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초기 교신 성공했지만, 현재 임무 성공여부 확인 안 돼 韓큐브위성 중 최장 거리 수신…"우주탐사 역량 확대"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호)로 발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끝내 교신에 실패했다. 3일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된 K-라드큐브 운영 결과 교신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초기 교신 시도에서 일부 구간 신호는 수신했으나 관측 데이터 등 정상적인 교신은 이뤄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전날 오전 7시35분(한국시간)에 발사 이후, 12시58분 약 4만㎞ 고도에서 K-라드큐브를 사출했다. 우주청은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칠레 푼타 아레나스, 미국 하와이 등 해외 지상국 안테나를 사용해 교신을 시도했다. 14시30분경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지상국으로부터 미약한 신호를 확보했으나, 21시57분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부터 비정상 텔레메트리 정보를 수신했다. 해당 장비에서 보내온 데이터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이상징후가 발견됐다는 의미다. K-라드큐브와 수신이 이뤄진 거리는 약 6만8천㎞로, 국내 큐브위성
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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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AGF 2025' 출격
엔씨소프트(NC)의 애니메이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가 5일 'AGF 2025'에 참가했다. 브레이커스는 이날부터 7일까지 열리는 'AGF 2025(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참여해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포토부스 등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브레이커스 테마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 '헬렌'으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사인회에는 '시온', '셀레나' 캐릭터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어들도 함께 참여한다. 브레이커스 테마 카페테리아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와 '라디유'를 만나볼 수 있다. NC는 이날부터 브레이커스 CBT(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CBT 참여 신청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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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 △성과평가정책국장 홍순정 △미래인재정책국장 이준배 △소프트웨어정책관 남철기 △우정사업본부 전남지방우정청장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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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공급망 보안 '필수 시대'...정부, SBOM 적용 확산 본격화
글로벌 보안 규제 강화와 연쇄적 공급망 위협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기반 SW(소프트웨어) 보안 모델 구축 성과가 공유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는 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의료·금융·교통 등 주요 산업에서의 보안 적용 사례와 민관 협력을 통한 공급망 보안 내재화 방안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SBOM은 제조업의 BOM(자재명세서) 개념을 SW에 적용한 것으로 SBOM을 통해 SW의 구성요소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데 활용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SW의 보안취약점을 악용하거나, SW 공급망에 침투해 악성코드를 삽입하는 등의 SW 공급망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EU(유럽연합) 등 주요국은 SBOM 제출 혹은 관리를 의무화하는 등의 SW 공급망 보안 강화 정책·제도 등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수출 기업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또 이러한 SW 공급망 위협은 단일기업의 피해가 아닌 SW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에 대한 연쇄적 피해로 확산될 수 있어 SW 공급망 보안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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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디지털ESG자원순환협의체, 아동복지유공 대전시장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ESG자원순환협의체가 5일 대전 팔레드오페라에서 열린 '2025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에서 '아동복지유공' 부문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매년 연말 취약계층 아동에게 선물과 지원을 전달하는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공공·민간 부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단체를 선정해 유공 포상을 진행한다. 이번 수상은 특구재단이 협의체를 중심으로 디지털 소외 아동을 위한 정보격차 해소 활동과 자원순환 기반의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온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특구재단은 2023년부터 협의체를 구성해 공공기관에서 사용을 마친 전산장비를 정비해 '사랑의 나눔PC'로 재기증하는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400대의 재생 PC가 대전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돼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교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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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샘 알트만·스티브 잡스는 바로 나"
AI(인공지능) 시대다. 2022년 생성형 AI '챗GPT'가 공개된 이후 AI는 빠르게 우리 삶 속에 들어왔다. 이제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수도, 전기, 인터넷과 같은 하나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보통신 기술을 비롯해 반도체, 가전, 자동차, 모바일 기기 등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지닌 대한민국도 AI 강국이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정부는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3대 AI 강국을 목표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투자, 규제 개선,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인재다. AI 시대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고 확보하지 못하면 AI 강국이 되는 일은 공염불이 될 수 있다. 올해 4월부터 진행해 최근 수상팀이 선정된 산업통산부 주관 '제23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AI 인재에 대한 대한민국의 희망적인 미래를 보여줬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로 무장한 참가자들은 서로의 실력을 뽐냈으며, 특히 미래를 이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퓨처 디자이너' 부문 참가자들은 디지털 네이티브(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난 세대) 답게 기발한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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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규 개발 법인 딜로퀘스트 설립…개발 역량 집중
넥슨이 신규 개발 법인 딜로퀘스트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딜로퀘스트는 넥슨코리아의 100% 자회사로 넥슨이 보유한 IP(지식재산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하고 신작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넥슨코리아 김종율 퍼블리싱라이브본부 부본부장이 선임됐다. 김 대표는 2008년 넥슨에 입사해 크레이지아케이드비엔비, 버블파이터, 마영전, 메이플스토리2 등의 해외 서비스 및 퍼블리싱을 진행했고 바람의나라: 연, 프라시아전기 등 프로젝트의 라이브 퍼블리싱 총괄을 맡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김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작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신규 법인 딜로퀘스트에는 이태성 총괄디렉터(개발 총괄 부사장)를 주축으로 핵심 개발 인력이 다수 합류한다. 또한 내년 중 공개 채용을 통해 개발팀의 규모를 확대하며 신작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새로운 개발 법인에서 넥슨의 개발 역량을 집중해 많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작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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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M으로 SW 보안 모델 구축…정부, 공급망 위협 대응 박차
글로벌 보안 규제 강화와 연쇄적 공급망 위협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기반 SW(소프트웨어) 보안 모델 구축 성과가 공유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의료·금융·교통 등 주요 산업에서의 보안 적용 사례와 민관 협력을 통한 공급망 보안 내재화 방안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SBOM은 제조업의 BOM(자재명세서) 개념을 SW에 적용한 것으로 SBOM을 통해 SW의 구성요소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데 활용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SW의 보안취약점을 악용하거나, SW 공급망에 침투해 악성코드를 삽입하는 등의 SW 공급망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EU(유럽연합) 등 주요국은 SBOM 제출 혹은 관리를 의무화하는 등의 SW 공급망 보안 강화 정책·제도 등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수출 기업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또 이러한 SW 공급망 위협은 단일기업의 피해가 아닌 SW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에 대한 연쇄적 피해로 확산될 수 있어 SW 공급망 보안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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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기술지주, 서울사무소 개소…'지역 기술-수도권 자본' 잇는 가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기술사업화 투자기관인 유니스트기술지주가 지난 4일 서울 강남 팁스타운 S1에 서울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사무소는 동남권에서 발굴한 첨단 기술이 수도권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다시 지역으로 경제적 효과를 환류시키는 기술-자본 순환 구조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그간 UNIST와 울산이 세계적 기술력과 제조 기반을 갖추고도, 성장 단계에서 필수적인 자금·네트워크가 수도권에 집중된 탓에 한계를 겪어왔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개소는 상징성이 크다는 게 대학 측의 설명이다. 기술지주는 이러한 '성장의 간극'을 해소하는 전략적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종래 UNIST 총장을 비롯해 유종필 창업진흥원장,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 이준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박 총장은 "서울사무소는 UNIST의 과학기술을 창업과 산업 혁신으로 확장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딥테크 역량, 지역 제조 기반, 수도권 자본·네트워크가 연결되면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잇달아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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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부터 케데헌·주토피아까지…극장·방송가는 '애니메이션 열풍'
극장·방송·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국내 콘텐츠 시장에 애니메이션 열풍이 분다. 5일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플러스는 케이블TV, IPTV, 스카이라이프 등 국내 유료방송을 통틀어 애니/키즈 채널 중 올해 누적 시청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5~35세 대상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편성하는 애니플러스가 연간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은 2010년 개국 이래 처음이다. 닐슨 시청률 데이터 분석 결과 애니플러스의 유료가구 통합 시청점유율은 12. 71%로, IPTV 내 시청 점유율은 15. 6%에 달한다. 계열사 애니맥스와 합산시 시청점유율이 27%에 달한다. 프로그램별 시청률도 순위권에 올랐다. 애니플러스 독점 방영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올해 국내 방영된 모든 애니메이션 중 가장 높은 시청률(0. 049%)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열풍이 가장 체감되는 곳은 극장가다. '귀멸의 칼날:무한성'은 누적 관객수 566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주토피아2도 개봉 5일 만에 2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귀멸의 칼날을 바짝 뒤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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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급여 받으며 AI 논문 작성"…크래프톤 'AI 펠로우십' 4기 모집
크래프톤이 AI(인공지능) 인재 양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펠로우십(KRAFTON AI Fellowship Program)' 4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크래프톤 AI 펠로우십은 크래프톤이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온 장학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및 해외 대학교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온라인 시험 △2차 오프라인 시험 및 설명회 △3차 구술 대면 면접 순이며, 각 전형은 AI 이론부터 응용 기술에 이르는 최상급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2일까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크래프톤 AI에서 진행하는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리서치 인턴십(KRAFTON AI Research Internship)'에 참여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국내외 AI 분야 유명 교수진과 크래프톤 AI 소속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를 수행하고 관련 논문을 작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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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후보자 "방미통위 조직안정 최우선… 방송3법 후속 조치 시급"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자가 첫 과제로 '조직 안정화'를 꼽았다. 기존 방송통신위원회가 여야 대립으로 2년 넘게 '식물상태'였던 만큼 취임 후 빠르게 조직을 정비해 행정공백을 메운다는 목표다. 시급한 현안인 △방송3법 개정 후속조치 △YTN 민영화 취소소송 대응 △허위조작정보근절법 논의 등을 위해 국회에 "다른 위원도 속히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4일 김 후보자는 경기 과천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방미통위 초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방미통위를 명실상부한 '국민소통위원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회는 오는 17일, 18일로 예상된다. 김 후보자는 "지난 몇 년 동안 기관 구성과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국민생활·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 무엇보다 인공지능이 초래하는 방송·미디어·통신분야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일 좀 해달라'는 국민의 명령을 가슴 깊이 새겨 하루빨리 조직을 안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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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전문 크리에이터에 물어봐" 카카오, '옾챗상담소' 진행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평소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전문 크리에이터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옾챗상담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옾챗상담소'는 특정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카카오의 '오픈채팅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옾챗상담소'는 12월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관심사를 기반으로 대화를 나누는 '오픈채팅 커뮤니티' 서비스의 특징을 활용해 법률·건강·재테크·우주과학 등 이용자 관심도가 높은 4개 분야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모든 라이브 채팅은 회차별로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사전에 개설된 오픈채팅 커뮤니티에서 진행된다. 각 채팅방 링크는 카카오 공식 인스타그램과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지될 예정이며 누구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라이브 채팅에서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며 참여하는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각 라이브 채팅 마지막에 크리에이터가 가장 인상 깊은 참여자 1인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