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093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