성을 위한 'KISA-HD현대중공업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스마트 조선소 및 선박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한다. 상대적으로 보안 인프라가 취약한 협력사를 노린 '사이버 공급망 공격'이 새롭게 떠오른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6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정보보호산업 육성방안'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지역 조선산업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보호 지원을 확대하고, HD현대중공업은 협력사에 대한 사이버 위협정보 전파와 사이버 방어체계 구축에 나선다. KISA와 HD현대중공업은 협력기업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지역 전략산업 협력사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는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을 시작으로, 지역별 전략산업 특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정보보호 지원 모델을 공고히 해 전국 산업 현장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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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홈 화면 '지도'로 개편…내비게이션 넘어 서비스 확장
티맵모빌리티가 지도를 티맵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하는 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비게이션을 넘어 지도 서비스로의 확장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번 개편으로 티맵 홈 화면에서 즉시 지도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아이콘을 모아둔 '콘텐츠 영역'을 아래로 밀어 내리면 모바일 화면 전체로 지도를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내비게이션 등 개별 서비스에 접속해야 지도를 볼 수 있었다. 지도에서 자동 노출되는 장소명을 2배로 늘렸다. 지도 화면을 터치로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장소를 탐색할 수 있게 했다. 지도에 표시되는 장소 아이콘은 형태와 색상을 통일감 있게 정리해 업종과 특성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했다. 지도 상단에는 장소 검색창을 뒀다. 지도에서 장소를 선택하면 리뷰, 영업시간, 주차 가능 여부, 이동 중인 차량 수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 경로와 장소 저장, 링크 공유는 물론 내비게이션 진입도 한 화면에서 가능하다. 또 이번 개편에서는 홈 화면의 서비스 메뉴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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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S 풍력발전에 지분 투자…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수급 안정
네이버(NAVER)가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의 지분 30%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에서 RE100(재생에너지100%) 가입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한 첫 사례다. GS가 건설 중인 경상북도 영양군 소재 풍력발전단지는 연간 약 180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 개시 후 네이버의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 '각 춘천'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9년 기준 회사 전체 전력사용량의 약 46% 수준까지 재생에너지 전환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단순 전력 구매를 넘어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재생에너지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국내 시장에서 장기적·안정적 전력 공급을 확보했다. 기존 화석에너지 중심의 전력 조달은 온실가스 배출을 수반해 RE100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추가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이번 재생에너지 직접 투자를 통해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고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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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NIPA SaaS 전환 컨설팅 공급기업 선정
이노그리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6년 SaaS 전환 컨설팅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노그리드는 NIPA가 주관하고 SaaS전환지원센터가 운영하는 2026년도 SaaS 전환 컨설팅 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온프레미스 방식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SaaS 중심 구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SW 기업의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노그리드는 지난해에도 같은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다수 기업의 SaaS 전환 컨설팅을 수행했다. 회사는 당시 기업별 특성에 맞춘 전환 전략을 제시해 컨설팅 품질과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이노그리드는 오는 12월까지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전략 수립, 아키텍처 설계,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민간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시장 안착도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NIPA, SaaS전환지원센터와의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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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주주 환원" 크래프톤, 자사주 3362억 소각·1000억 배당
크래프톤이 자기 주식 약 128만 주를 소각한다. 약 3362억원 규모다. 크래프톤은 20일 자기주식 127만 5923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크래프톤이 현재 보유한 자사주 물량(358만 7095주)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총소각 규모는 약 3362억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 종가인 26만35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1조원 규모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월에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간 1조원 이상의 재원을 현금 배당과 자사주 취득 및 소각에 투입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 현금배당을 도입하고 오는 22일 주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1주당 2240원의 현금 결산배당으로, 배당금총액은 1000억865만원이다. 크래프톤은 매년 1000억원, 2028년까지 3년간 총 30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도 집행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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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도 최대 IT기업 타타 컨설팅 서비스와 전략 MOU
네이버(NAVER)가 인도 최대 기업집단 타타그룹의 IT 계열사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전날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인도 측에서는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과 우즈왈 마투르 TCS 대표가 참석했다. TCS는 AI·클라우드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은행, 제조, 소매,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맞춤형 IT 서비스, 컨설팅 및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인도 최대의 IT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네이버와 TCS는 각 사가 보유한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전환(AX)과 디지털전환(DX)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탐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네이버의 플랫폼 기술력과 TCS가 보유한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면, 인도 현지에서 발 빠르게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